중국 증시 반등, 창업판 2.84%↑·상하이 0.87%↑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22일 국제 원유 선물 가격 하락에 따라 중국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창업판은 2.84% 오르고 상하이는 0.87% 상승했습니다.

22일 국제 원유 선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4112.90으로 폐장하며 0.87% 상승했습니다. 지수는 반등하며 심리 회복을 보였습니다.
선전 성분지수는 15,597.30으로 장을 마치며 2.30% 올랐습니다. 지수의 상승 폭은 비교적 컸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지수의 강세가 눈에 띄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3,938.50으로 마감하며 2.84% 반등했습니다. 상하이 신흥시장에 상장된 기술주 50개로 구성된 지수도 상승했습니다. 일부 대형 기술주가 장을 이끌었습니다.
구리 등 자원 가격 상승에 따라 비철금속주가 견조하게 움직였습니다. 반도체주와 전지주, 전자부품주도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은행주는 업종별로 엇갈렸습니다. 유가 반응과 자원주 흐름이 상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펑신자원은 8.26% 올랐습니다. 창뎬과기는 9.04% 상승했습니다. 그 밖에도 뤄양 몰리브덴과 장시동업 등 원자재 관련주가 상승했습니다.
더푸과기는 10.43% 뛰었습니다. 자오이 촹신은 8.53% 올랐습니다. 석유 관련주와 보험주는 유가 하락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항공운송주와 증권주는 약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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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중국 증시 반등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업판 2.84%·상하이 0.87% 상승 배경
국제 원유 선물 가격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증시가 반등했습니다. 기술주(창업판) 강세와 구리 등 자원 가격 상승이 일부 업종을 지지했습니다.
창업판과 상하이 지수 차이 어떻게 이해하면 좋나요 한국 개인투자자 입장
창업판은 기술·성장주 중심이고 상하이는 대형주와 전통 산업 비중이 높습니다. 따라서 창업판은 변동성이 크고 등락 폭이 큽니다.
이번 반등에서 어떤 업종이 상승을 이끌었나요 반도체·인터넷 영향 여부
기술주가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반도체·전지·전자부품이 전반적으로 강세였고 구리 상승으로 비철금속주도 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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