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온스

용어

국제 금 거래 단위로 1트로이온스는 31.1034768g, 금 가격은 보통 온스당으로 표시된다.

한 줄 정의 트로이온스: 국제 금 거래에서 쓰는 무게 단위로, 1트로이온스는 31.1034768그램이다.

통념 교정 흔히 온스는 일반 무게 단위와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금 시장에서 말하는 온스는 트로이온스여서, 일반적인 아보아드온스(28.349523125그램)와 다르다.


1.무엇인가

트로이온스는 금·은 같은 귀금속의 거래와 가격 표시에 쓰는 표준 무게 단위다. 원자재 시장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때문에, 금 시세를 볼 때 보통 “온스당 얼마”라는 표현이 나오면 그건 트로이온스를 말한다. 학교에서 배우는 그램과 바로 연결할 수 있어서, 금 무게를 그램으로 바꾸려면 트로이온스에 31.1034768그램을 곱하면 된다. 비유하자면, 트로이온스는 금 거래에서 사용하는 ‘공용 화폐 단위’ 같은 것이다.

2.왜 중요한가 (투자자 관점)

국제 시세가 온스 단위로 표시되므로, 국내에서 그램·돈 단위로 환산하려면 트로이온스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잘못 환산하면 매수·매도 타이밍을 잘못 판단할 수 있고, 특히 현물 금을 실물로 사고팔 때 실제 수령 무게와 시세 계산에서 오차가 생긴다. 예를 들어 포털에서 보는 “온스당 가격”을 그대로 한 돈당 가격으로 나누면 틀린 결과가 나온다.

3.실전 예시

  • 온라인 시세판에 "온스당 2,000달러"라고 떠 있을 때, 이를 그램으로 환산하려면 2,000달러 ÷ 31.1034768그램 단위 계산을 해야 한다. (환율·수수료는 별도로 고려)
  • 금괴나 금화 제조사·감정업체의 표준은 트로이온스 기준이다. 예컨대 1트로이온스 금화는 표면상 31.1034768그램을 기초로 만들어진다.

4.헷갈리는 개념과 구분

  • 트로이온스 vs 아보아드온스: 둘 다 '온스'지만, 트로이온스는 귀금속 시장 표준(31.1034768그램), 아보아드온스는 미국 등에서 사용되는 일반 근사 무게(28.349523125그램)다.
  • 트로이온스 vs 그램: 그램은 일상 무게 단위다. 거래·시세 표시는 트로이온스, 실물 재량·주얼리 취급은 그램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5.확인 체크포인트

  • 시세표에 나오는 ‘온스당 가격’이 트로이온스 기준인지 확인한다.
  • 국내 단위(그램·돈)로 환산할 때는 1트로이온스 = 31.1034768그램을 사용한다.
  • 시세 환산 시 환율과 매매 수수료, 제세공과금 등이 반영되는지 점검한다.
  • 금괴·금화 구매 전 제품 표기 무게가 트로이온스 기준인지, 제조 허용 오차가 있는지 확인한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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