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726 마감, 반도체 신고가에 대신증권 전망 상향
16일 코스피가 8,726.60에 마감하며 180.62포인트(2.11%)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상승, SK스퀘어 신고가 소식과 대신증권의 코스피 전망 상향이 함께 나왔습니다.

2026년 6월 16일 코스피가 8,726.60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지수 상승은 반도체주 신고가 흐름이 뚜렷했던 점과 맞물렸습니다.
장 초반 코스피는 8,696.55로 출발해 150.57포인트(1.76%) 올랐습니다. 장중 흐름은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마감 기준으로 지수는 하루 동안 180.62포인트(2.11%) 상승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4% 상승했습니다.
SK스퀘어는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일부 반도체 종목은 장중 연이은 고점을 기록했습니다.
대신증권은 코스피 전망을 8,800에서 11,500으로 상향했습니다. 같은 증권사는 8월 말을 변곡점으로 제시했습니다.
지수는 8거래일 만에 8,700선을 회복했습니다. 미국 반도체주의 훈풍이 국내 증시 강세와 동행한 점도 보도됐습니다.
거래대금과 세부 섹터별 수치는 장 마감 후 정리될 예정입니다. 투자 판단에 필요한 공식 공시와 기업별 실적 발표 일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오늘 지수 강세는 대형 반도체주 동반 상승과 대신증권의 상향된 전망이 겹친 결과입니다. 반도체 업종의 신고가 행진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고, 대신증권의 목표 상향은 시장 기대를 일부 반영했습니다. 다만 향후 변곡점으로 제시된 8월 말까지는 섹터별 흐름을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지수 상승을 주도한 대형주 중 하나로, 이날 2%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강세의 중심에 있었고, 이날 4% 올랐습니다.
SK스퀘어
신고가를 기록하며 투자자 관심을 받은 종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