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9,000선 돌파, 시가총액 7,413조 원
코스피가 6월 18일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종가는 9,063.84로 전일 대비 2.25% 올랐고 시가총액은 7,413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종가는 9,063.84였습니다.
전일 대비 상승률은 2.25%였습니다. 장중 최고치는 9,106.07을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은 7,413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초 이후 코스피 상승률은 115.1%를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지난해 10월 27일 4,000선 돌파를 시작으로 올해 들어 빠른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국거래소 정은보 이사장은 6월 18일 '9,000포인트 돌파 기념행사'에서 "현재 안주할 수 없다"고 말했고 "우리 자본시장은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반도체주 비중이 54.01%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대표 종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거론됩니다.
이번 기록으로 코스피는 G20 국가 중 연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 세계 증시 중 시가총액 기준 순위는 7위로 집계되었습니다.
시장 집계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달 8,000선 돌파 이후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9,000선에 도달했습니다. 종목별·섹터별 상세 지표는 거래소와 증권사 집계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9,000선 돌파는 지수의 단기적 모멘텀이 강하다는 신호입니다. 대형 반도체주 비중이 커서 특정 섹터 흐름이 지수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밸류에이션과 섹터 편중은 투자 리스크로도 연결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커서 지수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회복 관련 상승세의 중심에 있습니다.
원익IPS
반도체 장비·소재 수요 증가 시 수혜가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