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주가, 지금이 바닥인가. 반등 조건 3가지와 2030 시나리오

고점에서 62% 빠진 코인베이스 주가, 지금 어디에 있나
코인베이스(Coinbase) 주가가 반 토막도 모자라 3분의 1 수준까지 주저앉았다. 고점과 저점 사이 낙폭이 69%. 이 정도면 일부 투자자는 "망한 회사"를 떠올린다. 그런데 같은 기간 이 회사는 S&P 500에 편입됐고, 연간 매출은 72억 달러를 찍었다. 주가 흐름과 실적 사이 간극이 왜 생겼는지가 지금 코인베이스 주가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숫자로 보는 현재 위치
52주 기준 최고가는 444.65달러, 최저가는 139.36달러다.
최고가를 찍은 날은 2025년 7월 18일이었다. 불과 7개월 뒤인 2026년 2월 12일에는 139.36달러까지 떨어졌다.
7개월 만에 69%가 사라졌다.
2026년 6월 16일 기준 코인베이스 주가는 171.27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고점 444.65달러 대비 약 62% 아래다. 기술적으로는 52주 레인지 하단에 가깝고,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다.
주가 흐름, 세 구간으로 나눠 보면
바닥에서 사상 최고가까지 (상승기)
코인베이스 주가는 2023년 최저점인 약 40달러에서 출발했다. 2025년 7월에는 444달러까지 올랐고, 10배 넘는 상승이다.
단순한 코인 열풍만은 아니었다. 2025년 5월, 코인베이스는 암호화폐 기업 최초로 S&P 500에 편입됐다. 편입 발표 당일 하루에만 주가가 24% 뛰었다.
사상 최고가에서 52주 최저가로 (하락기)
2025년 연말에도 주가는 226달러 수준으로, 7월 고점 대비 이미 49% 빠진 상태였다. 하락의 주된 원인은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거래량 감소와 4분기 실적 충격이었다. 사업 자체의 구조적 붕괴는 아니었다. 하지만 시장은 그 차이를 구분하지 않았다. 2026년 2월 12일 4분기 실적 발표일, 코인베이스 주가는 바로 그날 52주 신저가를 찍었다.
저점 이후 현재 (회복과 정체)
저점에서는 어느 정도 회복했다. 하지만 2026년 1분기에 거래 수익이 31% 감소하면서 회복 동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현재 저점과 고점의 딱 중간도 못 된 지점에 머물고 있다. 진짜 반등이 오려면 수치가 바뀌어야 한다. 코인베이스 주가 전망이 다른 것도 이 지점에서다.
주가가 빠진 동안 회사는 무엇을 했나
주가 차트만 보면 무너진 회사처럼 보이지만, 같은 기간 실제 사업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 2025년 8월, 세계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빗(Deribit)을 29억 달러에 인수했다.
- 연간 매출은 72억 달러를 기록했고, USDC 보유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S&P 500 편입으로 인덱스 펀드가 약 55억 달러어치 코인베이스 주식을 의무 매수했고, 미국의 많은 퇴직연금과 인덱스 포트폴리오에 코인베이스 주식이 들어가게 됐다.
사업은 커지고 있는데 주가는 내려갔다. 사업 진척과 주가 사이 괴리를 해소하는 것이 지금 코인베이스 투자를 고민하는 모든 투자자의 핵심 과제다.
이 괴리가 생긴 핵심은 2026년 1분기 실적 한 장으로 압축된다. 다음 섹션에서 숫자를 하나씩 뜯어본다.
2026년 1분기 실적, 왜 이렇게 나빴나
숫자부터 보자. 2026년 1분기 코인베이스의 순손실은 3억 9,410만 달러였다.
주당 기준으로는 1.49달러 적자였다. 월가 예상치는 주당 0.27달러 흑자였다. 예상과 결과의 간격이 너무 커서, 코인베이스 주가는 실적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바로 반응했다.
손실의 가장 큰 덩어리는 코인베이스가 직접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에서 왔다. 암호화폐 가격 하락으로 투자 목적 보유 자산에서 4억 8,200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고, 이게 순손실 수치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 시가평가 손실을 제외하면 조정 기준 순손실은 4,600만 달러 수준이었다.
즉, 회계상 손실의 상당 부분은 코인을 팔아서 생긴 게 아니라, 가격이 내려가면서 장부에 자동으로 반영된 숫자다.
그렇다고 영업 자체가 멀쩡했냐면, 그건 아니다.
거래량이 무너졌다.
암호화폐 시장 거래량은 직전 분기 대비 28% 줄었다. 현물 거래량은 37% 빠졌다.
거래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 감소했다. 이게 코인베이스 주가가 추세적으로 눌린 핵심 이유다. 코인베이스 매출의 절반 이상이 거래 수수료에서 나오는데, 사람들이 사고팔기를 멈추면 수익이 그대로 증발하는 구조다.
총 매출은 14억 달러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31%, 전 분기 대비 21% 감소했다.
이번 감소는 직전 분기의 20% 매출 감소에 이은 연속 하락이다. 두 분기 연속으로 매출이 빠졌다.
| 항목 | 2026년 1분기 실적 | 예상치 또는 전년 대비 |
|---|---|---|
| 총 매출 | 141억 달러 | 예상 152억 달러 (미달) |
| 거래 수익 | 75억 6,000만 달러 | 전년比 -40% |
| 구독·서비스 수익 | 58억 4,000만 달러 | 예상 61억 9,300만 달러 (미달) |
| 순손실 (GAAP) | 3억 9,400만 달러 | 전년 동기 순이익 6,600만 달러 |
| 주당순이익 | -1.49달러 | 예상 +0.27달러 |
(단위 환산: 거래 수익·구독 수익은 각각 7억 5,600만 달러, 5억 8,400만 달러)
그런데 여기서 놓치면 안 되는 게 있다. 코인베이스는 3억 300만 달러의 조정 EBITDA(영업 현금 창출력)를 유지했다. 이 지표로는 13분기 연속 플러스다.
조정 EBITDA란 주식 보상 비용이나 감가상각처럼 실제 현금이 나가지 않는 항목을 빼기 전 이익으로, 회사가 영업으로 실제 돈을 버는지 확인하는 지표다. 회계상 손실이 났어도 현금 창출은 멈추지 않았다는 뜻이다.
1분기 마감 시점에서 코인베이스가 보유한 현금 및 등가 자산은 100억 달러를 넘었고, 총 가용 자원은 약 120억 달러였다.
거래량이 이렇게 빠지는 와중에도 코인베이스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사상 최고치인 8.6%까지 올랐다. 파이 자체는 쪼그라들었지만, 그 파이 안에서 코인베이스가 차지하는 조각은 커졌다. 이 점이 코인베이스 주가가 단순히 비트코인 가격에만 연동되지 않는 이유다.
실적 발표와 맞물려 회사는 전체 인력의 14%인 700여 명을 감원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용 구조를 낮춰 수익성을 지키겠다는 조치다. 주가 입장에서는 단기 악재다. 하지만 다음 분기 비용이 실제로 줄어든다면 반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결국 2026년 1분기 실적은 두 가지가 겹친 결과다. 하나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거래 침체라는 외부 충격. 다른 하나는 보유 자산 평가손이라는 회계 충격. 코인베이스 자체의 영업력이 무너진 게 아니라, 시장이 얼어붙으면 수익이 직격을 받는 사업 구조가 다시 한번 드러난 것이다.
그렇다면 이 구조를 코인베이스는 바꾸려 하고 있나? USDC와 스테이블코인 수익이 그 답이 될 수 있다.

수수료 회사에서 인프라 회사로, 코인베이스의 사업 전환
코인베이스(Coinbase)는 원래 '비트코인 사고파는 앱'이었다. 거래가 터지면 수수료가 들어오고, 시장이 식으면 수익도 꺾이는 구조다. 그런데 2026년 1분기 실적을 뜯어보면 이 그림이 조용히 바뀌었다. 코인베이스 주가가 왜 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면 수익 구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부터 봐야 한다.
수수료 수익의 한계, 그리고 다른 돈줄
코인베이스 주가가 흔들릴 때마다 반복되는 이유가 있다. 거래 수수료는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를 그대로 따른다. 시장이 조용하면 사람들이 덜 사고팔고, 그러면 수수료 수입이 뚝 떨어진다.
2026년 1분기 코인베이스 전체 매출은 14억 달러로 전 분기보다 21% 줄었다.
순손실은 3억 9,400만 달러였다. 겉으로 보면 나쁜 분기다. 그런데 수익 구조를 한 겹 벗기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 분기의 핵심은 암호화폐 시장이 흔들려도 버티는 '안정 수익원'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구독·서비스 매출이 5억 8,400만 달러로 전체 매출의 44%를 차지했다. 거래 수수료 없이 버는 돈이 절반 가까이 된다는 얘기다.
USDC가 만드는 돈: 사상 최고치
그 안정 수익원의 핵심은 USDC다. USDC란 달러에 1:1로 연동된 디지털 달러인데, 코인베이스는 이 USDC를 가장 많이 유통시키는 파트너다. 쉽게 말해 USDC가 코인베이스 플랫폼 안에 많이 쌓일수록, 그 예치금에서 이자 수익이 나오는 구조다.
2026년 1분기, 코인베이스 제품 안에 보관된 평균 USDC 잔고가 190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USDC 유통량의 25% 이상이 코인베이스 안에 있는 것이다. 역대 최고치다.
이 덕분에 스테이블코인 수익이 3억 5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7,400만 달러보다 늘었다. 코인베이스 주가가 빠지는 분기에도 USDC 수익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게 구조 변화의 핵심이다.
3년 만에 USDC 점유율이 얼마나 달라졌나
| 기간 | 코인베이스의 USDC 점유율 | 코인베이스 내 USDC 잔고 |
|---|---|---|
| 2022년 | 약 5% | 수십억 달러 수준 |
| 2023년 | 12% | 상대적으로 소규모 |
| 2024년 | 20% | 성장 지속 |
| 2026년 1분기 | 25% 이상 | 190억 달러 (사상 최고) |
표에서 보듯 코인베이스의 USDC 점유율은 꾸준히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장도 성장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연평균 약 65% 성장률로 2025년 중반 2,750억 달러를 돌파했다. 코인베이스의 USDC 잔고는 이 시장 성장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늘었다.
수수료가 아닌 인프라로 버는 방식
코인베이스는 서클(Circle)과의 수익 배분 계약으로 전체 USDC 경제의 약 50%를 가져간다. 2026년 1분기 서클의 준비금 수익 6억 9,400만 달러 중 절반에 가까운 몫이 코인베이스로 향했다.
이 구조는 거래소 수익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거래 수수료는 사람들이 사고팔아야 생긴다. USDC 수익은 잔고가 쌓여 있기만 해도 계속 발생한다. 그래서 코인베이스 주가가 단기 시장 변동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자체도 이번 분기에 전 분기 대비 두 배로 늘었고, USDC와 파트너 스테이블코인이 전체 거래량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코인베이스 주가 관점에서 이 전환이 의미하는 것
코인베이스가 지금 하는 것을 비유하자면, 손님이 올 때만 돈 버는 식당에서 건물 임대업으로 업종을 바꾸는 중이다. 손님 수(거래량)에 덜 흔들리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물론 한계는 있다. USDC 준비금 수익은 미국 금리에 직접 연동된다. 금리가 내려가면 같은 잔고라도 버는 돈이 줄어든다. 코인베이스 주가 전망을 볼 때는 금리 방향을 같이 봐야 한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코인베이스 주가가 단순 암호화폐 거래소로만 평가받기엔 이미 구조가 달라졌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변화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는 외부 법안, GENIUS Act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구조에 어떤 지렛대를 더하는지 살펴본다.
GENIUS Act와 코인베이스 주가 전망의 연결고리
코인베이스 주가가 고점 대비 62% 빠진 지금, 반등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꺼내야 할 카드가 있다. 2025년 7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GENIUS Act다.
이 법 하나가 코인베이스 주가 전망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이유, 지금부터 풀어본다.
GENIUS Act가 뭔지부터 딱 정리하면
GENIUS Act(Guiding and Establishing National Innovation for U.S. Stablecoin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포괄적인 연방 규제 체계를 만들기 위한 미국 연방법이다. 지금까지 주마다 제각각이던 규칙을 연방 차원에서 하나로 묶은 것이다.
상원 표결은 2025년 6월 17일 열렸다. 표결 결과는 68대 30이었다.
하원 표결은 7월 17일에 진행됐다. 표결 결과는 308대 122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날인 7월 18일 서명하면서 법으로 확정됐다. 공화당 주도로 발의됐지만 민주당 상당수도 찬성했다. 초당파로 통과된 법안이다.
핵심 내용 세 가지를 간단히 짚자.
- 발행사는 달러 현금이나 단기 국채 같은 유동 자산으로 100% 준비금을 쌓아야 한다. 매월 준비금 구성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
- 스테이블코인을 증권도 상품도 아닌 별도 결제 수단으로 분류해, SEC와 CFTC의 규제 관할에서 제외했다.
- 발행사가 파산하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의 준비금 청구권이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다. 준비금은 발행사 재산이 아닌 고객 재산으로 명문화됐다.
그래서 코인베이스에 구체적으로 무슨 일이 생기나
코인베이스는 USDC의 가장 큰 유통 파트너다. USDC 최대 배포처인 코인베이스를 통해 송금·결제·디지털 유동성 관리를 하는 쪽에 직접적인 영향이 간다.
2025년 코인베이스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매출은 13억 5,000만 달러였다. 전년 매출은 9억 1,100만 달러였다.
스테이블코인 매출은 회사 전체 연간 매출의 19%를 차지한다.
수익의 작동 방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거래 수수료 수익은 크립토 시장 변동성에 따라 출렁인다. 반면 스테이블코인 수익은 USDC 준비금을 미국 국채 등에 투자해 얻는 이자에서 나온다.
코인베이스는 그 이자 수익의 상당 부분을 배분받는다. 거래량과 무관하게 꾸준히 들어오는 구조다.
실제로 2025년 4분기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 그 기간 코인베이스 분기 매출은 20% 빠졌지만 스테이블코인 수익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코인베이스 주가 전망에서 이 부분은 결정적이다. GENIUS Act가 시장에 확신을 주면 USDC 유통량이 늘어난다. 유통량이 늘면 준비금 규모가 커진다. 준비금이 커지면 코인베이스의 이자 수익이 자동으로 늘어난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뽑아든 숫자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폴 걸버그(Paul Gulberg)와 새뮤얼 라도위츠(Samuel Radowitz)는 GENIUS Act 시행으로 규제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코인베이스의 USDC 관련 수익이 현재 수준에서 2배에서 7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7배 시나리오의 전제는 명확하다.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잔액이 2030년까지 10배로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그 규모를 3조 달러로 봤다.
EY 조사도 같은 흐름을 뒷받침한다. EY가 3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현재 스테이블코인을 쓰는 기업은 13%에 불과했다.
비사용 기업 중 50% 이상은 6~12개월 안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EY는 2030년까지 국경 간 결제의 5~10%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서 추산한 시장 규모는 2조 1,000억 달러에서 4조 2,000억 달러다.
법이 열어준 기회만큼 생긴 불확실성도 있다
GENIUS Act가 코인베이스에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논란 하나는 코인베이스와 서클의 수익 배분 구조다. 서클의 기업공개(IPO) 신청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보관된 USDC 비중이 클수록 코인베이스에 배분되는 준비금 수익 비중도 커진다.
일부에서는 이 구조가 GENIUS Act의 이자 지급 금지 조항과 충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이자 지급 제한이 도입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도 회사가 수익 배분 모델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리스크의 무게를 판단하려면 유료 섹션의 시나리오 분석을 봐야 한다.
월가 애널리스트는 34명이다.
목표 주가 범위는 230달러에서 400달러다. 그 범위가 넓은 이유는, 각자가 위 리스크의 크기를 다르게 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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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인베이스 주가 하락 이유?
거래 침체와 보유자산 시가평가 손실이 주요 원인이다. 거래 수수료가 전년 대비 40% 줄었고, 보유 코인에서 4억 8,200만 달러 평가손이 발생했다.
코인베이스가 반등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
거래량·수수료 회복, 보유 암호화폐 평가손 해소 또는 시세 반등, 비용 절감(감원 실효)을 통한 수익성 회복이 필요하다.
코인베이스 현금·유동성 상태는 어떤가?
현금 및 등가자산이 100억 달러를 넘고, 총 가용자원은 약 120억 달러다. 현재로선 유동성 여유가 있는 편이다.
코인베이스 영업 현금창출력은 어떤 상태인가?
조정 EBITDA가 3억 300만 달러로 13분기 연속 플러스다. 회계상 손실에도 영업 현금창출은 이어졌다.
데리빗 인수는 코인베이스에 어떤 의미인가?
2025년 8월 데리빗을 29억 달러에 인수해 옵션 거래 플랫폼을 확보했다. 파생 수수료 기반을 넓히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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