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 채권혼합 ETF 순자산 4조 돌파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가 순자산 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같은 날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의 개인 누적 순매수는 5,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17개 액티브 ETF를 승인했습니다.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의 순자산이 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개인 투자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면서 상장 4개월 만에 이룬 결과입니다.
해당 상품은 2월에 상장했습니다. 상장 후 4개월 만에 4조원 규모를 찍었습니다.
이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씩 편입합니다.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 등 우량 채권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채권혼합형 ETF 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운용 측은 반도체 대형주 노출과 채권으로 변동성을 낮춘 점을 특징으로 설명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커버드콜액티브 ETF는 개인 누적 순매수 규모가 5,000억원을 넘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반도체 핵심주에 투자하면서 개별주식 옵션을 활용한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으로 월배당 재원을 마련합니다.
별도로 심사위원회는 17개 액티브 ETF 상품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액티브형 ETF 상품 공급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대형 반도체주를 담는 ETF로 대규모 개인 자금이 빠르게 유입된 점이 확인됩니다. 채권혼합 구조는 주가 변동을 완화하는 성격을 갖습니다. 커버드콜 ETF의 높은 개인 매수는 배당 성향 상품에 대한 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줍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ETF에서 25% 비중으로 직접적인 핵심 편입 종목입니다.
SK하이닉스
ETF에서 25% 비중으로 삼성전자와 함께 편입됩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
상장 4개월 만에 순자산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