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투자포럼 15~17일 개최, 중국 증권사 한국 기업 방문
한국투자증권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국태해통증권과 공동으로 '한·중 투자전략 포럼'을 개최합니다. 중국 주요 증권사 경영진과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들이 방한해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카카오 등 한국 주요기업을 방문하고 산업별 투자전략을 발표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태해통증권과 공동으로 '한·중 투자전략 포럼'을 열었습니다. 중국 주요 증권사 경영진과 애널리스트, 중국 기관투자자들이 방한해 한국 기업과 자본시장을 직접 살펴봅니다.
포럼은 15일에 시작해 17일까지 이어집니다. 16일에는 국태해통증권 임직원들이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카카오 등을 직접 방문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행사에서 국태해통증권 애널리스트들은 자동차, 인공지능(AI), 로봇, 정보기술(IT) 등 중국 핵심 성장산업의 투자전략을 발표합니다. 비야디(BYD)와 레노버(Lenovo)를 포함한 중국 주요 기업들이 산업별 성장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대 방향을 소개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중국 주요 운용사와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한국 자본시장과 주요 산업을 소개합니다. 참석자 명단에는 중국 증권사 경영진, 애널리스트, 중국 주요 성장기업 관계자, 중국 기관투자자가 포함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을 국내 최대 규모의 한·중 투자전략 포럼으로 소개했습니다. 행사는 기업 탐방과 발표 세션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중국 대형 증권사와 기관투자자들이 한국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일정입니다. 기관 실무진과 애널리스트가 현장에서 기업을 접하면 정보 비대칭이 줄고 투자 심리가 직접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업 IR과 수출·협력 관련 발표 내용이 투자자 매매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국태해통증권 임직원들이 현장 방문 대상에 포함돼 직접 기업 설명을 받습니다.
LG전자
현장 방문 일정에 포함돼 제품·사업 현황을 소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대차
자동차 섹터 발표 주제에 포함돼 해외 투자자 관심이 집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