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AI반도체 ETF 순자산 7조 돌파, 코스피 9,000포인트 첫 돌파
신한운용의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2026-06-19 순자산 7조 원을 넘겨 반도체 ETF 중 운용규모 3위에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반도체 랠리로 나스닥은 1.9% 상승했고, 코스피는 9,000포인트를 사상 처음 넘어섰습니다.

신한운용의 AI반도체TOP2플러스 ETF가 2026-06-19 기준 순자산 7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로써 반도체 관련 ETF 가운데 운용규모 3위에 올랐다고 공시했습니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은 2026-06-18 장에서 1.9% 올랐습니다. 반도체 랠리가 주요 상승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2026-06-18에 사상 처음으로 9,000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지수 상승은 이날 장 마감 기준으로 기록됐습니다.
미국 시장의 강세 영향으로 6월 18일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대 상승했습니다. 두 종목의 상승률은 장 시작 전 거래에서 집계된 수치입니다.
한국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 방안 가운데 프리마켓을 축소하고 애프터마켓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안을 검토했으나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 구체적 시행 시점은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증권사와 시장 참여자는 9,000포인트 돌파 직후 관련 전망을 내놨습니다. 구체적인 전망 내용과 수치는 각 기관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ETF의 순자산 7조 원 돌파는 투자자 자금이 반도체 테마 ETF로 유입된 현황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코스피의 9,000포인트 돌파와 나스닥의 반도체 강세는 글로벌 수급이 국내 대형주에 반영된 결과입니다. 다만 거래시간 개편 검토와 같은 제도 변수는 매매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2026-06-18 프리마켓에서 4%대 상승했습니다.
SK하이닉스
2026-06-18 프리마켓에서 4%대 상승했습니다.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신한운용)
2026-06-19 기준 순자산이 7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