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코스피, 반도체 힘입어 사상 최고 9,300선 돌파
6월 19일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 강세로 장중 사상 처음 9,3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SK스퀘어가 189만 원까지 치솟았고 LS일렉과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주는 10% 안팎 급등했습니다.

6월 19일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처음으로 9,300선을 돌파했고 종가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수의 사상 최고치는 투자자 포트폴리오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장중 9,300선 돌파와 함께 이날 지수는 2%대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한 점이 눈에 띕니다.
SK스퀘어는 6월 19일 장중 189만 원까지 올랐고, 당일 9%대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일부 목표주가는 300만 원을 넘는 종목들이 거론됐습니다.
전력기기 섹터에서도 급등이 나왔습니다. LS일렉트릭은 12% 상승했고 효성중공업은 8% 올랐습니다.
6월 18일에는 코스피가 먼저 9,000선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이날과 전일의 연이은 지수 상승이 사상 최고치 경신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장 전반에서는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세와 개별 재료로 인한 전력기기 종목 급등이 동시에 관찰됐습니다. 거래량과 종목별 수급 동향이 지수 흐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지수 사상 최고치는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기 때문입니다. 개별 재료로 전력기기주 급등이 겹치면서 일부 종목의 주가 급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업종별 편차가 큰 장세가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
SK스퀘어
6월 19일 장중 189만 원까지 상승하며 당일 9%대 급등했습니다.
LS일렉트릭
전력기기 수혜 기대감으로 12% 급등했습니다.
효성중공업
전력기기 관련 호재에 8%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