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영업이익 156조 3,194억 원, 코스닥도 개선
코스피 1분기 영업이익은 156조 3,194억 원으로 전년보다 175.83% 늘었습니다. 코스닥도 영업이익이 4조 1,284억 원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9일 국내 상장사의 1분기 연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전년 동기보다 이익이 늘었습니다. 중동 전쟁 등 대외 변수에도 상장사 실적은 성장 흐름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639개사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6조 3,194억 원입니다. 전년 동기보다 175.83% 증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향이 컸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사의 매출액은 927조 5,409억 원입니다. 순이익은 141조 4,436억 원입니다. 두 지표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습니다.
코스피 상장사의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6.85%입니다. 매출액 순이익률은 15.25%입니다. 매출에서 이익으로 남는 비중도 전년보다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사의 영업이익은 61조 4,764억 원입니다. 전년 대비 44.49% 증가했습니다. 두 회사를 빼도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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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영업이익 156조 3,194억 원, 코스닥도 개선”
코스닥 상장법인 1,273개사의 1분기 연결 기준 합산 영업이익은 4조 1,284억 원입니다. 전년 동기보다 78.17% 증가했습니다. 코스닥 기업도 이익 개선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닥 상장사의 매출액은 84조 9,461억 원입니다. 순이익은 4조 4,342억 원입니다. 매출과 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습니다.
코스닥 상장법인 가운데 752개사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10곳 중 6곳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부채비율은 작년 말보다 9.23%p 오른 122.03%로 집계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코스피 이익 증가의 큰 부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만든 반도체 회복입니다. 두 회사를 빼도 이익이 늘었다는 점은 경기 민감 업종의 바닥 통과 기대를 키웁니다. 코스닥은 이익이 늘었지만 부채비율 상승이 같이 나왔습니다. 실적 개선주를 고를 때 이익 증가와 빚 부담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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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연결 기준은 자회사 실적까지 합쳐서 보는 방식입니다. 큰 기업일수록 자회사 실적이 전체 숫자에 큰 영향을 줍니다. 영업이익은 본업에서 남긴 돈입니다. 순이익은 이자, 세금, 일회성 손익까지 반영한 마지막 이익입니다.
향후 일정
국내 상장사 2분기 실적 공개
이번 이익 증가가 한 번에 그치는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반도체를 뺀 업종의 이익 증가가 약해지면 코스피 전체 숫자에 대한 기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코스닥 부채비율 상승으로 이자 부담이 커지면 이익 개선 효과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중동 전쟁과 환율 변동이 원가와 수출 주문을 흔들면 다음 분기 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율이 다음 발표에서 꺾이는지 확인합니다.
- 2코스닥 보유 종목의 부채비율이 작년 말보다 오른 회사인지 분기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 3영업이익률이 오른 업종과 매출만 는 업종을 나눠서 보유 비중을 조정합니다.
용어 정리
- 연결 기준
- 회사가 가진 자회사 실적까지 합쳐서 계산한 실적입니다.
- 영업이익
- 제품과 서비스를 팔아 본업에서 남긴 돈입니다.
- 영업이익률
- 매출 100원에서 영업이익이 몇 원 남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부채비율
- 회사 돈에 비해 빚이 얼마나 많은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관련 분석
더 깊이 보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닥 실적 개선주 분석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이익 증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됐는지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