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장중 1,000선 아래로, AI·반도체 소식 엇갈려
2026년 6월 18일 코스닥이 장중 1,000선 밑으로 내려섰습니다. 같은 날 델 테크놀로지스의 AI 서버 수주 급증 소식과 애플의 반도체 공급 부족 경고, 지투지바이오·심플랫폼·매드업의 대외 활동 소식이 동시에 전해졌습니다.

2026년 6월 18일 코스닥은 장중 1,000선 아래로 내려섰습니다.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중소형주 중심의 지수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6월 18일 AI 서버 수주가 급증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회사 측 발표에 따르면 수주 증가가 확인됐습니다.
지투지바이오는 미국 바이오USA 행사에서 40여 건의 미팅을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 미팅을 통해 글로벌 협력 확대를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플랫폼은 에코마이크론과 반도체 기반의 '피지컬 AI'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협업을 통해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했습니다.
매드업은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라고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AI 광고 에이전트 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애플은 반도체 공급 부족 때문에 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6월 18일 언급했습니다. 회사는 반도체 공급 상황이 제품 가격 결정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여러 기업의 호재·우려가 같은 날 나오면서 코스닥 지수는 장중 약세를 보였습니다. 관련 기업들의 후속 공시와 분기 실적 발표 일정이 주목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같은 날 나란히 나온 기업 뉴스가 시장 체감에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수주 확대는 AI 관련 장비 수요를 보여줍니다. 반면 애플의 반도체 공급 경고는 제품 가격과 마진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소형 코스닥 기업들은 IPO나 글로벌 미팅 결과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종목
델 테크놀로지스
AI 서버 수주 급증 소식이 실적 가시성에 직결됩니다.
애플
반도체 공급 부족을 직접 언급하며 제품 가격과 공급에 영향이 생깁니다.
지투지바이오
바이오USA에서 40여 건 미팅을 성사시켜 해외 협력 확대를 모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