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MLCC 빼고 약세, 셀트리온·심플랫폼 소식
18일 글로벌과 한국 증시는 이란 종전 소식과 연준의 매파적 발언 영향으로 반도체와 MLCC를 제외하고 대체로 약세입니다. 심플랫폼은 미국 에코마이크론과 '피지컬 AI' 협력 MOU를 발표했고, LG화학은 랩-지니어스와 AI 신약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8일 한국 증시는 반도체와 MLCC를 제외하고 대체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주요 외부 요인으로 이란 종전 소식과 연준의 매파적 발언이 동시에 나오면서 전 세계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도체와 MLCC는 별도로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이 두 분야는 이날 시장의 예외로 지목됩니다.
심플랫폼은 17일 미국 에코마이크론과 반도체용 '피지컬 AI' 관련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회사는 양사가 반도체 공정과 설계에 적용할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LG화학은 17일 랩-지니어스와 AI 기반 신약개발 협력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약은 신약 후보 물질 발굴에 AI 도구를 활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셀트리온과 쓰리빌리언은 18일 미국에서 열린 BIO USA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두 회사는 행사에서 글로벌 파트너십과 AI 신약개발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알렸습니다.
시황과 기업 공시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날 변화를 주목하게 만든 핵심 사실입니다. 추가 공시나 파트너 발표는 추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시장 전반은 지정학적 변수와 연준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반도체와 MLCC는 수요와 기술 흐름 때문에 예외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심플랫폼과 LG화학의 AI 관련 제휴는 각사 사업 포트폴리오에 명확한 신사업 신호를 줍니다. BIO USA 참가 소식은 글로벌 파트너십 가능성을 높이는 의미입니다.
관련 종목
셀트리온
BIO USA 참가로 글로벌 파트너십과 임상·라이센스 논의 가능성을 공개했습니다.
심플랫폼
미국 에코마이크론과 '피지컬 AI' MOU를 체결해 반도체 분야 협업을 발표했습니다.
LG화학
랩-지니어스와 AI 신약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