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000선 붕괴, 6월 18일 31.03포인트 하락
코스닥이 6월 18일 31.03포인트 하락해 1,000.93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1,000선 아래로 내려갔고, 코스피는 사상 첫 9,000선 진입 후 8,980선에서 등락했습니다. 미국의 6월 17일 FOMC 충격 속에서 미국 반도체·우주 종목은 상승했으며, 매드업은 AI 광고 에이전트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은 6월 18일 장에서 31.03포인트 하락해 1,000.93으로 마감했습니다. 이 수치는 장중 약세가 마감까지 이어진 결과입니다.
장 초반 지수는 1,029.81로 출발하며 개장 직후 하락 흐름을 보였습니다. 개장 수치는 오전 거래 시작 직후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장중에는 지수가 1,000선 밑으로 내려가는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해당 구간에서 거래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코스피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기록한 뒤 8,980선에서 등락했습니다. 이날 지수 흐름은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섹터별로는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은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지수별 움직임은 업종별 등락과 함께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는 6월 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매파적 충격이 있었지만, 같은 기간 미국 반도체와 우주 관련 종목은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글로벌 모멘텀은 국내장에도 일부 영향을 줬습니다.
매드업은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면서 AI 광고 에이전트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상장 준비와 서비스 확장을 병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종합하면 6월 18일 장에서는 코스닥이 1,000선 안팎에서 변동성을 키운 가운데, 코스피는 반도체 강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코스닥의 1,000선 붕괴는 중소형주 중심의 매도 압력이 커진 것을 보여줍니다. 반면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의 강세로 높은 수치를 기록해 지수별 온도 차가 뚜렷합니다. 미국의 6월 17일 FOMC 결과는 단기 불확실성을 키웠지만, 미국 반도체·우주 섹터의 상승은 업종별 수급 차이를 시사합니다. 매드업의 상장 추진은 코스닥 공모주 공급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수입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반도체 강세가 코스피 상승을 이끌면서 삼성전자가 지수에 영향력을 발휘했습니다.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업황 민감주로 장중 상승 흐름에 동행했습니다.
매드업
코스닥 상장 준비 중이며 AI 광고 에이전트 사업 확장이 공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