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성수4지구 보증금 500억원 현금 선납
롯데건설이 2026-05-21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했습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2026-06-27로 예정돼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2026-05-21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선납했습니다. 선납 시점은 보증금 마감 하루 전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사업 조건을 제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은 입찰에 참여한 상태입니다.
성수4지구는 지상 최고 64층 규모로 아파트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단지는 총 1,439가구로 계획돼 있습니다. 대상지는 서울 성수동1가 일대입니다. 사업은 한강변 대형 재개발 사업 중 하나로 분류됩니다.
사업의 공사비는 1조3,628억원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는 2026-06-27로 예정돼 있습니다. 조합은 지난해 12월 1차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이번 선납은 마감 전일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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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성수4지구 보증금 500억원 현금 선납”
지난 1차 입찰은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참여하는 과정에서 개별 홍보행위와 제안규정 위반이 있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이 문제로 1차 입찰은 무효화된 바 있습니다. 이후 조합과 건설사 간 일정과 절차가 재조정돼 왔습니다. 참여사들은 재공고 절차에 따라 다시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입찰보증금 최종 납부 마감시한은 2026-05-22 오전 11시입니다. 롯데건설은 마감 하루 전인 21일에 보증금을 제출했습니다. 보증금은 입찰 참여 의사를 공식화하는 절차적 조건입니다. 조합 측은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롯데건설은 설계와 브랜드 등에서 세계적 파트너사들과 협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성수4지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향후 시공사 선정 결과와 조합 결의가 남아 있습니다. 관련 일정에 따라 사업 진행 여부가 확정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롯데건설의 보증금 전액 현금 선납은 입찰 의지를 공식화한 조치입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예정돼 있어 수주전은 다음 달 결판이 납니다. 과거 1차 입찰 무효화 사례 때문에 절차·규정 준수 여부가 다음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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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보증금은 시공사 입찰 참여 의사를 담보하는 금액입니다.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는 조합원 표결로 최종 시공사를 결정합니다. 1차 입찰 무효화 사례는 입찰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향후 일정
입찰보증금 최종 납부 마감(오전 11시)
보증금 납부 여부가 최종 입찰 자격을 결정합니다.
시공사 선정 총회
조합의 표결로 시공사가 확정됩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조합의 절차 문제로 시공사 선정이 재차 연기될 가능성
- ·입찰 과정에서 추가 규정 위반 사례가 확인될 경우 입찰 무효화 가능성
- ·공사비 및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한 세부 내용 미공개로 인한 사업성 불확실성
체크리스트
- 12026-06-27 시공사 선정 총회 결과 확인
- 2조합의 시공사 선정 관련 의결록과 제안서 주요 조건(공사비·분양조건) 검토
- 3입찰 관련 추가 위반·이의 제기 여부 공개 시 관련 공시 확인
용어 정리
- 입찰보증금
- 시공사 입찰 참여 의사를 담보하기 위해 조합에 예치하는 금액입니다.
- 시공사 선정 총회
- 조합원이 모여 시공사 선정을 표결로 확정하는 절차입니다.
- 재개발조합
-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주민 조직으로 시공사와 계약을 맺는 주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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