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 야간 거래서 1,540.00원에 마감
달러-원 환율이 6월 19일 새벽 야간 거래에서 1,540.00원에 마감했습니다. 뉴욕 NDF 1개월물은 1,537.00원(MID)으로 호가됐고, 스와프포인트 -1.20원을 반영하면 서울 현물 종가(1,527.10원)보다 11.10원 높은 수준입니다.

달러-원 환율이 6월 19일 새벽 야간 거래에서 1,54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수입·수출 기업과 외환 포지션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새벽 2시 기준 시세는 전장 서울환시 종가보다 26.60원 급등한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장의 주간 거래 종가 1,527.10원과 비교하면 12.90원 오른 수치입니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537.00원(MID)에 최종 호가됐습니다.
매수 호가 1,536.90원, 매도 호가 1,537.10원이 보고됐습니다.
스와프포인트는 -1.2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를 반영하면 서울 현물환 종가 1,527.10원보다 11.10원 오른 셈이라고 보도됐습니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매파적 신호가 나오며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는 101로 거래됐습니다.
런던장에서 달러인덱스가 추가로 탄력을 받으면서 달러-원은 런던장과 뉴욕장을 거치며 1,540원 선까지 올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변동은 미 연준(FOMC)의 매파적 신호가 야간까지 달러 강세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NDF와 현물 모두 상승 폭을 보였고, 스와프포인트(-1.20원)를 반영하면 현물 대비 프리미엄이 형성됐습니다. 수출 중심 대형주·수입 중심 업종 모두 환율 움직임에 민감하므로 관심이 필요합니다.
관련 종목
삼성전자
수출 비중이 커 원화 약세가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글로벌 매출 비중이 높아 원화 약세가 수익성에 도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