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6월 18일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서 우수 협력사 11곳 시상
두산건설은 6월 18일 본사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공사수행 8곳·안전보건 3곳 등 우수 협력사 11곳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씨엔지건설은 장기 우수협력사 제도인 '위브 더 파트너'에 새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6월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베스트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우수 협력사 11곳을 시상했습니다. 이 행사는 협력사와의 상생 협력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매년 개최합니다.
선정은 공사수행 부문 8곳과 안전보건 부문 3곳으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철근콘크리트 공종의 ㈜조형기술개발이었습니다.
공사수행 부문 우수 협력사로는 ㈜경수제철건설, 도양기업㈜, 신두건설㈜, 씨엔지건설㈜, ㈜에코밸리, ㈜대평건설, 풍승건설㈜이 선정됐습니다. 안전보건 부문 최우수 협력사는 ㈜무경이었고, 우수 협력사로 ㈜토우코리아와 에이제이지오텍㈜가 뽑혔습니다.
두산건설은 장기 우수협력사 제도인 '위브 더 파트너'로 씨엔지건설㈜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브 더 파트너 제도는 지속적 협력 성과와 현장 수행 역량을 인정한 협력사에 부여됩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며 실질적 지원과 긴밀한 소통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시상은 두산건설이 현장 운영 역량과 안전 관리를 중요하게 보는 점을 확인시켜 줍니다. 수상 기업들은 두산건설과의 거래에서 우선적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장기 파트너 제도인 '위브 더 파트너' 선정은 특정 협력사와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신호입니다.
관련 종목
두산건설
행사 주최사로 협력사 관리와 현장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씨엔지건설㈜
'위브 더 파트너'에 새로 선정돼 장기 협력 혜택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형기술개발
공사수행 부문 최우수로 선정돼 두산건설 현장 위주 수주에 유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