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 마이크론 실적에 반도체·기술주 엇갈려
25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기술주 매도 속에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반도체 종목은 강세를 보였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 가격 인상 발표 이후 하락했습니다.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와 유가 상승 소식이 시장 금리와 섹터 흐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25일(현지 시간) 뉴욕증시가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 속에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물가 지표와 개별 기업 실적이 동시에 시장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나스닥은 118.03포인트 하락해 25,358.60에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는 72.03포인트 상승하며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고, S&P500은 7,349.34에 마감했습니다.
애플은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 인상 발표 뒤 약 5%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가격 인상 발표 뒤 약 4% 하락했고, 알파벳과 메타도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은 3분기 실적 발표 뒤 주가가 18% 올랐습니다. 그 밖의 반도체 관련주들도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습니다.
퀄컴은 비휴대폰 매출 전망 상향 뒤 9% 상승했고, 샌디스크·웨스턴디지털·램리서치 등도 함께 올랐습니다.
5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4% 상승했고, 전년 동기 대비 4.1%였습니다.
근원 PCE(식품·에너지 제외)는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4% 상승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공격 소식에 원유가 상승했습니다. 1개월물 브렌트유는 2.1% 올라 배럴당 75.26달러를 기록했고,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384%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물가 지표와 개별 기술주 실적이 동시에 나와 지수별로 방향이 엇갈렸습니다.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로 반도체 관련주는 강세를 보였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가격 인상 발표는 기술주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유가 상승과 물가 데이터는 채권 금리·수익률에 영향을 주며 섹터별 차별화를 심화했습니다.
관련 종목
마이크론
3분기 실적 발표 뒤 주가가 18% 올랐습니다. 실적이 주가에 직접 영향을 줬습니다.
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인상 발표 이후 약 5% 하락했습니다. 소비자 수요와 관련된 모멘텀에 민감합니다.
퀄컴
비휴대폰 매출 전망 상향 뒤 9% 상승했습니다. 관련 제품군의 수요 개선이 호재입니다.
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