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1,017원
-8원-0.78%
아시아경제 차트
캔들·일반 선 차트를 전환하고, 캔들에서는 보조지표·작도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핵심 정보
아시아경제는 투자자·기관 대상의 경제·금융 콘텐츠를 제공하는 종합 미디어 회사입니다. 기사·사진·분석 데이터 공급과 기업 IR·홍보 대행을 중심으로 포털과 증권사 등 B2B 채널에 콘텐츠를 판매합니다.
오늘 시세
- 전일 종가
- 1,025원등락 비교 기준
- 시가
- 1,017원-8원-0.78%
- 고가
- 1,017원-8원-0.78%
- 저가
- 980원-45원-4.39%
거래와 범위
- 거래량
- 7,318
- 거래대금
- 7,442,406 원
- 시가총액
- 316억 원
- 52주 최고
- 1,849원
- 52주 최저
- 750원
기업 지표
- ROE
- 1%
- 매출 성장률
- -0.8%
- 순이익률
- 1.3%
- 부채비율
- 131%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아시아경제 주가는 1,017원이며, 전일보다 0.78% 하락했습니다.
- 아시아경제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24%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0.8%, 순이익률 1.3%, ROE 1%입니다.
아시아경제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아시아경제 연간 실적
최대 20개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아시아경제 최신 뉴스
아시아경제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아시아경제(Asia Business Daily): 투자자용 경제·금융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사, 사진, 분석 데이터와 기업 IR·홍보 대행을 제공하는 종합 경제미디어 회사.
통념 교정 흔히 아시아경제를 단순한 인터넷 신문으로 본다. 실제로는 포털 공급, 증권사·공공기관 대상 콘텐츠 판매와 기업의 주가 형성 지원 업무를 병행하는 B2B 성격이 강한 미디어 기업이다.
1.개요
아시아경제는 투자자와 기관을 주요 독자로 삼는 경제 전문 미디어다. 기사 생산과 편집을 기본으로 삼되, 그 콘텐츠를 포털 사이트와 증권사 등 외부 채널에 공급한다. 기업 IR·홍보 대행과 광고 서비스를 통해 전통적 언론의 역할을 넘어 정보 상품을 거래하는 사업자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티커
2.사업 구조
핵심 수익원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 콘텐츠 판매 및 라이선싱: 기사, 사진, 분석 리포트 같은 원자료를 포털과 기관에 판다. 단순 노출을 넘어서 데이터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 B2B 거래 비중이 높다.
- 광고 및 플랫폼 서비스: 신문 인쇄와 웹·모바일 플랫폼에 실리는 광고를 팔고, 스폰서 콘텐츠·맞춤형 캠페인을 운영한다. 전통 광고와 디지털 광고가 섞인 수익 포트폴리오다.
- 기업 서비스(IR·홍보·주가 관리): 상장사나 상장 예정 기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제작, 투자자 대상 설명회 지원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대행한다. 주가 형성에 관여하는 활동도 일부 수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 인사·채용 관련 서비스와 이벤트 기획 등으로 매출 다각화를 시도한다. 핵심은 '정보를 만들고, 돈으로 바꾸는' 가치사슬이다.

3.연혁·배경
아시아경제는 1988년에 창립됐다. 오프라인 신문으로 출발해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를 거치며 채널을 확장했다. 포털 공급과 증권사 협업을 통해 B2B 콘텐츠 판매 모델을 키운 것이 사업적 전환점이다. 현재는 종합 미디어와 기업 커뮤니케이션 대행을 양립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KMH의 자회사로 소유 구조가 연결돼 있어 그룹 내 시너지도 일정 부분 기대된다.

4.경쟁·포지션
아시아경제는 경제·금융 전문 매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대중지와 달리 투자자용 심층 기사와 데이터 상품을 제작한다는 점이 경쟁 우위다. 포털 및 증권사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네트워크가 핵심 자산이다. 다만 같은 분야의 전문지와 금융데이터 업체, 디지털 플랫폼들이 경쟁 상대로 존재한다. 콘텐츠 신뢰도·속도·기업 네트워크가 경쟁력을 결정짓는 요소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 콘텐츠 수요 변화: 포털 정책 변경이나 플랫폼 수익 모델 변동은 바로 매출에 연결된다.
- 규제·윤리 리스크: 기업 홍보와 보도 윤리가 충돌하면 이미지·영업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기술 전환 비용: 디지털 광고 시장의 고도화에 대응하려면 플랫폼 투자와 인력 재교육이 필요하다.
- 그룹 의존도: KMH와의 관계 변화가 경영·자금 조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점은 단순 방문자 수가 아니라 포털·증권사와의 장기 계약 상태, 기업 대행 수주 현황, 그리고 콘텐츠를 데이터화해 파는 능력이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아시아경제 자주 묻는 질문
아시아경제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아시아경제 주가는 1,017원이며, 전일보다 0.78% 하락했습니다.
아시아경제는 무엇인가
아시아경제는 투자자용 경제·금융 정보를 중심으로 기사 생산과 데이터 상품을 제작하는 미디어 기업입니다. 오프라인 신문 출발 이후 웹·모바일 채널로 확장하며 포털과 기관에 콘텐츠를 공급합니다.
아시아경제는 어떻게 수익을 내는가
주요 수익원은 콘텐츠 판매·라이선싱, 광고·플랫폼 서비스, 기업 IR·홍보 대행입니다. 증권사·포털·공공기관에 원자료와 분석을 판매하고, 기업 커뮤니케이션 업무로 계약 기반 수익을 창출합니다.
경쟁사와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가
일반 대중지와 달리 투자자용 심층 기사와 데이터 상품을 만드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금융데이터 업체와 전문지들이 경쟁 상대지만 포털·증권사 네트워크가 핵심 자산으로 작용합니다.
투자 시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콘텐츠 유통 환경 변화나 포털·증권사와의 계약 조건 악화가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기업 홍보 대행과 주가 관리 관련 규제 강화는 사업 모델에 제약을 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