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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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원

+58원+8.79%

에이비온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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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핵심 정보

에이비온은 항암제와 감염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한국 바이오텍입니다. 소분자 표적약물, 인간 단클론항체, 항체-사이토카인 융합 단백질 등 다중 파이프라인으로 기술이전과 파트너십 가능성을 타진한다.

오늘 시세

전일 종가
660원등락 비교 기준
시가
660원0원0.00%
고가
718원+58원+8.79%
저가
645원-15원-2.27%

거래와 범위

거래량
467,788
거래대금
3억 원
시가총액
647억 원
52주 최고
4,510원
52주 최저
570원

기업 지표

ROE
-63.4%
매출 성장률
30.7%
순이익률
0%
부채비율
14.7%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에이비온 주가는 718원이며, 전일보다 8.79% 상승했습니다.
  • 에이비온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4%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30.7%, 순이익률 0%, ROE -63.4%입니다.

에이비온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22거래일 종가-24.34%06.23–07.23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날짜종가등락률시가고가저가거래량
718+8.79%660718645467,788
660+0.61%656720656583,292
656+1.71%640670610397,028
645-4.44%675689640238,125
675-6.90%700721659594,355

에이비온 연간 실적

최대 20개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에이비온 매출 추이9억 원2020–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에이비온 순이익 추이-291억 원2020–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연도매출영업이익순이익순이익률
20259억 원-194억 원-291억 원-3302.2%
20248억 원-341억 원-434억 원-5710.5%
202313억 원-313억 원-292억 원-2292.3%
202225억 원-252억 원-199억 원-794.9%
202116억 원-107억 원-543억 원-3311.5%

에이비온 최신 뉴스

에이비온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에이비온(ABION Inc.): 항암제와 감염병 치료제를 연구하는 한국의 바이오텍으로, 표적치료와 항체·융합 단백질 기반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임상 개발을 진행한다.

통념 교정 흔히 작은 바이오벤처는 특정 파이프라인 한 가지에만 매달린다고 본다. 실제로는 에이비온이 항암 표적치료, 항체 치료제, 흡입형 예방제 등 서로 다른 작동 원리의 약물을 병행 개발한다. 연구 전략이 한 줄 평으로 정리되기보다, '위험 분산과 적응형 임상' 쪽에 가깝다.


1.개요

에이비온은 서울에 본사를 둔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항암 치료제와 감염병 대응용 치료제 개발에 주력한다. 대표 파이프라인은 소분자 표적항암제와 인간 단클론항체, 그리고 항체와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융합 단백질 등 기술 스펙트럼이 넓다. 임상 단계별로 개발 약물이 분산되어 있어, 임상 성과에 따라 사업 가시성이 빠르게 바뀔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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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업 구조

에이비온의 수익 기반은 아직 상업화 이전의 연구·임상 단계에 집중되어 있다.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자체 개발 중인 신약의 임상 진행을 통해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이나 파트너십을 모색한다. 둘째, 특정 표적을 겨냥한 항체·융합 단백질 플랫폼으로 공동 연구 계약을 따내는 모델이다. 셋째, 전염병 대비용 흡입형 제제 등 공중보건 수요가 있는 후보물질로 정부 과제나 보조금, 비임상·임상 지원을 받는 루트가 있다. 요약하면, 현재 매출 축은 제품 판매가 아니라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십과 기술이전 가능성에 기대고 있다.

3.파이프라인(주요 후보물질)

  • ABN401: 티로신 키나제 억제제 계열의 소분자 항암제. 비소세포폐암을 겨냥해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유방암에 대해서는 임상 1상을 병행한다. 표적 치료의 전형적 접근으로, 환자의 유전자형이나 바이오마커에 따라 반응 차이가 날 수 있다.
  • ABN501: 클라우딘-3(claudin 3)을 표적으로 하는 인간 단클론항체. 고형암에서 세포 부착과 장벽 기능에 관여하는 표적을 겨냥한다.
  • ABN201: 항체와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융합 단백질 후보. 항체가 종양에 표적 결합하면 사이토카인이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구조다.
  • ABN101: 건조 분말 흡입기 형태의 예방용 제제.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적 사용을 목표로 한다.
  • 그 밖에 ABN701, ABN901·902·903 등은 감염병 및 생물재난 관련 적응증을 겨냥한 후보물질로 소개되어 있다.

이들 파이프라인은 작동 원리와 투입 자원이 달라, 하나의 임상 실패가 전체 포트폴리오를 일거에 흔들지는 못한다. 반면 상업적 성과로 연결하려면 각 후보물질의 임상 성공과 추가 제휴가 필요하다.

ASCO 2024 Abion Presentation – ABION BIO

4.연혁·배경

에이비온은 2007년에 설립되었다. 창업 초기에는 항암 표적 치료제 연구에 무게를 둔 기초 연구를 쌓았다. 이후 항체 치료제와 단백질 공학 역량을 확장하면서, 흡입형 제제 같은 플랫폼도 추가해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했다. 최근 수년간은 임상 단계 진입에 집중하는 시기로, 몇몇 후보물질이 임상 1상과 2상에 진입하면서 '임상 기업'의 면모를 갖춘 상태다. 연구 역사는 기술 축적과 적응형 개발 전략—예컨대 적응형 임상 설계나 표적 기반 환자 선별—의 반복으로 요약할 수 있다.

5.경쟁·포지션

에이비온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항암·감염병 치료제를 개발하는 수많은 바이오텍과 경쟁한다. 표적 항암제 분야에서는 큰 제약사들이 이미 확립한 치료제가 많아 경쟁이 치열하다. 반면 클라우딘-3를 표적으로 하는 항체나 항체-사이토카인 융합 같은 니치(niche) 전략은 차별화 포인트가 될 수 있다. 흡입형 예방제는 상용화 문턱이 높지만, 성공 시 공중보건 수요로 안정적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에이비온은 파이프라인 다각화로 리스크를 분산한 편이다.

6.리스크·체크포인트

  • 임상 의존성: 주요 후보물질들이 임상 단계에 있어, 임상 실패나 연기는 기업 가치에 즉시 반영된다.
  • 규제·허가: 항암제와 감염병 치료제는 적응증별로 규제 요구사항이 다르다. 허가 과정에서 추가 자료 제출 요구가 나올 수 있다.
  • 기술 이전·파트너십 성사 여부: 상업화 축을 만들려면 글로벌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이나 공동개발이 필수적이다. 그런 거래가 지연되면 자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자금 조달: 임상 진행에는 상당한 자금이 필요하다. 외부 자금 조달 방식과 조건은 사업 추진 속도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 시장 경쟁: 표적 치료제와 항체 치료제 시장에서 선행 약물이 존재하거나, 동종 후보가 더 빠르게 상용화되면 경쟁 압력이 심해진다.

각 리스크는 예측 가능한 항목이다. 핵심 체크포인트는 임상 중간 결과의 유의미성, 규제 당국과의 소통 내용, 기술 이전 협상 진행 상황이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에이비온 자주 묻는 질문

에이비온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에이비온 주가는 718원이며, 전일보다 8.79% 상승했습니다.

에이비온은 무엇인가

에이비온은 서울에 본사를 둔 제약·바이오 기업입니다. 항암 치료제와 감염병 대응용 치료제 연구에 주력하며 임상 개발을 통해 상업화 기회를 모색합니다.

에이비온은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나

회사는 아직 제품 판매 단계에 이르지 못해 임상 결과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이나 공동연구 계약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공중보건 수요가 있는 후보물질은 정부 과제나 보조금을 통한 연구 자금 조달 경로도 존재합니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무엇인가

파이프라인은 소분자 표적 항암제와 인간 단클론항체, 항체와 사이토카인을 결합한 융합 단백질 등으로 구성됩니다. 후보물질들이 서로 다른 작동 원리를 갖고 있어 임상 성과에 따라 사업 가시성이 빠르게 바뀔 수 있습니다.

투자 시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임상 실패나 규제 이슈로 개발 계획이 지연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상존합니다. 또한 상업화 전 단계인 만큼 기술이전 협상 결과와 파트너십 성사 여부에 따라 기업 가치가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