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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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ck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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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ck 핵심 정보
ERock은 상업·산업 현장에 들어가는 모듈형 분산발전 시스템을 설계·설치하고, 직접 운영·유지보수·자산관리를 제공하여 데이터센터와 유틸리티의 현장 전력 문제를 통합 해결하는 회사입니다.
오늘 시세
- 전일 종가
- $13.29등락 비교 기준
- 시가
- $13.2-$0.09-0.68%
- 고가
- $13.59+$0.3+2.26%
- 저가
- $12.18-$1.11-8.35%
거래와 범위
- 거래량
- 1,504,400
- 거래대금
- 18,534,207.54 달러
- 시가총액
- 34억 달러
- 52주 최고
- $20.7
- 52주 최저
- $10.03
기업 지표
- PER
- 136.9배
- EPS
- $0.09
- 매출 성장률
- 31.6%
- 순이익률
- -31.6%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ERock 주가는 $12.32이며, 전일보다 7.30% 하락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22.63로 현재가 대비 +83.6%입니다.
- ERock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21%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31.6%, 순이익률 -31.6%입니다.
- 애널리스트 8명의 평균 목표주가는 $22.63이며 현재가 대비 +83.6%입니다.
ERock 최근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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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ck 연간 실적
최대 20개 회계연도의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ERock 최신 뉴스
ERock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ERock (ERock, Inc.): 상업용·산업용 고객에게 모듈형 분산 발전 시스템을 설계·설치·운영·유지보수까지 제공하는 회사. 데이터센터와 유틸리티를 상대로 현장 전력 문제를 통합 해결하는 사업모델이 핵심이다.
통념 교정 흔히 분산 발전 장비를 파는 장비 공급사로만 여긴다. 실제로는 발전기·컨테이너·제어시스템을 묶어 '현장 전원 서비스를 통째로 책임지는 사업자'에 가깝다. 단순 판매가 아니라 설치 후 장기간 운전·유지보수·자산관리까지 맡는 구조다.
1.개요
ERock은 상업·산업용 현장에 들어가는 모듈형 발전 시스템을 설계하고 공급한 뒤, 직접 운영·유지보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데이터센터, 전력회사, 일반 산업시설 등 전원이 끊기면 큰 손해가 나는 곳이다. 티커
. 회사는 2006년에 설립돼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2.사업 구조
회사는 하드웨어와 서비스 두 축으로 돈을 번다. 하드웨어는 산업용 발전기와 이를 담는 모듈(컨테이너), 제어·모니터링 장비 같은 설비다. 서비스는 설계·현장 설치와 함께, 장기간의 운영·유지보수 계약, 원격 모니터링, 고장 대응, 자산관리까지 포함한다. 이 조합은 고객이 전력 설비를 직접 소유·운영하지 않고도 '전력 서비스'를 외주로 맡길 수 있게 만든다.
영업 방식에 특징이 있다. 한 번 설계·설치하면 그 사이트에서 꾸준히 유지보수 수익이 발생한다. 현장에 상주 인력을 파견하거나 원격으로 상태를 관리하면서 고장 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일부 고객에게는 '임대형' 형태로 장비를 제공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준다.

3.연혁·배경
회사는 2006년에 설립됐다. 창업 초기에는 발전기 설계와 수리 같은 전통적 서비스로 출발했다. 이후 대형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을 계기로 '가동 보장'이 중요한 고객을 목표로 삼아 사업을 확장했다. 모듈러 설계와 원격모니터링을 결합해 설치부터 장기간 운영까지 받는 엔지니어링·운영회사로 포지션을 바꿨다.
휴스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텍사스 내 에너지 프로젝트 경험이 쌓였고, 그 경험이 데이터센터·유틸리티 고객을 확보하는 밑거름이 됐다. 상장 이후 회사는 설계·운영 역량을 강조하며 분산 발전 시장에서 뚜렷한 틈새를 노리고 있다.

4.경쟁·포지션
전통적 발전기 제조사와는 다르다. 엔진이나 발전기 하나만 파는 회사와 경쟁하지 않는다. 대신 설계·통합·운영을 결합한 '현장 전원 서비스' 제공자들과 맞붙는다. 경쟁 우위는 현장 경험과 운영 능력이다. 장기간 운영 계약을 따내면 반복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시장 진입 장벽은 설치 역량과 현장 운영 노하우, 규제 대응 능력이다. 허가·안전 규격을 맞추고 긴급상황에 대응하는 조직이 없으면 고객 유치가 어렵다. ERock은 현장 중심의 조직 문화로 이런 요구를 충족시키려 한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 고객 집중: 데이터센터와 유틸리티 비중이 높으면 특정 산업의 설비 투자 사이클에 민감해진다. 큰 고객이 계약을 철회하면 실적에 충격이 올 수 있다.
- 계약 구조와 자본 투입: 장비를 임대하거나 설치 후 운영을 맡을 때 초기 장비 구매 비용을 회사가 부담하면 자본회전이 느려질 수 있다. 자금 조달 방식을 살펴야 한다.
- 규제·환경 규제: 발전 설비는 배출 규제와 안전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규제가 강화되면 추가 설비나 운용 변경이 필요해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
- 기술 대체: 전력 저장장치(배터리)와 재생에너지 연계 솔루션이 늘면 전통적 디젤/가스 기반 분산 발전의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
6.투자자가 확인할 것들(체크리스트)
- 계약의 평균 기간과 반복 수익 비중: 한 번 따낸 사이트에서 얼마나 오래 수익이 발생하는지.
- 장비 임대 비율과 자본 지출 방식: 회사가 장비를 먼저 사놓는 구조인지, 고객이 비용을 부담하는지.
- 현장 운영 능력과 대응 조직 규모: 긴급한 전원 장애 시 복구 속도와 인력 분포.
- 친환경 규제 대응 전략: 배출 저감이나 재생에너지 연계 계획 유무.
7.맺음말
ERock은 '전력 설비를 팔고 끝내는' 회사가 아니다. 설계에서 설치, 그리고 현장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통합해 고객의 전원 문제를 대신 해결하는 서비스업에 가깝다. 이 점이 장단점이다. 안정적 반복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지만, 초기 장비 투자와 특정 산업 의존도가 리스크로 작용한다.
각주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Rock 자주 묻는 질문
ERock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ERock 주가는 $12.32이며, 전일보다 7.30% 하락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22.63로 현재가 대비 +83.6%입니다.
ERock은 무엇인가
ERock은 모듈형 발전기, 컨테이너, 제어시스템을 묶어 현장 전력 설비를 설계·설치하고 장기간 운영·유지보수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본사는 텍사스 휴스턴에 있으며 2006년에 설립되었습니다.
ERock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하드웨어 판매로 초기 수익을 얻고, 설계·설치 이후 장기간의 운영·유지보수와 원격모니터링, 자산관리 계약에서 반복 수익을 창출합니다. 일부 고객에는 장비를 임대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는 방식도 제공합니다.
경쟁사와에서의 포지션은 어떠한가
전통적 발전기 제조사와 달리 ERock은 장비 공급에 더해 설치 후 운용과 유지보수를 맡는 '현장 전원 서비스' 사업자에 가깝습니다. 데이터센터와 유틸리티 같은 가동 보장이 중요한 고객군에 특화한 틈새 포지션을 추구합니다.
투자 시 주요 리스크는 무엇인가
고객의 설비 도입 결정 지연이나 계약 축소는 매출과 반복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현장 운영과 유지보수의 품질 문제가 발생하면 비용 증가와 평판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