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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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차트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지표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력·화력발전용 원자로, 터빈, 보일러 등 주기기와 주단조품을 제작하는 국내 최대 중공업 설비 제조사로, 소형모듈원자로 사업

두산에너빌리티 불스토리 분석

두산에너빌리티 연간 실적

2015년부터 2025년까지 실제 회계연도 11개에서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및 영업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원자료는 OpenDART입니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매출 추이 (연결재무제표)17.1조 원2015–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매출 추이 (연결재무제표)8.16조10.7조13.2조15.8조18.3조15. 1. 1.17. 1. 1.19. 1. 1.21. 1. 1.23. 1. 1.25. 1. 1.
두산에너빌리티 순이익 추이 (연결재무제표)2,052억 원2015–2025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순이익 추이 (연결재무제표)-1.94조-1.25조-5,525억1,425억8,376억15. 1. 1.17. 1. 1.19. 1. 1.21. 1. 1.23. 1. 1.25. 1. 1.
연도재무제표 범위매출영업이익순이익영업현금흐름순이익률
2025연결재무제표17.1조 원7,627억 원2,052억 원7,518억 원1.2%
2024연결재무제표16.2조 원1조 원3,947억 원2,422억 원2.4%
2023연결재무제표17.6조 원1.5조 원5,175억 원2.1조 원2.9%
2022연결재무제표15.4조 원1.1조 원-4,532억 원6,251억 원-2.9%
2021연결재무제표11조 원8,694억 원6,458억 원1조 원5.9%

두산에너빌리티 최신 뉴스

두산에너빌리티의 상세 데이터와 기업 정보를 확인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최근 시세

최근 1개월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21거래일 종가+20.83%08.03–09.01 기간입니다. 축 단위는 입니다.
21거래일 종가66,060원72,005원77,950원83,895원89,840원26. 8. 3.26. 8. 7.26. 8. 13.26. 8. 20.26. 8. 26.26. 9. 1.
날짜종가등락률시가고가저가거래량
81,800-0.85%82,60083,10080,1001,374,710
82,500-6.46%86,40086,40081,7003,507,575
88,200+2.68%85,20089,10084,5003,536,511
85,900+0.12%84,00087,70083,4003,748,823
85,800+6.32%82,90086,70081,1006,424,721

두산에너빌리티 기업 정보

한 줄 정의 두산에너빌리티(Doosan Enerbility): 발전용 터빈·보일러·원자로 기자재를 제작하는 국내 최대 중공업 설비 제조사이며, 원자력·가스터빈·소형모듈원자로(SMR) 밸류체인의 핵심 공급자다.

통념 교정 흔히 "두산에너빌리티"를 신재생에너지나 수소 사업을 하는 미래 에너지 기업으로만 안다. 실제로는 매출의 근간이 원자력발전소·화력발전소용 주기기(터빈, 보일러, 원자로 설비) 제작과 주단조 사업에 있으며, 풍력·수소·SMR 등은 아직 비중이 크지 않은 성장 부문이다. 과거 "두산중공업"이라는 사명에서 알 수 있듯 본질은 중후장대형 플랜트 기자재 제조업체다.


1.개요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을 비롯해 미주,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에서 발전 설비를 공급하는 에너지 플랜트 전문 기업이다. 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및 주기기, 화력발전소용 보일러·터빈·발전기, 담수화 설비, 주단조품 등을 제조하며, 최근에는 가스터빈 국산화와 SMR(소형모듈원자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는 국내 원전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정부의 원전 정책 방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종목이다. 그룹 내 두산밥캣 등 계열사 지분을 보유한 지주회사적 성격도 일부 갖고 있어, 사업 실적 외에 계열구조 변화도 주가에 영향을 준다.

2.사업 구조

Desalination - Wikipedia

핵심 수익원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첫째는 발전 부문으로, 원자력·화력발전소에 들어가는 원자로, 증기발생기, 터빈, 보일러, 발전기 등 주기기를 제작·공급하고 발전소 건설의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한다. 둘째는 주단조 사업으로, 발전소·선박·제철소·금형용 대형 단조품과 주물을 생산하며 이는 국내외 중공업체에 폭넓게 납품된다. 셋째는 건설 부문으로, 도로·철도·산업단지·아파트 등 일반 건설공사를 수행해 매출을 다변화한다. 이 외에 담수화 플랜트, 3D 프린팅, 연료전지, 소프트웨어·시스템 엔지니어링, 건설장비, 리조트·골프장 운영 등 다양한 부수 사업을 영위하며, 신성장동력으로는 풍력, 수소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SMR 등을 육성 중이다.

3.연혁과 배경

Kori Nuclear Power Plant - Wikipedia

1962년 설립된 이 회사는 한국 중화학공업 육성 시기부터 발전설비와 담수화 플랜트를 국산화하며 성장해왔다. 이후 두산그룹에 편입되며 사명이 "두산중공업"으로 바뀌었고, 국내 원전 프로젝트 대부분에 주기기를 공급하는 독점적 지위를 구축했다. 2010년대 후반 정부의 탈원전 정책 시기에는 원전 일감 축소로 실적 부진과 재무 위기를 겪었고, 이 과정에서 채권단 관리 체제 및 자구안 이행, 계열사 매각(두산인프라코어 등) 등 구조조정을 거쳤다. 이후 정책 기조가 원전 확대로 전환되면서 신한울 3·4호기 등 국내 원전 재개, 체코 등 해외 원전 수주 기대감이 부각되었고,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성을 반영해 사명을 "두산에너빌리티"로 변경했다. 가스터빈 국산화 성공과 SMR 관련 미국 기업(뉴스케일파워 등)과의 협력도 이 시기 주요 이정표로 꼽힌다.

4.경쟁 환경과 시장 위치

국내 원전 주기기 제작 분야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공급자에 가까운 지위를 갖고 있어, 국내 원전 정책의 방향성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해외 시장에서는 미국 GE, 일본 히타치·미쓰비시, 프랑스 프라마톰 등 글로벌 원전·발전설비 기업들과 경쟁하며, 대형 주단조 분야에서는 국내외 중공업체와도 경쟁한다. 가스터빈 시장은 GE, 지멘스, 미쓰비시파워 등이 오랫동안 과점해온 영역으로, 두산에너빌리티의 국산 가스터빈은 상대적으로 후발주자에 해당한다. SMR 분야는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로, 글로벌 여러 업체가 기술 경쟁을 벌이는 중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제작 파트너로서의 위치를 점하고 있다. 원전 확대라는 글로벌 정책 흐름은 우호적이지만, 실제 수주로 이어지기까지 국가별 정책 결정과 프로젝트 지연 리스크가 상존한다.

5.리스크와 확인할 점

가장 큰 리스크는 정책 의존성이다. 국내외 원전 정책이 정권 교체나 여론에 따라 급변할 경우 수주 파이프라인과 실적 전망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 대형 플랜트 사업 특성상 프로젝트 수주부터 매출 인식까지 기간이 길고, 공사 지연이나 원가 상승이 발생하면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과거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 계열사 매각 이력이 있었던 만큼 재무건전성 추이와 추가 자본조달 가능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SMR, 가스터빈, 수소 등 신사업은 아직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어서 상용화 속도와 실제 수주 성과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원자재(철강, 니켈 등) 가격 변동과 환율 변동이 주단조·해외 프로젝트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이를 함께 살펴야 한다.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자주 묻는 질문

두산에너빌리티는 어떤 사업을 하는 기업인가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용 원자로, 터빈, 보일러 등 주기기를 제작하고 발전소 건설의 설계·조달·시공을 수행합니다. 이 외에 주단조품 생산, 담수화 플랜트, 일반 건설 등 다양한 사업을 병행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익 구조는 어떻게 되나

매출은 발전 부문 주기기 공급 및 건설, 주단조 사업, 일반 건설 부문으로 크게 나뉩니다. 풍력, 수소에너지, 소형모듈원자로 등은 신성장 부문으로 육성되고 있으나 아직 매출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장 위치와 경쟁 환경은 어떠한가

국내 원전 및 화력발전 주기기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독점적 지위를 유지해온 제조사입니다. 해외에서는 원자로 및 가스터빈 제조사들과 경쟁하며, 소형모듈원자로와 같은 신규 시장에서는 경쟁 구도가 형성되는 단계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에 투자할 때 유의할 위험은 무엇인가

원전 정책 변화나 발전소 발주 물량 변동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사업 구조입니다. 대형 플랜트 특성상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 시차가 크며, 계열사 지분 구조 변화도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