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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이알티, BJ철구·퀀타리움과 버추얼 엔터 MOU 체결

한주에이알티, BJ철구·퀀타리움과 버추얼 엔터 MOU 체결

한주에이알티가 7월 10일 자회사 더블랙스튜디오, 인터넷 방송인 BJ철구(이예준), 플랫폼사 퀀타리움과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팬덤 관리·굿즈까지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합니다.

한주에이알티는 7월 10일 자회사 더블랙스튜디오와 BJ철구, 퀀타리움 간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콘텐츠 기획에서 팬 관리를 잇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더블랙스튜디오는 사업 운영과 투자·매니지먼트를 총괄합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자회사가 제작과 전반적 운영을 맡는 역할입니다.

BJ철구(이예준)는 콘텐츠 기획과 홍보를 담당합니다. 개인 크리에이터 측 참여로 초기 콘텐츠 노출과 팬 유입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퀀타리움은 라이브 알림 플랫폼 '링고'를 활용해 콘텐츠 유통과 팬덤 관리를 맡습니다. 플랫폼 연계를 통해 라이브 시청자 모집과 팬덤 데이터 확보를 추진합니다.

3사는 버추얼 아이돌과 버추얼 크리에이터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라이브 방송, 음원, 굿즈 등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구체적 계약 조건과 투자 규모 등은 별도 협의 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한주에이알티는 코스닥 상장사이고 더블랙스튜디오는 한주에이알티의 자회사입니다. 이번 MOU는 세 주체의 역할 분담을 명시한 초기 협업안이라는 점이 기사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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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주에이알티와 BJ철구·퀀타리움의 버추얼 엔터 MOU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한주에이알티의 자회사 더블랙스튜디오가 제작·운영을 총괄하고, BJ철구는 콘텐츠 기획·홍보, 퀀타리움은 플랫폼 '링고'로 유통과 팬덤 관리를 담당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MOU가 한주에이알티의 매출과 수익 모델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되나요?

공시에선 라이브 방송·음원·굿즈 등으로 수익 모델을 확장한다고 밝혔지만, 매출 기여나 구체적 수치 등 영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퀀타리움은 어떤 기술·서비스를 제공하나요, 한주에이알티와의 협업 역할 분담은?

퀀타리움은 라이브 알림 플랫폼 '링고'를 통해 라이브 시청자 모집과 팬덤 데이터 확보·관리를 담당하며, 콘텐츠 유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MOU에 포함된 계약 기간·출시 일정·상용화 조건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나요?

계약 기간, 출시 일정, 상용화 조건과 투자 규모 등 구체적 계약 조건은 별도 협의 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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