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시공권 확보…2조1,000억 원 수주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삼성물산이 2026년 5월 23일 압구정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돼 2조1,000억 원 규모의 재건축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같은 기간 상대원2구역에서는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총회를 열어 시공사 교체를 추진한다고 조합 측이 밝혔습니다.

삼성물산이 2026년 5월 23일 압구정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회사는 해당 사업을 2조1,000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압구정4구역은 서울 강남의 핵심 재건축 대상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삼성물산은 시공권 확보 소식을 이날 알렸습니다. 회사 측은 계약 체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공사 착수 시점과 일정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상대원2구역 재건축 조합은 2026년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총회를 연다고 공지했습니다. 총회 안건에는 현재 시공사 교체 추진이 포함돼 있습니다. 조합은 총회에서 조합원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상대원2구역 측은 시공사 교체를 위한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조합원 발의 방식으로 총회를 소집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교체 여부는 총회 표결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두 지역 모두 재건축 사업 진행 상황을 알리는 공식 발표가 연이어 나온 점이 확인됩니다. 압구정4구역의 수주 규모와 상대원2구역의 총회 일정이 각각 공개됐습니다. 추가 계약 세부 내용이나 공사 일정은 향후 공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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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물산이 압구정4구역 시공권을 언제 확보했나?
2026년 5월 23일에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회사가 발표했다. 이후 계약 체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압구정4구역 수주 규모는 얼마인가?
수주 금액은 2조1,000억 원이다. 회사는 구체적 공사 착수 시점과 일정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압구정4구역은 어디에 위치한 재건축 대상지인가?
압구정4구역은 서울 강남의 핵심 재건축 대상지 가운데 하나다. 삼성물산이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체결 절차와 공사 착수 시점이 공개됐나?
회사는 계약 체결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 착수 시점과 구체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대원2구역 총회 일정은 언제이며 안건은 무엇인가?
상대원2구역 조합은 2026년 5월 30일 조합원 발의 총회를 연다고 공지했다. 안건에는 시공사 교체 추진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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