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5월 17일

삼성전자 18일 노동조합 협상, 노무라 59만원 제시

2026년 5월 19일 업데이트

삼성전자 18일 노동조합 협상, 노무라 59만원 제시

삼성전자 노동조합과 회사가 18일 오전 10시 사후조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노무라는 삼성전자 목표주가 59만원과 SK하이닉스 400만원을 제시했습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과 회사가 18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사후조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총파업 예고 시점을 사흘 앞둔 협상입니다. 쟁점은 성과급 문제입니다.

이번 협상은 앞선 조정에 이은 2차 협상입니다. 정부는 최종 담판 직전 긴급조정 카드를 꺼냈습니다. 노사가 합의하지 못하면 삼성전자 총파업 가능성이 남습니다.

삼성전자는 국내 대표 반도체 기업입니다. 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번 2차 협상까지 결렬될 경우 삼성전자가 총파업 국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호소에 노동조합이 응하면서 18일 마지막 담판 일정이 잡혔습니다. 협상은 성과급 갈등을 풀기 위한 자리입니다. 정부 중재 아래 회사와 노동조합이 다시 만납니다.

노무라는 미국 반도체지수가 급락한 뒤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아직 저평가된 종목으로 봤습니다. 노무라가 제시한 목표주가는 삼성전자 59만원, SK하이닉스 400만원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다음 거래일 반도체주 약세 우려도 함께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 협상 일정과 노무라의 반도체주 목표주가 제시가 같은 시점에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코스피에서 반도체 비중이 큰 종목입니다. 18일 협상 결과와 반도체주 흐름이 함께 확인됩니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다음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