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목표주가 41만 원, 자회사 기대 반영
2026년 5월 17일 · 국내 속보
대신증권은 HD현대 목표주가를 41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자회사 성장과 로열티 재산정 기대가 근거로 제시됐고, 전력기기와 조선 사업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대신증권은 17일 HD현대의 목표주가를 41만 원으로 올렸습니다. 이번 조정의 근거로 자회사 성장과 로열티 재산정 기대를 제시했습니다. HD현대 주가를 볼 때 자회사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자료에서는 전력기기와 조선 사업이 함께 언급됐습니다. 전력기기는 전기를 보내고 나누는 장비와 관련된 사업입니다. 조선은 선박 수주와 건조 흐름이 실적에 영향을 주는 사업입니다.
대신증권은 HD현대가 전력기기와 조선 사업을 함께 담은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자회사 사업이 좋아지면 지주회사인 HD현대의 평가에도 반영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이번 목표주가 조정은 이 흐름을 반영한 것입니다.
로열티 재산정 기대도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로열티는 계열사가 브랜드나 이름 사용과 관련해 지급하는 돈을 뜻합니다. 이 기준이 다시 계산되면 지주회사 수익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핵심은 HD현대 자체 사업만이 아닙니다. 전력기기와 조선 자회사의 성장, 그리고 로열티 기준 변화 가능성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HD현대와 관련 자회사 주가가 같은 흐름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HD현대 관련 종목을 보는 투자자는 자회사 실적 발표와 로열티 기준 변화를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목표주가가 올라간 만큼 실제 실적과 수주 흐름이 뒤따르는지가 다음 확인 지점입니다. 주가 반응은 관련 회사들의 새 공시와 실적 자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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