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목표가 57만원으로 상향, 한국투자증권 유지
2026년 5월 20일 · 국내 속보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연구원은 범용 D램 ASP 상승률 상향으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3%와 16%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이 상향 근거를 설명했습니다.
채민숙 연구원은 2·4분기 범용 D램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을 기존 30%에서 60%로 상향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이 수치가 메모리 실적 전망을 바꾸는 요인이라고 적었습니다. 보고서에는 관련 가정이 표로 정리돼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13%와 16% 상향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조정이 회사의 이익 추정치 변경 결과라고 했습니다. 연구원은 추정치 조정 근거를 보고서에 실었다고 밝혔습니다.
상향 조정한 영업이익 수치를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수치를 바탕으로 장기 수익성 가정을 수정했다고 적었습니다. 추정치 산출 근거는 보고서 내 표와 설명에 담겼습니다.
목표 산정에는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50% 가정이 반영됐습니다.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은 5배로 설정됐습니다. 보고서는 해당 PBR을 기준으로 목표주가를 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목표 PBR 5배를 주가수익비율(PER)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1배에 해당한다고 적었습니다. 보고서는 이 환산값을 비교지표로 제시했습니다. 환산 과정의 상세 가정은 보고서 표에 포함돼 있습니다.
보고서는 주당순이익(EPS) 연평균 성장률(CAGR)을 약 22%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추가로 다른 기간의 EPS 성장률을 15%로 표시했습니다. 보고서에는 해당 성장률 근거와 기간 표기가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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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얼마인가요?
한국투자증권이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상향했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습니다.
목표가 상향의 주요 근거는 무엇인가요?
범용 D램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을 30%에서 60%로 상향한 점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제시한 상향된 영업이익 수치는 무엇인가요?
상향 조정한 영업이익은 377조원과 573조원으로 보고서에 제시했습니다.
목표주가 산정에 사용한 주요 가정은 무엇인가요?
평균 자기자본이익률(ROE) 50%와 목표 PBR 5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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