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에 아시아 반도체 랠리, 닛케이 4% 급등

25일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호실적 발표에 따라 아시아 증시는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일본 닛케이는 4.61% 올랐고, 중국 상하이와 선전도 반도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25일 아시아 증시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호실적 발표 영향을 받아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대체로 올랐습니다. 반도체주는 각국 지수의 시가총액 비중이 커 지수 흐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1% 오른 72,366.34에 장을 마쳤습니다. 일본 증시의 주요 지수는 종일 상승 폭을 확대했습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 6월 22일 기록한 72,353.96을 넘기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토픽스 지수는 4,016.47로 마감했고 어드밴테스트 주가는 장 마감 무렵 15% 넘게 상승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4,120.28에 마감하며 0.23% 올랐습니다.
선전종합지수는 2,876.11로 0.72% 상승했습니다.
SMIC(SHS:603986)과 캠브리콘(SHS:688256)은 약 4% 안팎으로 올랐고, 쥔정반도체(SZS:300223)와 더밍리테크(SZS:001309)는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습니다.
대만 증시는 전일 2% 이상 하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반면 홍콩의 주요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날 위안화는 절하 고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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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이크론 주가가 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가 촉발한 반도체 업종 랠리 때문이다. 기사에선 이 발표가 아시아 전역의 매수세로 연결됐다고 적시한다.
닛케이225가 4% 가까이 급등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마이크론 실적에 따른 반도체 강세와 반도체 비중이 큰 대형주의 영향이다. 닛케이는 4.61% 올랐다.
중국 반도체주가 급등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시아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가 전염되며 SMIC와 캠브리콘 등 종목이 약 4% 안팎 상승했고 일부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위안화 절하 고시가 당일 시장에 미친 영향은?
25일 위안화 절하 고시가 있었고, 그날 홍콩 주요 지수는 하락하는 등 지역별로 엇갈린 장세가 연출됐다.
대만 증시는 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나요?
전일 2% 이상 하락한 영향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만 증시는 이날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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