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재무당국, 도쿄서 단기 직원교류 프로그램 진행…실무협력 강화
2026년 5월 29일 · 국내 속보
재정경제부와 일본 재무성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도쿄·오다와라에서 단기 직원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해 실무자 22명이 참여했습니다. 재경부는 같은 날 증권·보험업계와 세법 개정 간담회를 열었고 소상공인연합회는 공인노무사회와 경영안전망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재정경제부와 일본 재무성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다와라에서 단기 직원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양국 재무당국의 실무자 대상 교육·교류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행사는 재정·세제·국제금융·국고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됐습니다.
행사에는 실무자 22명이 참여했습니다. 양측에서 각각 11명씩 참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현안과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일본 재무성, 일본은행, 국립인쇄국과 지역 민간기업 등을 함께 방문했습니다. 방문 일정 동안 각 기관의 정책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재정·세제·국제금융 관련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한일 재무장관회의 합의의 일환으로 시작됐습니다. 2024년 일본 주최로 처음 시행됐고 지난해 한국에서 개최된 뒤 올해 다시 일본에서 열렸습니다. 재정경제부와 일본 재무성은 직급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며 차기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같은 날 재정경제부는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보험업계 관계자와 세법 개정 건의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간담회에는 금융투자협회와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주요 세법 개정 요청 사항을 논의하고 정부 측에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소상공인 경영안전망 구축 및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원 체계와 제도 개선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은 29일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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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일 재무당국의 단기 직원교류 프로그램 목적과 주요 활동 내용은 무엇인가요?
핵심: 실무자 교육과 교류가 목적이다. 재정·세제·국제금융·국고 중심으로 강의, 사례공유, 현장방문이 진행됐다.
이번 도쿄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국 측 인원 구성과 역할은 어떻게 되나요?
핵심: 실무자 22명이 참여했으며 한국과 일본이 각각 11명씩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분야별 경험으로 현안과 사례를 공유했다.
방문 기관은 어디였고 방문 중 어떤 활동이 이뤄졌나요?
핵심: 일본 재무성, 일본은행, 국립인쇄국과 지역 민간기업을 방문했다. 각 기관의 정책 사례 발표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어떻게 시작됐으며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핵심: 2023년 한일 재무장관회의 합의로 시작됐다. 2024년 일본 주최로 처음 시행됐고 차기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재정경제부의 증권·보험업계 세법 개정 간담회에는 누가 참석했고 어떤 논의가 있었나요?
핵심: 금융투자협회, 손해보험협회, 생명보험협회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세법 개정 요청 사항을 논의해 정부에 의견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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