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주가수익비율 10배면 코스피 1만 가능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6월 17일 방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이 현재 7배 안팎이라며, 두 종목이 10배 수준을 받으면 코스피 1만 포인트 도달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전제 조건으로 두 회사의 이익이 꺾이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는 6월 17일 방송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이 지금 7배가 조금 안 된다고 지적하며, 두 종목이 10배 수준을 받는다면 코스피 1만 포인트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두 회사의 밸류에이션이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염 이사는 구체적으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이 7배가 좀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들은 10배는 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시장이 두 회사에 10배 수준을 준다면 지수 상단이 열릴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다만 그 전제는 두 회사의 영업이익이 꺾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염 이사는 방송에서 "조건은 이익이 꺾이면 안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발언은 유튜브 채널 '김작가TV' 출연에서 나왔습니다.
방송 내용에서는 반도체 중심의 장세가 지속되는 경우 지수 상승 시나리오가 나온다는 취지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발언 원문과 그의 평가가 방송에서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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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염승환이 말한 삼성전자·하이닉스 PER이 현재 얼마인가요?
염승환은 방송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PER이 '7배가 좀 안 된다'고 말했다. 구체적 주가 목표는 제시하지 않았다.
삼성전자·하이닉스가 PER 10배를 받으면 코스피 1만 포인트가 가능한가요?
염승환은 두 종목이 PER 10배를 받으면 코스피 1만 포인트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단 전제는 영업이익이 꺾이지 않는 것이다.
염승환이 방송에서 강조한 전제 조건은 무엇인가요?
전제는 두 회사의 영업이익이 꺾이지 않는 것이다. 이익이 유지돼야만 PER 확장이 지수 상승으로 연결된다고 본 취지였다.
염승환의 발언은 어디에서 나왔나요?
발언은 유튜브 채널 '김작가TV' 출연에서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방송은 6월 17일에 공개됐다.
방송에서 어떤 시장 시나리오를 설명했나요?
방송에서는 반도체 중심의 장세가 지속될 때 지수 상승 시나리오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에도 영업이익 유지가 전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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