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9,385.59 찍고 급락, 9,000선 지켜

19일 코스피가 장중 9,385.59까지 치솟았다가 오후 들어 급락했습니다. 장중 변동폭이 553포인트를 웃돌았고, 코스닥은 953.88로 1,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19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쓴 뒤 급락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9,288.89로 출발해 9,385.59까지 올랐습니다.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해 오후 1시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7% 하락한 8,948.66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 개시 지연을 급락 배경으로 봤습니다.
코스닥은 같은 시각 953.88로 1,000선 아래로 내려갔고, 낙폭은 4.70%였습니다.
장중 고점과 저점 간 변동폭은 553포인트를 웃돌았고, 저점은 8,831.72까지 밀렸습니다.
종가는 9,052.42로 마감했습니다.
전 거래일 대비 11.42포인트 하락했고, 낙폭은 0.13%였습니다.
개인이 1조6866억원을 순매수하며 장중 낙폭을 일부 메웠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84억원, 1조2341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흐름은 엇갈렸습니다. 삼성전자는 1.38% 내린 35만7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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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가 장중 9,385.59까지 오르고 급락한 구체적 원인은 무엇인가요?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 개시 지연을 급락 배경으로 봤다. 장 초반 고점 이후 오후에 매도로 전환됐다.
장중 급락했을 때 대형주와 중소형주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엇갈렸고 코스닥은 4.70% 하락했다. 예컨대 삼성전자는 1.38% 내렸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어떻게 매매했나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884억원, 1조 2,341억원을 순매도해 시장 하락 압력을 키웠다.
개인은 장중 낙폭을 메웠나요?
개인은 1조 6,866억원을 순매수해 장중 낙폭을 일부 메웠다. 개인 매수가 지수 방어에 기여했다.
장중 고점·저점과 변동폭은 어땠나요?
고저 간 변동폭은 553포인트를 웃돌았고 저점은 8,831.72였다. 장중 변동성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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