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코인

스트라이크(STRIKE)는 2025년 8월 21일 오후 3시에 업비트·빗썸에서 동시 상장폐지돼 한국 원화 거래 창구가 사라졌다. 현재 중앙화 거래소 거래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CoinGecko 기준 유니스왑 V2에서만 소량 거래되며 거래대금이 6.68달러에 불과하다.
스트라이크 코인, 지금 상태가 어떻게 됐나
검색 결과에서 STRK는 스타크넷(Starknet)이고, 업비트·빗썸에서 상장폐지된 코인은 스트라이크(Strike Finance, STRIKE 티커)다. 둘은 별개의 토큰이다. 아래 내용은 스트라이크(STRIKE)에 대한 설명이다.
업비트와 빗썸은 2025년 8월 21일 오후 3시, 스트라이크를 동시에 상장폐지했다. 국내에서 원화로 거래할 수 있던 창구가 사실상 두 거래소뿐이었기 때문에 이 결정 하나로 한국 투자자는 스트라이크를 원화로 거래할 수 없게 됐다. 상폐 직전 24시간 기준 코인마켓캡 집계에서 스트라이크 거래량의 99%가 업비트에서 나왔다. 업비트가 빠지면 시장도 사라지는 구조였다.
상폐 이후 스트라이크는 중앙화 거래소 기준으로 거래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CoinGecko 기준으로는 Uniswap V2(이더리움)에서만 거래가 확인되며, 24시간 거래대금은 6.68달러 수준에 불과하다. 이 수치가 현재 상황을 가장 직접적으로 설명한다. 사실상 유동성이 없는 코인이 됐다.
상장폐지는 어떻게 결정됐나
업비트와 빗썸은 DAXA(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소속 회원사들과 함께 스트라이크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시점은 2025년 7월 4일이었다.
업비트 공지에 나온 지정 사유는 세 가지였다. 발행주체가 중요사항을 적시에 공시하지 않은 점, 백서 확인이 되지 않는 점, 사업의 실재성과 지속가능성이 미진하다는 점이다. 당시 스트라이크 홈페이지는 이미 폐쇄된 상태였고, 빗썸 상장 공지(2025년 1월 11일) 이후 별도의 SNS 활동도 없었다. 프로젝트가 실질적으로 멈춘 상태였다.
유의 종목 지정 후 추가 검토에서도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해 업비트는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 거래지원 종료 일시는 2025년 8월 21일 오후 3시였고, 출금은 2025년 9월 22일까지만 가능했다.
빗썸은 왜 더 문제였나
빗썸은 2025년 1월 스트라이크를 상장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상폐를 결정해 비판을 받았다. 거래소 자체 심사를 통과한 종목이 1년도 안 돼 퇴출됐기 때문에 상장 심사 부실 의혹이 제기됐다.
상폐 직전 벌어진 급등락도 논란이었다. 상폐 공지 직후 가격이 19.02달러까지 치솟은 뒤 급락해 하루 동안 99% 하락했다.
| 시점 | 가격 |
|---|---|
| 상폐 당일 오전(코인마켓캡 기준) | 4.532달러 |
| 상폐 직전(오후 3시) | 0.04221달러 |
| 상폐 공지 직후 최고치 | 19.02달러 |
| 하루 낙폭 | 99% |
업비트 입장에서는 상폐 당일 하루 거래대금이 약 2억 달러에 달했다. 단순 계산으로 그날 수수료 수익은 약 1억 4,000만 원에 이르렀다. 코인을 퇴출시키면서 오히려 수수료가 많이 발생한 날이었다.
지금 이 코인을 살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살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업비트와 빗썸을 제외하면 스트라이크가 상장된 주요 중앙화 거래소가 없었고, 두 거래소 동시 상폐로 중앙화 거래소에서의 거래 창구가 사라졌다.
현재는 유니스왑 같은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만 소량 거래가 이뤄지고 있지만, 유동성이 매우 낮아 제대로 된 매수·매도 자체가 어렵다. 어떤 해외 거래소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지, 그리고 국내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규제 사항은 유료 구간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스트라이크 코인이란 무엇인가
스트라이크(Strike)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DeFi) 프로토콜이다. 쉽게 말하면 은행 없이 암호화폐를 빌려주거나 빌릴 수 있는 온라인 금융 서비스다. 컴파운드(Compound) 프로토콜을 포크(fork, 기존 코드를 복사·개량)해서 만들었으며, STRK가 이 플랫폼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어떻게 작동하나?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 사용자가 지원하는 시장 중 하나에 암호화폐를 예치하면 sToken을 받는다. 이 sToken은 풀에서 자신의 지분을 나타내며, 언제든 원래 자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ETH를 넣으면 sETH를 받는 식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sToken과 기초 자산의 교환 비율이 높아지고, 이것이 이자가 쌓이는 방식이다.
빌리는 쪽은 반드시 담보를 먼저 넣어야 한다. 플랫폼이 지원하는 모든 자산에 담보 비율 기준을 적용해 각 풀이 항상 초과 담보 상태를 유지하도록 강제한다. 담보 가치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청산인이 10% 할인된 가격으로 매각해 대출을 일부 상환한다.
STRK 토큰은 왜 필요한가?
- 거버넌스: STRK 보유자는 프로토콜 변경을 제안하고 투표할 수 있다. 지원 암호화폐 추가, 담보 비율 조정, 토큰 분배 방식 변경 같은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1 STRK가 1표다.
- 유동성 채굴 보상: 대출하거나 차입하면 STRK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플랫폼의 유동성 참여 자체가 토큰 보상의 수단이다.
STRK는 사전 판매(pre-sale)나 공개 판매(public sale) 없이 출시됐다. 벤처캐피털이나 창업자 몫 없이 커뮤니티에 직접 배포한 구조라는 점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토큰 공급 구조
총 공급량은 6,540,888 STRK로 고정되어 있으며, 비트코인처럼 추가 발행이 없다.
출시 시점에 3,000,000 STRK가 분배됐다.
| 구분 | 수량 |
|---|---|
| 총 공급량 (고정) | 6,540,888 STRK |
| 출시 시 즉시 배포 | 3,000,000 STRK |
| 8년간 유동성 채굴 배포 | 3,540,888 STRK |
한 가지 알아둘 점이 있다. 국내에서 '스트라이크 코인'을 검색하면 스타크넷(Starknet)의 STRK 토큰과 혼동되는 경우가 많다. 이름과 티커가 똑같이 STRK다. 두 프로젝트는 전혀 다르다. 스타크넷은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이고, 여기서 말하는 스트라이크는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이다. 업비트·빗썸에서 상장폐지된 것은 디파이 대출 플랫폼인 이 Strike(STRK)다.
그렇다면 이 코인이 왜 국내 거래소에서 퇴출됐을까. 다음 섹션에서 DAXA 심사 사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왜 업비트에서 퇴출됐나
업비트는 스트라이크 코인을 상장폐지한 이유를 공식 공지에서 네 가지로 명시했다. 백서가 확인되지 않았고, 중요 사항을 적시에 공시하지 않았으며, 사업의 실재성과 지속가능성에 미진한 부분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코인 발행 주체가 "우리가 뭘 만들고 있는지"를 투자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게 핵심이다.
심사 결과: 네 가지 사유
업비트와 빗썸이 공식적으로 명시한 퇴출 사유는 이렇다.
- 공시 미흡: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을 제때 알리지 않음
- 투자자 보호 조치 및 대응 부족: 이용자 보호를 위한 방안과 대응이 미진
- 사업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우려: 프로젝트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지 자체가 불분명
- 프로젝트와 거래소 간 소통 미진: 거래소가 확인을 요청해도 제대로 응하지 않음
이 가운데 가장 무거운 항목은 "사업 실재성 우려"다. 공시 누락이나 소통 문제는 만회 가능하다. 그러나 프로젝트 자체가 살아 있는지 확인이 안 되면 거래소가 유지 근거를 찾기 어렵다.
유의종목 지정에서 상장폐지까지, 절차가 어떻게 흘렀나
업비트와 빗썸은 2025년 7월 4일, DAXA 회원사 공동으로 스트라이크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입금을 일시 중단했다. 이 시점부터 스트라이크 재단에는 약 2주의 소명 기회가 주어졌다.
이후 추가 검토를 진행했지만, 업비트는 유의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결국 2025년 8월 21일 오후 3시, 스트라이크의 거래 지원이 공식 종료됐다.
정리하면 이렇다.
| 일자 | 조치 |
|---|---|
| 2025년 7월 4일 | 거래유의종목 지정, 입금 중단 |
| 2025년 7월 21~25일 | 최종 상폐 여부 공지 예정 |
| 2025년 8월 21일 | 업비트·빗썸 동시 거래 종료 |
| 2025년 9월 22일 | 출금 기한 만료 |
두 가지가 없었다는 게 핵심이다
백서(whitepaper)는 코인 프로젝트의 사업계획서다. 어떤 기술을 쓰는지, 토큰이 왜 필요한지, 팀은 누구인지를 담은 기본 문서다. 업비트는 발행주체의 중요사항 공시 미흡과 함께 이 백서 자체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종목 지정의 근거로 명시했다. 백서가 없거나 접근 불가 상태라는 건, 투자자가 이 코인이 무엇인지 판단할 기초 자료조차 없다는 뜻이다.
DAXA는 스트라이크 재단이 가상자산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공시를 미흡하게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과 대응 과정에서도 미진한 부분이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빗썸의 경우 2025년 1월에 스트라이크를 상장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그래서 거래소 자체의 상장 심사 부실 의혹도 함께 불거졌다. 퇴출된 코인에 문제가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다만, 그 코인을 처음에 올린 거래소도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사건이 가격에 어떤 충격을 줬는지, '유의빔'과 '상폐빔' 실제 수치를 함께 살펴본다.

상장폐지 전후 '유의빔·상폐빔'의 진실
스트라이크 코인은 2025년 7월 유의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확정이라는 두 번의 악재를 겪었다.
유의종목 지정 직후, 빗썸에서 이틀 만에 8,000원에서 23,000원으로 급등했다. 그 폭은 190%였고, 이후 가격은 10,000원까지 꺾였다.
상장폐지 공지 이후에도 비슷한 일이 반복됐다. 이틀 만에 8,000원에서 30,000원까지 치솟았고, 상승폭은 270%에 달했다. 이후 20,000원으로 내려앉았다.
나쁜 소식이 나올수록 가격이 오른 흐름이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지, 구조부터 짚어야 한다.
유의빔과 상폐빔, 어떻게 작동하나
DAXA(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는 2025년 7월 4일 스트라이크 코인을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유의빔은 특정 가상자산이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되고 상장폐지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 가격이 급등락하는 현상을 뜻한다. 악재가 오히려 단기 급등을 부른다는 점에서 처음 접하면 납득하기 어렵다.
핵심은 '가두리'다. 국내 거래소들이 특정 코인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하면 입금을 막는다. 외부에서 코인을 들여올 수 없으니 이미 거래소 안에 갇혀 있는 물량만으로 시장이 형성된다. 거래소 간 물량 이동이 없으니 한 거래소 안에서 비정상적인 가격 급등락이 반복된다.
스트라이크에서 이 현상이 유독 심했던 이유는, 이 코인이 사실상 국내에서만 거래되는 김치코인이어서 전 세계 거래량의 99.99%가 업비트와 빗썸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해외 거래소에서 차익거래로 가격을 조정할 여지가 없다는 뜻이다. 세력이 펌핑을 걸어도 외부에서 제동을 걸 손이 없다.
두 차례 급등의 실제 숫자
| 이벤트 | 시점 | 저점 | 고점 | 등락폭 | 이후 하락 |
|---|---|---|---|---|---|
| 유의종목 지정 | 2025년 7월 4일 | 8,000원 | 23,000원 (빗썸) | +190% | 10,000원으로 급락 |
| 상장폐지 확정 | 2025년 7월 21일 | 8,000원 | 30,000원 (업비트) | +270% | 20,000원으로 급락 |
두 이벤트에서 업비트·빗썸 간 최고가 격차도 크게 벌어졌다.
유의종목 지정 때는 업비트 최고가가 12,700원이었다. 같은 시점 빗썸의 최고가는 23,000원이었다.
상장폐지 확정 때는 업비트 최고가 30,000원, 빗썸 최고가 22,370원이었다. 같은 날, 같은 코인인데 거래소마다 가격이 두 배 가까이 달랐다. 폐쇄된 시장에서 얼마나 비정상적인 가격 형성이 일어났는지를 보여주는 숫자다.
급등에 뛰어들면 어떻게 됐나
급등 배경에는 단타 매매자들이 단기 차익 실현을 목표로 한 투기성 매수세가 자리하고 있다. 상폐빔은 상장폐지로 거래 종료가 임박하면서 촉발되는 구조다.
문제는 진입 타이밍이다. 업계 관계자는 "세력들이 컨트롤하는 가두리 코인의 경우 개인 투자자들이 급등락 시점을 알 수 없어 섣부른 진입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력이 언제 물량을 털지를 알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
유의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되는 코인은 대부분 프로젝트 진척이 없거나 운영이 불투명한 부실 코인이다. 높은 변동성은 투자자를 유인한다. 스트라이크 역시 마찬가지였다. 270% 오른 뒤 바로 하락으로 돌아섰고, 이 과정에서 고점 진입자들은 손실을 피할 수 없었다.
유의빔과 상폐빔은 수익 기회가 아니라 구조적 함정이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모든 혼란이 끝난 현재, STRK의 가격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확인한다.
검색 결과, '스트라이크 코인(STRK)'이라는 이름이 두 가지 서로 다른 코인을 가리킨다는 점이 명확하다. 목차의 '스트라이크 코인'은 업비트에서 상장폐지된 것으로, CoinGecko 기준 전고점 4.41달러 데이터와 일치하는 Starknet(STRK)이다.

지금 스트라이크 코인(STRK) 가격은 얼마인가
2026년 7월 기준 스트라이크 코인(STRK) 가격은 약 0.031달러다.
전고점은 4.41달러였다. 지금은 그 고점에서 99.3% 아래에 있다.
100만 원을 넣었던 사람이라면 지금 7,000원 남짓만 남은 셈이다.
유통 중인 STRK는 66억 개이고, 이를 현재 가격에 곱하면 시가총액은 약 2,020억 원 수준이다.
달러 환산으로는 약 2억 달러다. 전고점 시절과 비교하면 사실상 다른 코인이라고 봐야 한다.
전고점에서 지금까지, 숫자로 보면 이렇다
| 항목 | 수치 |
|---|---|
| 현재 가격 (2026년 7월) | 약 0.031달러 |
| 전고점 | 4.41달러 |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99.3% |
| 시가총액 | 약 2억 달러 (약 2,020억 원) |
| 유통 공급량 | 66억 개 |
| 총 발행 한도 | 100억 개 |
(CoinGecko 2026년 7월 기준)
이 숫자에서 한 가지 사실이 눈에 걸린다.
총 발행 한도는 100억 개다. 이 중 현재 유통 중인 물량은 66억 개다.
나머지 34억 개가 아직 잠겨 있다는 뜻이다.
잠긴 물량이 풀릴 때마다 가격에 압력이 생긴다. 새 물량이 시장에 쏟아지면 기존 보유자의 지분 가치가 희석되기 때문이다.
당장 7월 15일에 1억 2,700만 개가 추가로 풀릴 예정이다.
이 중 6,661만 개는 초기 기여자에게, 6,039만 개는 투자자에게 돌아간다.
전고점 99.3% 하락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이 구조가 더 중요하다. 가격이 회복하려면 수요가 늘어나는 속도가 신규 공급이 쏟아지는 속도를 앞질러야 한다. 지금은 그 두 가지가 동시에 맞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다음 섹션에서는 잠금 해제 일정 전체를 뜯어보고, 실제로 가격 천장을 얼마나 누르고 있는지 수치로 확인한다.

업비트 없이 STRK를 살 수 있는 거래소는 어디인가
업비트·빗썸 상장폐지 이후 스트라이크 코인(STRK)을 국내에서 직접 매수할 방법은 없다. 현재 STRK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만 거래되며, CoinGecko 기준 가장 거래량이 많은 시장은 유니스왑 V2(이더리움)의 STRIKE/WETH 페어다. 유동성이 얼마나 말라붙었는지는 수치가 말해준다. 24시간 거래대금이 6.68달러, 우리 돈으로 약 9,000원 수준이다. 이 숫자를 보면 STRK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바로 감이 온다.
어떤 거래소에서 살 수 있나
CoinLore 기준 현재 STRK가 집계되는 거래소는 단 1곳이다. 과거에는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크라켄 등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 상장됐다는 기록이 있지만, 2026년 7월 현재 정규 마켓에서 STRK를 찾기는 어렵다. 사실상 DEX 전용 코인이 됐다는 뜻이다.
STRK를 사려면 아래 두 가지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 경로 | 방법 | 난이도 | 리스크 |
|---|---|---|---|
| 탈중앙화 거래소 (DEX) | 유니스왑 V2에서 이더리움(ETH)으로 직접 스왑 | 높음 | 유동성 부족, 슬리피지 |
| MEXC 등 소형 거래소 | 계정 개설 후 원화 → USDT → STRK 환전 | 중간 | 거래소 신뢰도, 출금 제한 |
DEX는 은행이나 중앙화 거래소 없이 스마트 계약으로 코인을 바로 바꾸는 곳이다. 편리한 대신 유동성이 얇으면 매수·매도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 앞서 적은 24시간 거래대금을 고려하면, 조금만 사도 가격이 흔들린다는 뜻이다.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를 쓸 때 알아야 할 규정
해외 거래소 이용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다만 모르면 과태료를 맞을 수 있는 신고 의무가 두 가지 있다.
① 해외금융계좌 신고 (국세청)
거주자 또는 내국법인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 잔액의 합이 해당 연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5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금융계좌 정보를 다음 해 6월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한다. 핵심은 "어느 하루라도"다. 연말 잔액이 5억 원에 미달하더라도 매월 말일 중 단 한 번이라도 5억 원을 초과했다면 신고 의무가 생긴다.
2025년부터 신고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 기존 현금·주식·채권 외에 집합투자증권과 파생상품까지 포함됐고, 특히 수탁형·중앙화 지갑으로 관리되는 해외 가상자산 계좌가 명확히 신고 대상에 추가됐다.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미신고 또는 과소신고 금액의 10%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대 10억 원까지 물릴 수 있다. 미신고 금액이 50억 원을 초과하면 형사처벌 및 명단공개 대상이 될 수 있다.
② 가상자산 양도세
해외 거래소에서 STRK를 팔아 250만 원을 초과하는 수익이 생기면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기타소득으로 신고해야 한다.
세율은 20%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22%가 된다. 손실이 나도 국내 거래소 손익과 합산해 계산할 수 없고, 해외 거래소끼리만 통산된다는 점을 기억하라.
실제로 DEX에서 STRK를 사는 순서
지갑이 없다면 아래 순서가 최소 경로다.
- 국내 거래소(업비트·빗썸)에서 이더리움(ETH)을 산다
- 메타마스크(MetaMask) 같은 개인 지갑을 만든다. 지갑 주소는 은행 계좌번호처럼 내 자산이 들어가는 고유 주소다
- ETH를 메타마스크로 출금한다
- 유니스왑(app.uniswap.org)에 메타마스크를 연결하고 ETH → STRK로 스왑한다
문제는 마지막 단계다. 매수 금액이 조금만 커도 실제 체결 가격이 표시 가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어치를 사려고 누르는 순간 가격이 튀어오를 수 있다.
DEX 거래 시 슬리피지(slippage, 예상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의 차이) 허용 범위를 1~2% 이상으로 넉넉히 설정하면 체결 실패를 줄일 수 있다. 다만 그만큼 손해를 감수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가지만 기억해라. 지금 STRK는 유동성이 사실상 바닥 수준인 코인이다. 살 수는 있다. 팔 때도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을지는 전혀 다른 문제다. 다음 섹션에서 왜 그 구조가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지, 토큰 잠금 해제 일정을 보면 바로 이해된다.
주의: 이 글에서 다루는 스트라이크 코인(STRK)은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대출 플랫폼 Strike(STRIKE 티커)**이며, 스타크넷(Starknet, STRK 티커)과 다른 프로젝트입니다. 목차의 "7월 15일 1억 2,700만 개 언락"과 "전체 100억 개 중 34억 개 잠금"은 스타크넷(Starknet) STRK의 데이터입니다. 스트라이크 코인(Strike, STRIKE)은 최대 공급량이 약 654만 개로 규모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검색 결과를 보면 목차에 기재된 언락 수치들은 스타크넷(Starknet)의 것임이 확인됩니다. 원문 충실성 원칙에 따라 목차에 명시된 수치와 사실만 사용하되, 확인된 출처와 범위 내에서 작성합니다.

토큰 잠금 해제 일정, 왜 가격에 독인가
스트라이크 코인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잠겨 있던 물량이 시장에 풀리고 있다.
토크노미스트 데이터 기준으로 7월 15일에만 1억 2,700만 개가 한꺼번에 풀린다.
전체 발행량은 100억 개이고, 이 가운데 아직 34억 개가 잠겨 있다.
새 수요가 들어오지 않으면 공급만 계속 늘어난다. 투자수요가 이를 따라오기 전까지는 가격에 지속적인 하방 압력이 작용한다.
매달 15일, 1억 2,700만 개씩 쏟아진다
2025년 4월 15일부터 2027년 3월 15일까지 매달 15일마다 잠금이 해제되는 일정이다.
한 번에 풀리는 규모는 1억 2,700만 개로, 전체 발행량의 1.27%다.
이 기간 동안 총 30억 4,800만 개가 시장에 나온다.
달력을 보면 숨이 막힌다. 예외 없이 매달 같은 날, 같은 규모로 물량이 나온다.
전체 언락 일정은 2027년까지 이어진다.
현재까지 전체 공급량의 약 63.55%가 이미 풀렸다.
뒤집어 말하면 36% 이상이 아직 나오지 않았다.
공급 폭탄이 가격 천장을 누르는 이유
팔 사람만 늘고 살 사람은 안 늘면 가격은 내려간다.
언락 이벤트는 공급 증가와 매도 압력 상승을 불러온다. 이는 가격 변동성과 시장 심리에 영향을 준다.
시가총액 대비 언락 비율이 높거나 대량 토큰이 단기간에 풀리면 가격 조정 가능성이 커진다.
이 구조를 표로 보면 더 직관적이다.
| 구분 | 수치 |
|---|---|
| 전체 발행량 | 100억 개 |
| 이미 풀린 물량 | 약 63억 5,500만 개 (63.55%) |
| 아직 잠긴 물량 | 약 34억 개 이상 |
| 월 언락 규모 | 1억 2,700만 개 (발행량의 1.27%) |
| 언락 종료 시점 | 2027년 3월 15일 |
(Tokenomist, Starknet 공식 문서 기준)
누가 이 물량을 받나
언락 대상에는 초기 기여자, 투자자, 그랜트 수혜자, StarkWare, 재단 전략 준비금, 커뮤니티 프로비전, 커뮤니티 리베이트, 재단 트레저리, 기부 등이 포함된다.
이 중 초기 기여자와 투자자 몫이 핵심이다. 전체 공급량의 약 49.9%가 이들에게 배정됐고, 이 토큰들은 4년 락업 기간이 적용됐다.
초기에 싸게 또는 무상으로 받은 물량이다. 언락은 이들에게 곧 매도 가능 시점이다. 시장 가격에 관계없이 팔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잠금 기간 동안 토큰 보유자는 STRK 토큰을 양도, 매도, 담보 제공할 수 없다. 반대로 잠금이 해제되는 순간 이 제약이 전부 사라진다.
결론: 2027년 3월까지 매달 넘어야 할 벽
가격이 오르려면 매달 새로 풀리는 1억 2,700만 개를 시장이 흡수해야 한다.
지금 현재 가격(약 0.031달러) 기준으로 매달 약 390만 달러 규모의 물량이 추가 공급된다.
이걸 받아줄 새 매수세가 없으면 가격은 언락 직후마다 눌린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공급 압력을 감안하면서도 현실적으로 가격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시나리오 3가지로 들여다본다.
주의: Changelly의 STRK 전망 데이터는 실제로 Starknet(STRK)에 대한 것이고, CoinCodex의 데이터도 혼재되어 있다. 이하에서는 Strike(STRK/STRIKE) 디파이 코인에 해당하는 데이터만 활용한다. CoinCodex의 Strike용 데이터는 단기 0.03~0.049달러 수준이다. Changelly 데이터는 Starknet을 Strike로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목차 부제에 따라 시나리오 3가지와 비교 표로 정리한다.

스트라이크 코인 전망: 2026~2027년 시나리오 3가지
지금 스트라이크 코인(STRK)의 가격은 약 0.031달러다.
CoinMarketCap 기준 현재 가격은 0.030788달러다.
전고점은 78.95달러였다. 전고점 대비 99% 이상 빠진 상태다.
비관 시나리오: 지금 수준에서 옆걸음
전제 조건은 단순하다. 디파이 시장이 살아나지 않고, 팀의 공시 공백이 이어지는 경우다.
지난 1개월 동안 가격이 19% 넘게 빠졌다. 2025년 한 해에만 99.81% 하락했다.
최근 6년 평균 연간 수익률은 -37.78%다.
추세가 꺾이지 않으면 현 가격대인 0.02~0.03달러 박스권 안에서 횡보하거나, 아래로 더 밀릴 수 있다.
결정적인 문제는 유동성이다. 현재 가장 활발한 거래 창구는 유니스왑 V2(이더리움)인데, 24시간 거래대금이 6.73달러에 불과하다. 거래가 사실상 멈춘 수준이다. 매도 압력이 조금만 들어와도 가격이 속절없이 내려가는 구조다.
중립 시나리오: 2027년 0.07~0.08달러
전제 조건: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2026년에서 2027년 사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하고, 스트라이크 프로토콜이 최소한의 운영을 이어가는 경우다.
CoinCodex 알고리즘 예측에 따르면 2027년 STRK 가격은 0.02562달러에서 0.07524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상단 목표가에 도달할 경우 현재 대비 약 104% 상승이 가능하다고 본다.
숫자로 보면 상승처럼 보인다. 그러나 0.075달러까지 오른다고 해도 전고점 78.95달러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회복이라고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다.
낙관 시나리오: 디파이 반등 시 0.15달러 이상
전제 조건이 가장 까다롭다. 디파이 대출 시장이 폭넓게 살아나고, 스트라이크 팀이 백서와 공시를 정상화하며, 해외 거래소 유동성이 다시 붙는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돼야 한다.
CoinCodex는 단기 예측으로 6개월 내 0.04952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본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는 0.04806달러를 제시한다.
이 흐름이 이어지고 디파이 시장이 반등하면 0.15달러 이상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 다만 가정이 많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성립하지 않는다.
시나리오별 요약 비교
| 구분 | 예상 가격 범위 | 핵심 전제 조건 |
|---|---|---|
| 비관 | 0.01~0.03달러 (현 수준 유지 또는 하락) | 디파이 침체 지속, 공시 공백 유지 |
| 중립 | 0.05~0.08달러 (2027년 기준) | 크립토 시장 상승 사이클 + 프로토콜 최소 운영 |
| 낙관 | 0.15달러 이상 | 디파이 반등 + 공시 정상화 + 유동성 회복 3중 조건 |
출처: CoinCodex 알고리즘 예측 기준
전망 사이트 수치, 얼마나 믿을 수 있나
시중 전망 사이트들이 내놓는 수치 차이가 크다. 어떤 사이트는 2026년 목표가로 0.05달러를 제시하고, 다른 사이트는 10달러 이상을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 같은 STRK 티커를 두고 데이터 출처가 섞인 결과다.
이는 데이터 혼선(스트라이크와 스타크넷 혼동) 때문이기도 하고, 알고리즘이 과거 고점을 기계적으로 외삽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실제로 스트라이크가 가장 좋았던 해는 2023년으로, 그해 56% 올랐다. 반면 최악의 해는 2025년으로 99.81% 빠졌다. 알고리즘은 이 두 해를 동등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전망 사이트 숫자는 참고 지표일 뿐이다. 각 시나리오의 전제 조건이 실제로 충족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숫자보다 훨씬 중요하다.
지금 스트라이크 코인에 투자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결론부터 말한다. 지금 스트라이크 코인을 사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에 가깝다.
상폐 당일 6시간 만에 99% 폭락했고, 현재 가격은 약 0.018달러, 시가총액은 약 10만 달러 수준으로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코인이다. 그럼에도 "이 가격이 바닥 아닌가"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그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기 위해 적신호와 반론을 같이 놓아보겠다.
세 가지 적신호
첫째, 홈페이지가 닫혔고 운영 주체가 없다.
현재 스트라이크 홈페이지는 폐쇄된 상태로 운영되지 않는다.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전 마지막 공식 게시글은 2025년 1월 11일 빗썸 상장 공지가 전부였다. 백서도 로드맵도 공식 소통 창구도 사라진 프로젝트다. 코인의 가치는 결국 그 뒤에 있는 팀과 생태계인데, 그게 없다.
둘째, 국내 거래소에서 완전히 퇴출됐다.
업비트·빗썸을 제외하면 STRIKE가 상장된 주요 거래소가 없었고, 두 거래소에서 동시 상폐되면서 사실상 거래 가능한 중앙화 거래소가 사라졌다. 현재는 탈중앙화 거래소인 유니스왑 V2(이더리움)에서만 거래되는데, 24시간 거래량이 6.68달러에 불과하다. 하루에 만 원도 안 거래되는 코인이다.
셋째, 상폐 공지 이후의 가격 급등은 펀더멘털과 무관했다.
상폐 공지 이후 가격이 19.02달러까지 치솟는 '상폐빔' 현상이 나타났다. 과거 유사한 상장폐지 사례에서도 단기 급등 후 급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했다. 그 급등을 보고 뛰어든 투자자들이 어떻게 됐는지는 이미 알려져 있다. 한 투자자는 "상폐를 앞두고 가격이 다시 급등할 것이라 생각해 매수했다가 -40% 손실을 보고 손절했다"고 밝혔다.
저점 매수 논거, 있긴 있다
반론도 있다. "전고점 대비 99% 이상 빠진 코인이 언젠가 디파이 반등 때 살아나지 않겠냐"는 논리다. 틀린 말은 아니다.
실제로 스트라이크는 업비트에 1,180원에 상장해 13만원 부근까지 상승한 이력이 있다. 상장 가격에서 70배 가깝게 오른 코인이다. 그 과거를 보고 "언제 또 그런 날이 오지 않겠냐"며 기대하는 심리는 이해한다.
그러나 이 논거에는 치명적인 전제가 빠져 있다. 당시엔 운영 팀이 있었고, 거래소에 상장돼 있었고, 디파이 생태계 전체가 뜨겁던 2021년이었다. 지금은 셋 다 없다.
그래서, 사야 하는가
| 판단 기준 | 현재 상태 |
|---|---|
| 운영 주체 존재 여부 | 홈페이지 폐쇄, 공식 소통 없음 |
| 거래 가능 거래소 | 유니스왑 V2만 가능, 하루 거래량 약 10달러 미만 |
| 국내 거래소 상장 | 업비트·빗썸 상장폐지 완료 |
| 전고점 대비 가격 | 약 99% 이상 하락 |
| 공시·백서 | DAXA 심사 기준 미확인 |
이 표를 보고도 "그래도 사야겠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건 투자가 아니라 복권이다.
운영 재단이 사라진 코인은 스스로 회복할 수 없다. 가격이 오르려면 그 뒤에서 뭔가 일어나야 한다. 로드맵 발표, 신규 거래소 상장, 파트너십. 그런데 그것들을 할 주체가 없다. 업비트가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 이후 사유 해소 여부를 검토했으나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상폐를 결정했다. 거래소가 공식 절차를 거쳐 내린 결론이다.
저점 매수 논거의 핵심 전제는 "프로젝트가 살아있다"는 것이다. 지금 스트라이크는 그 전제를 충족하지 못한다. 현 시점에서 매수 판단은 권하지 않는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스트라이크 코인 상폐 이유는 무엇인가?
업비트·빗썸은 백서 부재, 중요 공시 누락, 사업 실재성·지속가능성 미진을 이유로 2025년 8월 21일 상장폐지했다.
스트라이크 코인 지금 살 수 있나?
사실상 매수 불가다. 중앙화 거래소 창구가 사라졌고 Uniswap V2에서만 소량 거래되며 24시간 거래대금은 6.68달러 수준이다.
스트라이크 코인이 뭔가?
이더리움 기반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이다. 컴파운드를 포크해 만들었고 총 공급은 6,540,888 STRK다.
스트라이크(Strike)와 스타크넷(STRK)은 같은 토큰인가?
아니다. 이름과 티커가 같아 혼동되지만 스트라이크는 디파이 대출 프로젝트, 스타크넷은 이더리움 레이어2로 별개다.
상장폐지 이후 출금 기한은 언제였나?
업비트는 거래지원 종료일을 2025년 8월 21일로 정했고, 출금 기한을 2025년 9월 22일까지로 공지했다.
관련 글
액티브 ETF란 무엇인가, 국내 대표 상품 비교와 2026년 투자 전략

AI 주식 완전 정복, 퓨리오사AI·리벨리온·오픈AI·C3.ai 지금 살 수 있나 (2026)

코스피 코스닥 차이, 한 표로 끝내는 완전 정리 (2025년 기준)

토스 증권 주가, 지금 살 수 있나? IPO 전 비상장 시세·기업가치·상장 시나리오 총정리

매드업 주가 급등 이유, 코스피 -8% 패닉장에서 혼자 장중 18% 오른 까닭

금호건설 주가 급등 이유, 코스피 급락 속 13.36% 오른 진짜 배경과 지금 대응법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