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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수수료 완전 정리, 국내·해외주식 실제 요율과 무료 받는 법 (2026)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완전 정리, 국내·해외주식 실제 요율과 무료 받는 법 (2026)

국내주식 온라인 기본 수수료는 0.1882276%~0.1891639%, 미국주식은 모바일 기준 0.25%다. 신한투자증권 제로베이스 이벤트는 신청 후 첫 6개월 동안 위탁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 미국 SEC Fee(0.00206%)를 증권사가 대신 부담하고 연장 이후 유관기관비용은 고객 부담이다.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지금 당장 얼마인가

신한투자증권 국내주식 온라인 기본 수수료는 0.1882276%~0.1891639%(KRX·NXT 포함)다.

미국주식은 모바일 기준 표준수수료 0.25%다. 이 숫자를 모르고 매매하면 거래할 때마다 비용이 빠져나간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면 국내·해외주식 수수료 기본 요율, 2026년 이벤트로 수수료를 줄이는 조건, 그리고 이벤트가 끝난 뒤 실제 비용이 얼마나 달라지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된다.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

먼저 기본값을 확인하자.

국내주식 거래 시 모바일 기준 표준 수수료는 0.1882276%~0.1891639%다(KRX·NXT 포함).

이 범위가 생기는 이유는 주문이 어느 시장에서 체결되느냐에 따라 유관기관 수수료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유관기관 수수료는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으로, 증권사 수수료와 별도로 붙는 항목이다.

거래 방식유관기관 수수료
KRX(코스피·코스닥·코넥스)0.00363960%
NXT Taker 주문0.00318330%
NXT Maker 주문0.00270330%

S-Lite 또는 S-Lite Plus 계좌(모바일 앱에서 개설하는 계좌 유형)는 별도 수수료 체계로 주식 0.013%가 적용된다. 일반 계좌 기본 요율보다 낮다.

구분온라인 기본 수수료
일반 계좌 (국내주식, KRX·NXT 포함)0.1882276%~0.1891639%
S-Lite 계좌 (국내주식)0.013%
ETF·ETN·ELW (유관기관 항목)0.00420870%
K-OTC (장외주식 시장)0.09091870%

(신한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기준)


미국주식을 포함한 해외주식 수수료

미국주식 온라인 기본 수수료(표준, 이벤트 미적용 시)는 거래금액의 0.25%다.

예를 들어 100만 원어치 거래하면 2,500원이 빠져나간다. 국내주식 기본 요율보다 높은 편이다.

여기에 나라마다 붙는 제비용이 따로 있다. 미국 주식은 매도할 때 SEC Fee(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내는 비용)가 추가로 발생하며, 2026년 4월 2일부터 0.00206%가 적용된다.

국가이벤트 미적용 기본 수수료국가별 제비용 (별도)
미국0.25%SEC Fee 0.00206% (매도 시만)
중국 (상해A·심천A)0.25%매수 0.00987% / 매도 0.10987%
홍콩0.25%매수·매도 각 0.1385%
일본0.25%매수·매도 각 0%

(신한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및 이벤트 안내 기준. 국가별 제비용은 추후 변동 가능)

국가별 제비용은 수수료와 별개로 추가 부과된다. 특히 중국은 매도 시 제비용만 0.10987%로, 기본 수수료 0.25%에 더해 비용이 크게 늘어난다.


오프라인으로 주문하면 요율이 다르다

HTS(신한 SOL HTS·신한i HTS), WTS(홈페이지 매매), MTS(신한 SOL증권·신한 슈퍼SOL)를 통한 온라인 거래에만 위 요율이 적용된다. 고객센터 주문, 반대매매, 청산거래는 지점 거래수수료(오프라인 요율)가 붙는다.

전화 주문이나 지점 창구를 쓰면 수수료가 올라간다. 앱이나 HTS를 쓸 수 있다면 온라인으로 매매하는 편이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


"수수료 0원"이라는 문구를 봤다면, 그 문구가 어떤 조건에서 적용되는지 따져봐야 한다. 이 기본 요율에서 실제로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그리고 '0원'이라도 빠져나가는 항목이 무엇인지는 다음 섹션 '수수료 무료'의 정체, 진짜 공짜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수료 무료'의 정체, 진짜 공짜인가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이벤트에 "0원"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 비용이 나갈 수 있다. 주식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와 거래를 처리하는 기관들에 내는 유관기관수수료로 나뉜다. 이벤트가 없애주는 것은 위탁수수료뿐이다.

신한투자증권의 2026년 제로베이스 이벤트는 예외가 하나 있다. 처음 6개월 동안은 유관기관수수료까지 증권사가 대신 부담한다.

유관기관수수료가 뭔데 왜 따로 내나

유관기관수수료는 주문을 체결하는 한국거래소와 주식 명의를 옮겨주는 예탁결제원 같은 기관들에 내는 통행료다. 증권사 위탁수수료와는 별도로 부과된다.

코스피·코스닥 기준 유관기관수수료는 0.0036396%다. ETF·ETN·ELW에는 0.00420870%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100만 원어치 주식을 사고팔면 약 36원이 빠져나가서 체감이 잘 안 된다. 매매 규모가 커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벤트 기간 6개월은 '완전 공짜', 그다음 6개월은 다르다

처음 6개월은 유관기관수수료까지 신한투자증권이 부담한다. 완전 무료 기간이다.

다만 국내주식의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는 고객이 내야 한다. 증권거래세는 주식을 팔 때 자동으로 붙는 법정 의무라 증권사가 대신 내줄 수 없다.

이벤트 신청 뒤 첫 6개월 안에 국내주식 체결 이력이 1원 이상 있으면 자동으로 6개월이 연장된다. 이 연장 기간에는 유관기관수수료가 다시 고객 부담으로 바뀐다.

정리하면 이렇다.

구간위탁수수료유관기관수수료
이벤트 첫 6개월신한 부담 (0원)신한 부담 (0원)
추가 연장 6개월신한 부담 (0원)고객 부담
이벤트 종료 후일반 요율 적용고객 부담

미국주식 이벤트도 비슷한 구조다

미국 주식도 신청 후 6개월 동안은 신한이 SEC Fee까지 부담한다. SEC Fee는 미국 주식을 팔 때만 발생하는 비용이다.

많은 증권사 이벤트는 이 비용을 고객에게 남겨두는 경우가 많다. 연장 기간에는 국내는 유관기관수수료, 미국은 SEC Fee가 정상 부과된다. 신청 전에 '6개월이 지나면 무엇이 달라지나'를 확인하고 시작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 전에 확인할 것

처음 6개월은 예외지만, 연장 이후에는 유관기관수수료가 발생한다. 수수료 항목이 화면상 0원으로 보여도 유관기관 비용은 빠져나갈 수 있다.

매월 국내 거래대금 500억 원 한도로 혜택이 제공된다. 개인 투자자에게는 거의 해당되지 않는 수준이다.

500억 원을 초과하면 D+2일부터 해당 월 말일까지 유관기관수수료가 고객 부담으로 전환된다. 다음 달 1일에 혜택이 자동 복원된다.

자격 조건 3가지(신규·휴면·마케팅 동의)와 계좌 선택 방법은 다음 섹션 '2026년 제로베이스 이벤트, 누가 신청할 수 있나'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위탁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 분해도 — 제로베이스 이벤트 첫 6개월 동안 신한이 유관기관수수료를 대납하는 구조

2026년 제로베이스 이벤트,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아무나 신청할 수 없다. 신규·휴면·마케팅 동의, 세 가지 조건 중 하나를 만족해야 참여 자격이 생긴다. 자격을 갖추면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에서 6개월 동안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를 전액 면제받는다. 우선 내가 어느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조건 1: 신규 고객

2026년 1월 1일 이전에 신한투자증권에서 개설한 계좌가 없어야 신규로 인정된다. ISA, IRP, DB, DC 등 연금 계좌만 보유한 경우는 신규 자격이 유지된다.
신규 자격이라도 신청일 기준 계좌를 개설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여야 참여할 수 있다. 계좌를 만들고 한 달이 지나면 신청 자격이 사라진다. 계좌 개설 직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하라.


조건 2: 휴면 고객

이벤트 신청 완료일 기준으로 최근 6개월 동안 보유한 모든 계좌(ISA 포함)에서 국내주식과 국내 ETF 거래가 한 건도 없어야 한다. 체결 기준이다.
한동안 거래를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열려 있는 조건이다. 반년 동안 완전히 쉬었다면 신규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조건 3: 마케팅 동의 (필수)

혜택을 받으려면 마케팅 정보의 수집·이용·제공·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문자(SMS)와 푸시 알림(PUSH) 주간 수신 동의가 포함된다.
중요한 점은 이벤트 기간 내내 이 동의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품 지급 시점까지 동의 상태가 아니면 혜택이 취소된다.


어떤 계좌로 신청하나

자격을 갖추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혜택이 붙지 않는다. 신청할 때 혜택을 받을 계좌를 직접 선택해야 하고, 선택 가능한 계좌는 다음과 같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 연계로 만든 계좌도 가능하다. 다만 과거 토스 제휴 방식으로 만든 구형 계좌는 적용되지 않으니 미리 확인하라.
또 하나 주의할 점, 선택 가능한 계좌라 해도 신청 시점에 이미 다른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을 받고 있는 계좌는 고를 수 없다. 기존 혜택 기간이 끝난 계좌만 선택 가능하다.

핵심 규칙을 표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항목내용
신규 조건2026년 1월 1일 이전 계좌 없는 고객, 계좌 개설 후 30일 이내 신청
휴면 조건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간 국내주식·국내 ETF 거래 0건
마케팅 동의필수. 혜택 기간 내내 동의 유지해야 함
신청 가능 계좌종합계좌, S-LITE+, 신한은행 S-LITE, 카카오뱅크, 토스뱅크(구 토스제휴 제외)
1인 참여 계좌 수1계좌만 가능. 선택 후 변경 불가
온라인 전용MTS(SOL증권, i모바일, 슈퍼SOL), HTS, 웹(PC/모바일)에서만 혜택 적용

(신한투자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 기준)


조건에는 해당하지만 선택 가능한 계좌가 없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계좌를 새로 개설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는 계좌 선택까지 마쳐야 완료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만 하고 계좌를 지정하지 않으면 혜택이 붙지 않는다.

수수료 무료 혜택은 온라인 매체 거래에만 적용된다. 지점 방문이나 전화 주문, 제휴·특수 채널은 제외된다. 적용 채널은 MTS(SOL증권, i모바일, 슈퍼SOL), HTS, 웹(PC/모바일)이다.

혜택이 붙은 뒤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벤트 기간이 끝나면 수수료가 얼마로 돌아오는지는 다음 섹션인 '해외주식 수수료는 국내와 다르다'에서 국가별 요율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해외주식 수수료는 국내와 다르다

신한투자증권의 해외주식 수수료 구조는 국내주식과 완전히 다르다. 모바일 기준 미국 표준 수수료는 0.25%다. 이벤트를 신청하면 0%로 내려간다. 문제는 수수료를 없애도 사라지지 않는 비용이 있다는 점이다. 국가마다 현지 정부나 거래소에 내는 '제비용'이 따로 붙는다.

국가별 기본 수수료, 한눈에 비교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 수수료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국가별 기본 수수료와 이벤트 적용 시 남는 제비용은 표와 같다.

국가표준 수수료 (온라인)이벤트 적용 시 수수료제비용 (이벤트 중에도 발생)
미국0.25%0%매도 시 SEC Fee 0.00278% (최소 0.01달러)
일본0.25%0%없음
중국 (상해A·심천A)0.25%0%매수 0.00841% / 매도 0.05841%
홍콩0.25%0%매수·매도 각 0.1085%

이벤트를 신청하면 네 나라 모두 증권사 수수료 자체는 0원으로 보인다. 제비용은 별개다.

이벤트 기간에도 빠져나가는 비용, 국가별로 다르다

일본은 제비용이 전혀 없다. 이벤트 기간에 일본 주식을 사고팔면 수수료 관련 비용은 사실상 0원이다.

미국은 다르다. 미국 주식을 매도할 때는 SEC Fee 0.00278%가 붙고, 최소 0.01달러가 적용된다. SEC Fee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내는 거래 수수료로, 매도 시에만 부과된다. 신한투자증권의 제로베이스 이벤트 첫 6개월 동안은 SEC Fee도 신한투자증권이 부담한다. 그 이후 추가 혜택 기간부터는 고객 부담으로 전환된다.

중국과 홍콩은 제비용 규모가 크다.

상해A·심천A는 매수 시 0.00841%, 매도 시 0.05841%가 붙는다. 매도 제비용 0.05841%의 대부분은 인지세(Stamp Duty)다. 주식을 팔 때 현지 정부에 내는 세금으로, 우리나라 증권거래세와 비슷한 개념이다.

홍콩은 매수·매도 각각 0.1085%가 적용된다. 매수와 매도를 한 번씩만 해도 제비용만으로 0.217%가 빠져나간다. 이벤트로 증권사 수수료가 0이 돼도, 홍콩 주식을 자주 거래할 계획이라면 이 점을 미리 계산해 둬야 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어떻게 바뀌나

이벤트 혜택 기간이 끝나면 다시 일반 수수료가 적용된다. 미국 기준 표준 수수료는 0.25%로 돌아간다. 이벤트 기간과 종료 후 비용 차이는 실제 거래금액별 시뮬레이션을 통해 확인하는 편이 좋다(다음 섹션 '이벤트 종료 후 수수료, 얼마나 더 내나'에서 자세히 다룸).

한 가지 더 챙겨야 할 것이 있다. 환전 혜택은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적용된다. 달러(USD)·위안(CNY)·홍콩달러(HKD)·엔(JPY) 환전 시 95% 우대가 1년간 적용된다. 수수료만 보고 해외주식 비용을 계산하면 절반만 본 것이다. 원화를 외화로 바꿀 때 붙는 환전 스프레드도 실제 거래 비용에 포함된다. 우대가 끝나면 환전 비용도 올라간다.


국가별 해외주식 거래시 남는 제비용(미국 SEC 등)을 표시한 지도형 인포그래픽

이벤트 종료 후 수수료, 얼마나 더 내나

신한투자증권 국내주식 온라인 기본(표준) 수수료는 모바일 기준 **0.1891639%**다. 이벤트 기간 중 수수료가 0원이었다가 이 숫자로 돌아온다.

미국주식은 모바일 기준 표준 수수료가 **0.25%**다. 숫자만 보면 작아 보인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 체감이 달라진다.

국내주식: 이벤트 전·후로 무엇이 달라지나

이벤트 신청 고객은 국내주식 거래 시 6개월간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 수수료를 전액 면제받는다. 이후 추가 6개월 동안은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우대 혜택이 자동 연장된다.

총 1년이 두 구간으로 나뉜다.

  • 전반 6개월: 위탁수수료 + 유관기관수수료 전액 무료
  • 후반 6개월: 위탁수수료는 무료, 유관기관수수료만 발생 (코스피·코스닥 기준 0.0036396%)
  • 1년 이후: 표준 수수료 0.1891639% 전면 적용

유관기관수수료란 한국거래소(KRX)와 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으로 증권사가 면제해줄 수 없는 법정 비용이다. 증권사 수수료와는 별개로 항상 붙는다.

아래 표로 구간별 실비용을 정리했다.

구간위탁수수료유관기관수수료합계 요율
이벤트 전반 6개월0%0%0%
이벤트 후반 6개월0%0.0036396%0.0036396%
이벤트 종료 후0.1891639%0.0036396%0.1928035%

거래금액별로 실제 얼마가 나가나

숫자로만 보면 감이 안 온다. 실제 거래금액에 대입해보자.

국내주식 100만 원 매매(매수+매도 합산) 기준

구간실비용
이벤트 전반 6개월0원
이벤트 후반 6개월약 36원
이벤트 종료 후약 1,928원

국내주식 1,000만 원 매매 기준

구간실비용
이벤트 전반 6개월0원
이벤트 후반 6개월약 364원
이벤트 종료 후약 19,280원

1,000만 원 매매 기준, 이벤트 후반에는 실비용이 364원이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실비용이 19,280원이다.

자주 매매하는 투자자라면 한 달 만에 수수료가 금액적으로 꽤 쌓인다.

미국주식: 이벤트 끝나면 단계적으로 올라간다

미국주식 이벤트는 국내주식과 구조가 다르다.

이벤트 혜택 계좌 등록 완료 익일부터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가 처음 5개월 동안 **0%**다.

그다음 7개월은 **0.05%**가 적용된다.

합쳐서 총 1년 혜택이다.

SEC Fee(0.00278%)는 매도 시 별도 고객 부담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구간수수료SEC Fee(매도 시)
이벤트 전반 5개월0%0.00278%
이벤트 후반 7개월0.05%0.00278%
이벤트 종료 후0.25%0.00278%

SEC Fee는 이벤트 기간에도 매도 시 항상 붙는다.

미국주식 1,000만 원 매매(매수 1회+매도 1회) 기준

구간수수료SEC Fee(매도)합계
이벤트 전반 5개월0원약 139원약 139원
이벤트 후반 7개월약 5,000원약 139원약 5,139원
이벤트 종료 후약 25,000원약 139원약 25,139원

이벤트가 끝나는 순간 거래 한 번에 드는 비용이 25배로 늘어날 수 있다. 수수료 혜택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일반 수수료로 전환된다. 별도 고지 없이 전환되니 이벤트 종료일을 직접 챙겨두라.

한 가지 더: 환전 수수료도 달라진다

환전은 매매기준율에 스프레드를 얹는 방식이다. 이벤트 신청자에게는 스프레드 0.05%, 즉 환전 우대 **95%**가 적용된다.

미신청 시에는 스프레드 **1.00%**가 적용된다.

미국주식을 사려면 달러가 필요하고, 달러를 살 때도 비용이 붙는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환전 우대도 함께 챙겨야 실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수수료 자체보다 '언제 끝나는지'가 더 중요하다. 이벤트 종료 시점을 모르면 어느 날 거래비용이 크게 늘어난다. 그 이후 어떤 계좌 구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비용이 또 달라진다. S-Lite 계좌와 일반 계좌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다음 섹션에서 다룬다.

제로베이스 이벤트의 1년 구성 타임라인 — 처음 6개월 완전 면제, 다음 6개월 유관기관수수료만, 1년 후 표준요율 복귀

S-Lite 계좌 vs. 일반 계좌, 어떤 게 더 유리한가

S-Lite 계좌의 국내주식 수수료는 0.013% 단일 고정이다.
일반 계좌(종합계좌)의 온라인 표준 수수료는 0.1882%~0.1891%다.

두 계좌의 기본 요율만 보면 S-Lite가 훨씬 싸 보인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두 계좌 모두 수수료가 0원이라 차이가 없다. 진짜 갈림길은 이벤트가 끝난 뒤다.

이벤트가 끝나면 S-Lite 0.013%가 이긴다

제로베이스 이벤트 참여 계좌로는 비대면 종합계좌, S-Lite+, 신한은행 S-Lite 계좌, 카카오뱅크·토스뱅크 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어떤 계좌로 이벤트를 신청했느냐에 따라 혜택 종료 후 돌아가는 요율이 달라진다.

수수료 혜택 기간이 끝나면 일반 수수료로 전환된다. 일반 계좌는 이때 표준 수수료 0.1882% 이상으로 되돌아간다. 반면 S-Lite 계좌는 이벤트 여부와 무관하게 0.013%가 고정 적용된다.

숫자로 직접 비교해보면 명확하다.

구분이벤트 기간이벤트 종료 후
일반 계좌(종합계좌)0% (완전 무료)0.1882%~0.1891%
S-Lite 계좌0% (완전 무료)0.013% (고정)

(신한투자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기준)

1,000만 원어치 주식을 매매한다고 가정해 보자.
이때 일반 계좌는 약 18,820원, S-Lite 계좌는 1,300원이 나간다.
같은 거래를 했는데 14배 넘게 차이가 난다.

그렇다면 S-Lite가 무조건 유리한가

그렇지 않다. 계좌 유형마다 제약이 따른다.

S-Lite 계좌는 ARS를 통한 매매와 K-OTC에 대해서는 일반 계좌 온라인 거래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자문사 일임계약의 지정계좌 수수료율도 적용되지 않는다. 즉, 투자자문사에 일임하는 방식으로 운용하려면 S-Lite 계좌는 쓸 수 없다. 이 경우에는 일반 계좌에서 이벤트 우대 수수료를 받는 쪽이 현실적이다.

또 하나, S-Lite 계좌의 0.013%는 유관기관수수료(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가 별도로 붙는다. 이벤트 기간 중 일반 계좌는 유관기관수수료까지 신한투자증권이 대신 내주지만, 추가 혜택 6개월 기간에는 유관기관수수료를 고객이 부담한다. S-Lite 계좌도 마찬가지로 유관기관수수료는 고객 몫이다.

결국 누구에게 S-Lite가 맞나

  • S-Lite가 유리한 경우: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낮은 수수료를 유지하고 싶은 장기 보유형 투자자. 별도의 자문·일임 서비스 없이 직접 매매할 계획이라면 실질적 이득이 크다.
  • 일반 계좌가 나은 경우: 투자자문사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맡기거나, 협의수수료를 적용받을 정도로 거래 규모가 큰 투자자.

협의수수료 신청 기준은 최근 3개월 또는 6개월을 기준으로 본다.
월평균 주식 약정이 10억 원 이상이고, 예탁자산이 3,0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이 수준에 해당하지 않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라면, 이벤트 종료 뒤를 고려했을 때 S-Lite 계좌가 실질적으로 더 유리하다.

국내주식 수수료 절감이 목적이라면 S-Lite 계좌 안에서도 세금 혜택을 추가로 챙길 방법이 있다. 중개형 ISA 계좌(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활용하는 방법을 다음 섹션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S‑Lite 계좌(0.013%)와 일반계좌(약 0.1882%)의 수수료 비교 인포그래픽 및 이벤트 종료 후 요율 차이

ISA 계좌로 국내주식 거래하면 수수료가 달라지나

신한투자증권 중개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세금 혜택을 받으며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특수 계좌)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수수료가 사실상 0에 수렴한다.

2026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비대면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채널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을 적용한다. 기간 동안에는 증권사 수수료가 면제되고 유관기관 제비용만 발생한다.

실제로 부담하는 비용은 KRX 기준 주식 0.0036396%, ETF/ETN/ETW 0.00420870% 수준의 유관기관 제비용뿐이다.

일반 계좌의 표준 수수료(0.1882% ~ 0.1891%)와 비교하면 약 50분의 1 수준이다.

국내주식 1,000만 원을 기준으로 예를 들어보자.
일반 계좌에서는 수수료가 약 1만 8,000원에서 1만 9,000원 정도 나온다.
중개형 ISA 혜택을 적용하면 유관기관 제비용 364원만 부담한다.


혜택 조건과 지속 기간

두 가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대상 범위와 유지 조건.

대상은 신한투자증권 비대면 중개형 ISA 계좌를 보유한 고객 전원이다. 법인·개인사업자·외국인·미성년자는 제외된다. 기존 계좌 보유자도, 새로 계좌를 만든 사람도 대상이다. 다만 증권플러스 등 일부 제휴채널은 제외된다.

이벤트 신청 후 새로 주문하여 체결된 거래부터 혜택이 적용된다. 적용된 혜택은 만기해지·중도해지·이관 전까지 유지된다. 이벤트 기간 안에만 신청하면 계좌를 닫기 전까지 계속 혜택을 받는다는 뜻이다. 연도별로 다시 신청해야 하는 일반 수수료 이벤트와 다른 점이다.

주의할 점도 있다. 1억 원 규모의 ETF를 거래하더라도 혜택 적용 후 유관기관 제비용은 4,200원 수준이 나온다. 이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가 아니라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에 내는 비용이라 어떤 증권사를 써도 피할 수 없다.


수수료 혜택 외에 딸려오는 것

수수료만 보면 절반을 놓친다. 중개형 ISA에는 세금 혜택이 함께 붙는다.

ISA는 계좌 안 금융상품 간 손익을 통산한 순수익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순이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에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된다.
우대조건에 해당하면 최대 400만 원까지 비과세가 가능하다.

손익통산이 핵심이다. 손익통산은 손실과 이익을 합쳐서 계산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A 종목에서 300만 원 수익, B 종목에서 100만 원 손실이 났다고 하자.
일반 계좌라면 A 종목의 300만 원 전체에 세금이 붙는다.
ISA에서는 순수익 200만 원에만 과세한다. 200만 원 이내면 세금이 0원이다.

일반형은 순이익 200만 원까지 비과세이고, 초과분은 9.9% 저율과세가 적용된다.
서민형 대상은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근로자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사업자·농어민이다.
서민형의 비과세 한도는 400만 원으로 일반형의 두 배다.


수수료와 세금, 합산하면 얼마나 줄어드나

항목일반 계좌중개형 ISA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1,000만 원 기준)약 18,820원 ~ 18,916원약 364원 (유관기관 제비용만)
국내주식 매매차익 과세현재 비과세현재 비과세
ETF·펀드 수익 과세배당소득세 15.4%200만 원까지 비과세, 초과분 9.9%
손익통산불가계좌 내 상품 간 가능

수수료 차이 자체는 거래 빈도가 낮으면 크지 않다.
ETF 등에서 수익이 쌓이는 구조라면 세금 혜택이 더 크게 작용한다.

순이익 200만 원 초과분에는 9.9%가 적용된다.
이는 일반 계좌의 배당소득세 15.4%보다 5.5%포인트 낮다.

순이익 500만 원을 예로 들자.
비과세 200만 원을 제외하면 초과분은 300만 원이다.
초과분에 9.9%를 적용하면 세금은 29,700원이다.
일반 계좌에서는 같은 수익에 15.4%를 적용하면 77,000원을 낸다.
차이는 47,300원이다.

거래 수수료 절감과 별개로, 이 세금 격차가 장기 보유자에게 더 중요하다.


중개형 ISA의 한계: 국내주식 수익은 원래 비과세

한 가지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국내 상장주식의 매매차익은 일반 계좌에서도 비과세다.
따라서 국내 주식만 직접 사고판다면 ISA의 세금 혜택은 체감이 약하다.

ISA의 세금 혜택이 실질적으로 효과를 발휘하는 대상은 ETF나 채권형 펀드처럼 배당소득세나 이자소득세가 붙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 ISA의 특징 중 하나는 기간 제한 없는 평생 수수료 혜택과 공모주 청약 한도 3배 상향이다.
ISA에 1,000만 원 이상 납입하면 공모주 청약 한도 300% 우대도 함께 받는다.
수수료와 세금 외에 이 공모주 청약 우대를 노리고 ISA를 여는 투자자도 적지 않다.

수수료 아끼는 법에 대한 더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는 다음 섹션에서 항목별로 정리한다.

중개형 ISA 계좌 보유 시 2026년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비교 예시(1,000만원 기준 일반계좌 약 18,800원 vs 유관기관수수료 364원)

수수료 아끼는 체크리스트 5가지

신한투자증권 수수료 혜택을 제대로 챙기려면 딱 다섯 가지 함정만 피하면 된다.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이벤트 신청을 완료했어도 혜택이 통째로 날아간다. 가장 많이 당하는 실수는 "신청하고 나서 마케팅 동의를 해제하는 것"이다.


① 이벤트 신청 전에 거래하지 말 것

타이밍이 전부다. 이벤트 신청 이후 체결된 거래부터 혜택이 적용된다. 신청 전에 이미 거래가 이루어졌다면 그 거래에는 수수료 무료가 적용되지 않는다. 계좌를 열고 바로 매수하는 사람이 많은데, 반드시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을 먼저 마쳐야 한다.


② 마케팅 동의, 혜택이 끝날 때까지 유지해야 한다

신청할 때만 동의하면 된다고 착각하기 쉽다. 틀렸다. 이벤트 참여와 혜택 수령을 위해 마케팅 이용(수집, 이용, 제공, 수신) 동의는 필수다. 경품 지급 시점까지 마케팅 정보 수신(SMS, Push, 주간 8~21시)에 동의를 유지해야 한다. 광고 문자가 귀찮아 동의를 해제하면 혜택 자격이 사라진다.


③ 1인 1계좌, 계좌를 잘못 고르면 바꿀 수 없다

이벤트는 1인 1계좌만 참여 가능하다. 신청할 때 선택한 계좌에만 수수료 혜택이 붙고, 이후 변경은 불가하다. 여러 계좌를 가지고 있다면 주거래 계좌부터 정하고 신청하라. 신청 후 "다른 계좌에 넣을 걸"이라고 후회해도 되돌릴 방법이 없다.


④ 이미 다른 수수료 혜택 중인 계좌는 선택 불가

기존에 수수료 이벤트 혜택을 받고 있는 계좌는 이번 제로베이스 이벤트에 등록할 수 없다. 계좌 유형 자체가 가능하더라도, 신청 시점에 다른 국내주식 수수료 혜택이 붙어 있으면 선택 불가다. 카카오뱅크·토스뱅크 계좌를 쓰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기존 혜택 기간이 종료되면 선택할 수 있다.


⑤ 월 500억 원 한도를 넘으면 그달은 유관기관수수료가 부활한다

일반 개인 투자자에게는 해당될 가능성이 낮다. 다만 알아둘 필요는 있다. 국내 거래대금이 월 500억 원을 초과하면, 초과일 기준 D+2일부터 해당 월 말일까지 유관기관수수료(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 등에 내는 비용)가 고객 부담으로 돌아온다.

다음 달 1일이 되면 이벤트 혜택은 자동으로 복원된다. 단기 매매를 아주 자주 하는 투자자라면, 거래대금 합산을 중간중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정리하면 이렇다.

함정결과방지법
신청 전 거래해당 거래 수수료 무료 미적용이벤트 신청 먼저, 매수는 그 다음
마케팅 동의 해제혜택 자격 즉시 소멸혜택 종료 시점까지 동의 유지
계좌 선택 실수변경 불가, 원치 않는 계좌에 혜택 고정신청 전 주거래 계좌 확정
혜택 중복 계좌 선택 시도신청 자체 불가기존 혜택 종료 후 신청
거래대금 월 500억 원 초과당월 말일까지 유관기관수수료 부과잦은 단기 매매자는 거래대금 점검

이 다섯 가지는 신한투자증권 이벤트 페이지 유의사항에 실제로 명시된 조건들이다. 읽기 귀찮아서 유의사항을 넘기면, 신청은 했는데 혜택은 못 받는 상황이 생긴다. 그 손해는 고스란히 내 수익에서 빠져나간다.

용어 사전

이 글 전체에서 등장한 용어 다섯 가지를 한 곳에 모았다. 본문을 읽다 헷갈리는 표현이 있으면 여기서 찾아보면 된다.


  • 유관기관수수료: 주식을 사고팔 때 증권사 수수료와 별도로 내는 비용. 코스피·코스닥 기준으로 0.0036396%가 붙는다. 한국거래소(KRX)와 예탁결제원 등 거래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관들에 내는 돈이다. 이벤트로 증권사 수수료를 0원으로 낮춰도 이 비용은 원래 남는다. 제로베이스 이벤트 첫 6개월 완전 무료 기간에는 신한투자증권이 대신 부담한다.

  • SEC Fee: 미국 주식을 매도할 때만 부과되는 비용.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내는 일종의 세금이다. 2026년 4월 2일 체결분부터 매도 금액의 0.00206%(최소 0.01달러)가 반영된다. 매수할 때는 없고, 팔 때만 나간다는 점이 핵심이다.

  • NXT(넥스트레이드):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다. 한국거래소(KRX)와 나란히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두 번째 거래소라고 보면 된다. NXT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프리·메인·애프터마켓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거래 시간이 KRX보다 훨씬 길다.

  • Taker / Maker: NXT에서만 적용되는 수수료 구분 방식이다. NXT는 메이커·테이커 차등 수수료 체계를 도입했다. 메이커는 지정가 주문, 테이커는 시장가 주문을 각각 의미한다.

    호가창에 미리 가격을 걸어두면 메이커다. 이미 나와 있는 물량을 즉시 클릭해서 사면 테이커다.

    메이커 수수료율은 0.00134%다. 테이커 수수료율은 0.00182%다. KRX 거래수수료율 대비 평균 약 30% 낮다.

  • 협의수수료: 일반 투자자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는 수수료가 아니다. 신한투자증권이 정한 일정 기준(회사 기여도, 거래 규모, 예탁자산 등)을 충족하는 고객에 한해 심사를 거쳐 개별 적용하는 요율이다. 거래 규모가 크면 클수록 기본 요율보다 낮게 협상할 수 있다. 조건 충족 여부는 영업점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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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신한투자증권 미국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미국주식 온라인 기본 수수료는 모바일 기준 0.25%다. 매도 시에는 SEC Fee 0.00206%가 별도로 부과된다.

'수수료 0원' 이벤트는 진짜 완전 무료인가요?

처음 6개월은 위탁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신한이 대신 부담해 실제로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단 증권거래세는 고객 부담이다.

이벤트 첫 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추가 연장 6개월에는 위탁수수료만 신한이 부담하고 유관기관수수료는 고객 부담으로 전환된다.

S-Lite 계좌의 국내주식 수수료는 얼마인가요?

S-Lite 및 S-Lite Plus 계좌의 온라인 수수료는 0.013%다. 일반 계좌보다 낮은 요율이 적용된다.

제로베이스 이벤트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신규·휴면·마케팅 동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규는 계좌 개설 뒤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월간 거래대금 500억 원을 초과하면 무슨 일이 발생하나요?

매월 국내 거래대금 500억 원 초과 시 초과일 다음 영업일(D+2)부터 해당 월 말일까지 유관기관수수료가 고객 부담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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