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UM vs WQTM vs 국내 5종, 양자컴퓨터 ETF 완전 분석
20억 달러 보조금 발표 이후 리게티는 하루에 15% 올랐다. 디웨이브는 19% 뛰었다. 그런데 이런 종목은 반대 방향으로도 똑같이 움직인다. 회사 보도자료 한 건, 학회 발표 한 줄에 20%씩 출렁이는 게 일상이다. 하루에 두 자릿수로 오르내리는 종목을 들고 버틸 수 있는 개인은 많지 않다. 이번 패키지가 더 까다로운 이유가 따로 있다. 9개 수혜사 중 6개가 비상장이라 아예 살 수가 없다. 살 수 있는 건 IBM, 글로벌파운드리스, 리게티, 디웨이브 정도다. IBM은 시가총액 2,000억 달러대 대형주이고 리게티는 60억 달러대 적자 스타트업이다. 같은 보조금 뉴스에도 두 종목의 반응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개별 종목이 어려운 진짜 이유 종목을 직접 고르려면 세 가지를 동시에 판단해야 한다. 기술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