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S&P서 신용등급 'A-' 획득(01245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2026년 6월 22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등급 전망 '안정적'을 받았습니다. 국내 방산·우주 항공 기업 가운데 처음 나오는 글로벌 신평사 등급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2026년 6월 22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로부터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와 등급 전망 '안정적(stable)'을 받았습니다. 해외 수주와 자금 조달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입니다.
S&P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 'A-'를 부여했다고 22일 밝혔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등급 부여는 한국 방산·우주 항공 기업 가운데 글로벌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을 받은 첫 사례입니다. S&P는 이 점을 명시했습니다.
S&P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주요 무기체계인 K9 자주포와 다연장 유도미사일 천무를 거론하며, 이러한 제품들이 글로벌 방산 시장의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방산사 가운데 같은 등급대에 록히드마틴, 노스럽그러먼, 영국 BAE 시스템즈 등이 포함된다고 S&P는 밝혔다.
김철홍 CFO는 22일 이번 등급 획득과 관련해 "방산·우주·항공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등급 획득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S&P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세계 주요 신평사 중 하나라고 밝히면서, 한국 방산기업이 글로벌 신평사에서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등급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제 채권시장과 대형 해외 수주에서 신인도를 확보하는 계기입니다. 'A-'와 '안정적'은 현재 수익 기반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근거로 한 평가입니다. 다만 등급은 장기 자금 조달 비용과 해외 입찰 경쟁력에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관련 종목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번 등급의 직접 수혜 종목입니다. 회사 공시에서 등급 획득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한화시스템
한화그룹 내 방산·우주 계열사로, 그룹 신인도 개선 시 수주 협업에서 이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한화
그룹 차원의 자금 조달 여건과 신인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