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기연 1분기 매출 620억원, 중소형 실적 발표
동인기연은 2026년 1분기 매출 620억원으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냈습니다. DB증권은 순이익 증가, 에이플러스에셋은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밝혔습니다.

15일 동인기연, DB증권,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발표된 자료에는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지표가 담겼습니다. 세 회사의 업종은 아웃도어 장비 제조, 증권, 보험 판매 대리점으로 나뉩니다.
동인기연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62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시장 회복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동인기연의 영업이익률은 10.4%로 제시됐습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4%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아웃도어 장비 제조 전문기업입니다.
DB증권은 2026년 1분기 매출이 1조751억원이라고 공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02억원입니다. 회사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DB증권의 순이익은 304억원입니다.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6% 증가했습니다. 고객 자산 증가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DB증권은 고객 자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자산은 투자자가 회사에 맡긴 돈과 금융상품 규모를 말합니다. 해당 수치는 회사의 영업 기반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됐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분기보고서에서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866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59억원입니다.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의 순이익은 131억원입니다. 이번 실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회사는 보험 판매 대리점 사업을 하는 곳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세 회사의 공통점은 매출이 먼저 올라오고, 이익이 같이 따라온다는 점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는 대형주가 쉬는 날에도 실적이 확인된 중소형 종목으로 돈이 옮겨갈 수 있습니다. 업종이 서로 달라 한 방향의 테마로 묶기보다, 각 회사의 다음 분기 비용과 매출 원인을 따로 봐야 합니다.
관련 종목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동인기연은 아웃도어 장비를 만들어 파는 회사입니다. DB증권은 투자자가 주식과 금융상품을 거래할 때 수수료와 운용 수익을 얻습니다.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보험 판매 대리점입니다. 세 회사는 업종이 달라 같은 이유로 오른 실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향후 일정
세 회사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1분기 성과가 이어지는지 숫자로 확인하는 일정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중국 시장 회복이 늦어지면 동인기연의 매출 사상 최대 흐름이 꺾일 수 있습니다.
- ·국내 증시 거래가 줄면 DB증권의 고객 자산 증가가 이익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보험 판매 경쟁이 커지면 에이플러스에셋의 매출 증가보다 비용 증가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동인기연은 다음 실적에서 중국 시장 회복 문구와 영업이익률 10.4%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 2DB증권은 다음 공시에서 고객 자산 증가율과 순이익 증가율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 3에이플러스에셋은 매출 사상 최대 뒤에 영업이익률이 내려가는지 계산합니다.
용어 정리
- 영업이익
- 상품과 서비스를 팔아 번 돈에서 주요 비용을 뺀 이익입니다.
- 영업이익률
- 매출 100원에서 영업이익이 몇 원 남는지 보여주는 비율입니다.
- 순이익
- 세금과 비용을 모두 반영한 뒤 회사에 남는 최종 이익입니다.
- 연결 기준
- 본사와 자회사의 실적을 합쳐서 계산한 기준입니다.
관련 분석
더 깊이 보려면 동인기연과 중소형 실적주 분석을 참고합니다. 매출 사상 최대 뒤에 이익률이 유지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출처: 매일경제 증권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