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힐·알지노믹스·올릭스, 바이오 USA 참가·신사업 착수 소식(6월17일)
온힐이 알츠하이머 신약 검증 플랫폼 개발을 착수했습니다. 알지노믹스와 올릭스는 6월 중 바이오 USA에 참가해 RNA 편집 플랫폼과 기술이전·개발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코스콤은 GTN과 글로벌 주문 허브 구축 계약을 체결했고, 대원미디어는 KCCF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온힐은 6월 17일 Phase 0.5 알츠하이머 신약 검증 플랫폼 개발을 시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플랫폼을 통해 초기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약효를 검증한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알지노믹스는 6월 중 미국에서 열린 바이오 USA에 참가했습니다. 회사는 RNA 편집 플랫폼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과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알지노믹스는 별도 보도에서 파트너십 논의가 다수의 글로벌 연구자 및 기업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 계약 체결 여부는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올릭스도 바이오 USA에 참가해 기술이전과 공동 개발을 논의했습니다. 회사는 기술이전 가능성과 공동연구 범위를 협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코스콤은 GTN과 글로벌 주문 허브 구축 사업 계약을 6월 17일 체결했습니다. 계약은 해외 주문 집계와 분배를 위한 허브 구축이 목적이라고 명시했습니다.
대원미디어는 글로벌 컬처 박람회 KCCF를 마치고 행사를 성료했다고 6월 17일 공지했습니다. 박람회에는 콘텐츠 전시와 판로 확대 논의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보도들은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플랫폼 개발 움직임, 그리고 금융 인프라 기업의 해외 주문 처리 역량 확보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알츠하이머 검증 플랫폼 착수와 RNA 편집 협의는 임상 전·임상 초기 단계 사업화에 필요한 준비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코스콤과 GTN의 계약은 국내 증권 주문 처리의 글로벌화 문턱을 낮추는 작업입니다.
관련 종목
온힐
Phase 0.5 알츠하이머 검증 플랫폼 개발 착수를 공시했습니다.
알지노믹스
바이오 USA에서 RNA 편집 플랫폼 관련 글로벌 협력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올릭스
기술이전과 공동 개발 논의를 위해 바이오 USA에 참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