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19일 6곳, 총 1,051억 6,695만 6,952원 자금 조달 공시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사 6곳이 6월 18~19일 총 1,051억 6,695만 6,952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 공시를 냈습니다. 신주 발행과 전환 조건 등 후속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상장된 6개사가 6월 18일과 19일에 걸쳐 총 1,051억 6,695만 6,952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공시를 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발행 방식과 전환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8일 SG가 609억 6,7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공시에는 모집 방식과 모집 금액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19일 비비안은 49억 9,999만 3,920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를, 제테마는 69억 9,996만 3,432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를 각각 공시했습니다.
같은 날 비트맥스는 24억 9,999만 9,600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를 공시했습니다.
오픈놀은 8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공시했으며, 전환가액은 3,575원입니다.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넥써쓰는 212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전환가액은 2,524원이며, 전환 청구 기간은 2027년 6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명시했습니다.
각 공시는 6월 18일과 19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등록됐습니다. 투자자는 공시 원문에서 배정 대상자, 신주 배정 기준일, 전환 조건 등 세부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여러 중소형 상장사가 단기간에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공시했습니다. 자금 조달 방식은 주주배정, 제3자배정, 전환사채로 나뉘며, 각각 유통 주식 수와 전환에 따른 주식 수에 직접적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공시된 전환가액과 배정 대상자, 배정 기준일을 비교해 희석 영향과 단기 거래 가능성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종목
SG
609억 6,700만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공시
비비안
49억 9,999만 3,920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 공시
제테마
69억 9,996만 3,432원 규모 제3자배정증자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