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6월 1일

파크시스템스, 연간 성장 자신·매출 2,501억 전망 공개

파크시스템스반도체 장비

박상일 파크시스템스 대표는 기업설명회에서 연간 실적 성장에 자신을 보였습니다. DB증권은 올해 매출 2,501억원과 영업이익 581억원을 전망했습니다.


파크시스템스, 연간 성장 자신·매출 2,501억 전망 공개

파크시스템스 박상일 대표는 지난달 29일 경기 과천지식정보타운 신사옥에서 기업설명회를 열고 연간 실적 성장에 자신을 보였습니다. 회사는 2015년 코스닥에 상장한 뒤 매년 실적이 성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는 새로 완공한 신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DB증권은 올 회계연도 파크시스템스의 매출액을 2,501억원, 영업이익을 581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해당 전망은 증권가 보고서에서 제시된 수치입니다. 회사는 이 전망을 기업설명회에서 언급했습니다.

보고서의 수치에는 전년 대비 매출 21% 증가와 영업이익 38% 증가라는 전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박 대표는 1·4분기 실적이 전년 동기가 유난히 좋아 보기에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현재 수주 상황은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대표는 M&A로 기술적 시너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내 인수 후보 2곳을 추가로 공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수 후보 공개 시점과 대상은 추후 공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신사옥은 지난 4월 연면적 27,000㎡ 규모로 완공됐습니다. 박 대표는 1997년에 회사를 창업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사옥 완공과 함께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회사는 알렸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회사는 연간 실적 목표 달성에 자신을 보이고 있습니다. 증권사 전망치가 제시된 가운데 인수 추진 계획도 공개됐습니다. 투자자는 수주 흐름과 인수 대상 공개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관련 종목

직접 영향
파크시스템스파크시스템스기업설명회와 신사옥 완공, 연간 실적 전망치를 공개한 직접 대상입니다.
수혜주
원익IPS원익IPS반도체 장비와 공급망에서 파크시스템스의 수주 증가에 동반 수혜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익머트리얼즈원익머트리얼즈장비 수요 확대 시 재료 공급 측면에서 수혜가 기대됩니다.
리스크 노출
중소장비업체중소장비업체중소 장비업체 · 인수 확대 시 경쟁 심화로 매출·수익성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파크시스템스는 나노·반도체 검사 장비 분야 기업입니다. 1997년 창업 후 2015년 코스닥에 상장했습니다. 최근 신사옥을 완공하고 기업설명회를 통해 수주 상황과 인수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향후 일정

연내

인수 후보 2곳 추가 공개

인수 대상과 조건을 통해 기술 시너지와 재무 영향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수주 감소로 연간 실적이 증권사 전망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
  • ·인수 대상의 재무·기술 문제로 M&A가 기대만큼 시너지를 내지 못하는 경우
  • ·반도체 업황 둔화로 장비 수요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

체크리스트

  • 1인수 후보 공개 시점에 대상의 매출·영업이익 및 인수 가격을 확인합니다.
  • 2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수주 잔고와 수주 추세를 비교합니다.
  • 3신사옥 가동 관련 고정비와 추가 자본지출(CAPEX) 공개 일정을 확인합니다.

용어 정리

수주
고객으로부터 제품·서비스를 주문받아 계약한 금액 또는 물량을 말합니다.
영업이익
회사의 본업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말합니다. 매출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뺀 금액입니다.

관련 분석

더 깊이 보려면 파크시스템스의 분기 실적 분석과 반도체 장비 섹터 분석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산업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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