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6월 2일릴리, 한미에 최대 12억6,000만·하이소와 30억5,000만 달러 협력 발표
릴리(Eli Lilly)는 한미약품과 sonefpeglutide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최대 12억6,000만 달러)과 하이소와의 다프로그램 연구협력(최대 30억5,000만 달러)을 발표했습니다. 같은 날 레테브모의 3상에서 초기 RET 융합 양성 폐암 환자의 재발·사망 위험이 83% 감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릴리(Eli Lilly)는 2026년 6월 1일 두 건의 바이오파마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첫 번째는 한미약품과의 sonefpeglutide 관련 라이선스 계약입니다. 이 계약의 최대 금액은 12억6,000만 달러입니다.
릴리는 sonefpeglutide를 단장 증후군 후보물질로 명시했습니다. 계약은 해당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한 권리 관계를 규정하는 라이선스 계약으로 소개됐습니다. 계약의 구체적 지급 구조와 일정은 회사 발표문을 통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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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한미에 최대 12억6,000만·하이소와 30억5,000만 달러 협력 발표”
두 번째 발표는 하이소(Haisco Pharmaceutical)와의 다프로그램 연구 협력입니다. 회사는 이 협력이 최대 30억5,000만 달러 규모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협력은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형태입니다.
동일 발표에서 릴리는 레테브모(Retevmo)의 3상 결과도 공개했습니다. 초기 단계 RET 융합 양성 폐암 환자에서 재발 또는 사망 위험이 83% 줄었다고 보고했습니다. 회사는 이 결과를 임상 3상 데이터로 설명했습니다.
이 발표 이후 릴리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73% 하락 거래됐습니다. 프리마켓 수치는 발표 직후의 변동을 반영합니다. 이날 회사는 협력 계약과 임상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발표는 기술이전과 외부 연구 협력을 동시에 확대한 사례입니다. 한미약품과 하이소와의 계약은 각각 후보물질과 다수 연구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한 상업·연구 파트너십입니다. 레테브모의 3상 긍정 결과는 해당 적응증의 임상 지표 개선을 보여줍니다. 다만 시장은 발표 직후 주가 하락으로 반응했습니다.
투자자라면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라이선스 계약은 후보물질의 개발·상업화 권리와 관련한 금전적 약정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프로그램 연구 협력은 여러 후보에 대한 공동 연구와 마일스톤 지급 구조를 동반합니다. RET 융합 양성 폐암은 특정 유전적 변이가 있는 환자군을 의미합니다. 임상 3상은 신약 허가를 위해 요구되는 후기 단계 임상시험입니다.
리스크 / 반대 시나리오
- ·계약의 최대 금액은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누적치여서 실제 지급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3상 결과가 실제 규제 승인이나 적응증 확대까지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투자자 반응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 1SEC 제출 자료(8‑K 등)나 회사 공시에서 마일스톤 구조와 지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 2레테브모 3상 상세 데이터(무작위배정, 종료점 정의 등) 원문을 확인합니다
- 3다음 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번 협력과 임상 결과가 재무 전망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점검합니다
용어 정리
- 라이선스 계약
- 회사 간에 후보물질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주고받는 계약입니다.
- 임상 3상
- 신약 승인 전 후기 단계 임상시험으로 안전성·효과를 대규모 환자에서 검증합니다.
- RET 융합
- 암에서 관찰되는 특정 유전적 변화로, 표적치료 약물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관련 분석
릴리의 파이프라인별 임상·상업화 일정과 이번 계약의 마일스톤 구조를 비교하는 추가 분석을 권합니다.
출처: Benzinga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