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곳, 6월 말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잇단 공시
코스닥 상장사 코퍼스코리아·윙입푸드·올릭스는 6월 29일에, 형지글로벌은 6월 30일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발표된 조달 규모는 코퍼스코리아 74억 9999만 6832원, 윙입푸드 224억원, 올릭스 105억 2683만 2833원이며, 형지글로벌은 제3자배정 결정만 공시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네 곳이 6월 29일과 30일 사이에 잇따라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공시했습니다. 신주 발행과 자금 조달 계획을 공개한 점이 공통 사항입니다.
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6월 29일 공시에서 74억 9999만 6832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공시에서 신주 발행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윙입푸드는 2026년 6월 29일 공시로 224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주 발행과 증자 전 발행 주식과의 관련 사항을 함께 공시했습니다.
올릭스는 2026년 6월 29일 공시에서 105억 2683만 2833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신주 발행 계획을 공시문에 담았습니다.
형지글로벌은 2026년 6월 30일 공시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문에는 배정 대상이 패션그룹형지로 제3자배정된다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네 건 모두 제3자배정 방식이라고 공시했습니다. 각 사는 공시문에서 조달 목적과 신주 발행 절차를 명시했으며, 세부 일정과 투자자 배정 등은 후속 공시로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동일한 시점에 여러 코스닥 기업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한 것은 자금 조달 수단으로서 제3자배정이 잦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빠른 자금 확보가 목적이고, 기존 주주 입장에서는 신주 발행으로 지분 구조가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 관점에서는 추후 공시되는 신주 발행가와 배정 대상 공개가 투자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관련 종목
코퍼스코리아
2026-06-29에 74억 9999만 6832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윙입푸드
2026-06-29에 224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올릭스
2026-06-29에 105억 2683만 2833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