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AI 전환 인재 783명 키운다…하이닉스 300명
SK그룹이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청년 783명을 대상으로 AI 전환(AX) 실무 교육을 실시합니다. SK하이닉스는 '청년 하이포'로 연말까지 300명을 교육한다고 밝혔습니다.

SK그룹이 청년 783명을 대상으로 AI 전환(AX) 인재 양성에 나섭니다. 산업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통해 계열사별 직무 노하우를 결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진행됩니다.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 AX, SK플래닛 등 4개 계열사가 5개 과정으로 참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교육 과정은 AI 반도체와 AI 에이전트 기반의 보안·네트워크, AI 콘텐츠 서비스 기획, 스마트 물류 등 산업 현장 중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청년층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실무형 교육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청년 하이포' 프로그램을 통해 AI 반도체 직무 특화 교육을 시행합니다. SK하이닉스는 연말까지 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회사는 이번 교육이 채용 연계 기회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기획됐다고 전했습니다. 세부 모집 일정과 선발 기준은 각 계열사 채용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각 계열사 공지와 K뉴딜 아카데미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채용 연계 여부와 일정 등은 추후 공지에 따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이번 인재 양성은 그룹 차원에서 AI 직무 인력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려는 움직임입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연말까지 300명을 교육한다고 밝힌 점은 반도체 인력 수급 계획의 일환으로 읽힙니다. 교육이 채용으로 이어지면 계열사 인력 충원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 종목
SK하이닉스
AI 반도체 직무 특화 교육으로 연말까지 300명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SK텔레콤
AI 에이전트와 보안·네트워크 관련 과정에 참여합니다.
SK AX
AX(기업 내 AI 전환) 관련 교육 과정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