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MAPS' 공개, 외국인 국내주식 접근 길 열렸다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6월 29일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를 공개해 외국 투자자의 국내주식 접근이 쉬워졌습니다. 같은 기간 한패스는 핑거·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인프라 실증을 추진하고, 아리바이오는 경구용 치매 신약 글로벌 3상 환자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6월 29일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를 첫 공개했습니다. 공개 행사는 홍콩에서 진행됐고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투자자가 국내·해외 자산을 함께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한패스는 2026년 6월 29일 핑거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정산 인프라 실증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실증을 통해 해외 결제와 정산 절차를 검증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아리바이오는 2026년 6월 29일 경구용 치매 신약 글로벌 3상에서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이후 임상 데이터 집계와 분석 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브컴퍼니는 2026년 6월 28일 AI 기반 '바이브 에이전트'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플랫폼은 기업용 업무 보조와 대화형 AI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연금 업계에서는 글로벌 자산과 국내 자산을 섞는 하이브리드 투자 전략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고서들이 전했습니다. 보고서들은 연금 포트폴리오에서 해외·국내 비중을 조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각 사 발표는 모두 2026년 6월 28~29일에 이뤄졌습니다. 회사들은 향후 관련 세부 일정과 공시를 추가로 밝힐 예정이라고 공시했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미래에셋의 MAPS 공개는 외국 투자자의 국내주식 접근 통로를 공식화한 사건입니다. 결제·정산 쪽에서는 한패스의 실증 추진이 블록체인·스테이블코인 실사용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제약 분야에서는 아리바이오가 글로벌 3상 환자 투약을 마쳐 향후 임상 결과 공개 시점이 중요해졌습니다.
관련 종목
미래에셋증권
홍콩에서 MAPS를 공개해 글로벌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한패스
핑거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인프라 실증을 추진합니다.
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 신약 글로벌 3상 환자 투약을 완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