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006360코스피

27,300원

-1,450원-5.04%

GS건설 차트

캔들·보조지표·작도 도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GS건설 핵심 정보

GS건설은 아파트와 일반건축, 플랜트, 토목·인프라 사업을 함께 하는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고 종목코드는 006360입니다. 핵심은 주택사업과 건축사업이며 여기에 플랜트, 인프라, 해외 프로젝트가 더해져 포트폴리오가 구성됩니다. 분양 실적과 공사 진행 속도, 원가율 관리가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거론됩니다.

오늘 시세

전일 종가
28,750원등락 비교 기준
시가
28,600원-150원-0.52%
고가
28,600원-150원-0.52%
저가
27,000원-1,750원-6.09%

거래·범위

거래량
1,026,430
거래대금
280억 원
시가총액
2.3조 원
52주 최고
44,850원
52주 최저
17,790원

기업 지표

배당수익률
1.8%
ROE
1.7%
매출 성장률
-21.6%
순이익률
0.6%
부채비율
115%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18일 기준 GS건설 주가는 27,300원이며, 전일보다 5.04% 하락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41,606원로 현재가 대비 +52.4%입니다.
  • GS건설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35%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21.6%, 순이익률 0.6%, ROE 1.7%입니다.
  • 애널리스트 16명의 평균 목표주가는 41,606원이며 현재가 대비 +52.4%입니다.

GS건설 최근 시세

최근 거래일의 실제 시가·고가·저가·종가와 거래량입니다.

날짜종가등락률시가고가저가거래량
27,300-5.04%28,60028,60027,0001,026,430
28,750+2.68%28,75030,65028,6001,579,507
28,000-4.92%29,20029,30026,6501,630,620
29,450-7.54%31,70032,55029,2002,266,241
31,850+8.89%29,45032,85029,0504,199,969

GS건설 연간 실적

연도별 매출과 이익 흐름을 비교합니다.

연도매출순이익순이익률
202512.5조 원935억 원0.8%
202412.9조 원2,456억 원1.9%
202313.4조 원-4,819억 원-3.6%
202212.3조 원3,393억 원2.8%

GS건설 최신 뉴스

GS건설 불스토리 분석

한 줄 정의 GS건설: 아파트·일반건축에서 플랜트·토목 인프라까지 함께 하는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으로, 주택 경기와 공사 원가, 대형 수주 흐름에 실적이 크게 좌우된다.

통념 교정 흔히 "건설사는 아파트만 지어 분양으로 돈 번다"고 안다. 실제 GS건설은 주택·건축에 더해 플랜트·인프라·해외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가 짜여 있고, 수익은 분양뿐 아니라 수주잔고와 공사 진행, 원가율 관리에서 갈린다. 또 '건설주는 다 똑같이 움직인다'고 보기 쉽지만, 주택·해외·플랜트 비중과 재무구조가 회사마다 달라 같은 업황에도 주가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


1.개요

GS건설은 주택·건축·플랜트·인프라를 아우르는 종합건설사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자이(Xi)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일반에 널리 알려져 있지만, 사업의 실체는 도시정비(재건축·재개발), 플랜트, 토목, 해외 프로젝트가 함께 굴러가는 복합 구조다. 국내 주택 경기, 공사 원가, 대형 수주의 부침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종목이다. 개인투자자에게는 단순한 '건설주' 하나가 아니라, 국내 부동산·금리·정책과 해외 프로젝트가 동시에 얽힌 복합 사이클로 이해하는 편이 낫다. 같은 대형 건설주로는 현대건설·삼성물산·대우건설 등이 비교군으로 묶인다.

Court Rules GS Engineering & Construction Liable for Wheelchair Ramp Defect

2.연혁·역사

GS건설의 뿌리는 한국 산업화 시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본래 LG그룹 계열의 건설사로 출발했으나, 2000년대 초 LG와 GS가 분리되는 그룹 분할 과정에서 GS그룹 산하로 편입되며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이 시기는 한국 건설업이 단순 시공을 넘어 브랜드 아파트 경쟁으로 넘어가던 전환기였고, GS건설은 자이라는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를 앞세워 도시 주택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GS건설의 역사는 한국 건설업이 겪은 사이클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부동산 호황기에는 분양과 도시정비 수주로 외형을 키웠고, 해외 건설 붐 때는 중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 뛰어들어 매출을 끌어올렸다. 반대로 해외 저가 수주의 후유증이나 국내 부동산 규제·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실적이 출렁였다. 즉 GS건설을 읽는다는 것은 곧 한국 부동산 정책과 글로벌 발주 시장의 사이클을 함께 읽는 일에 가깝다.

최근의 서사는 도시정비 수주 경쟁과 신사업 모색으로 요약된다.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시공권을 잇따라 확보하며 누적 수주를 빠르게 쌓는 한편, 군포·용인 등 주요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일감을 확장했다. 동시에 건설현장 자동화를 위한 로봇 도입처럼 노동력·원가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도 이어가고 있다.

Seoul National University's Haedong Advanced Engineering Building: A Landmark in Mass Timb

3.사업 구조 / 작동 방식

GS건설의 중심축은 주택사업과 건축사업이다. 여기에 플랜트, 토목·인프라, 해외 프로젝트가 더해져 포트폴리오를 이룬다. 주택 부문은 분양 실적과 미분양 추이가, 플랜트·인프라 부문은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실행 원가가 손익을 좌우한다. 즉 '얼마나 수주했나'만큼 '얼마나 남기며 짓느냐(원가율)'가 중요해, 매출 외형보다 수익성 관리가 실적의 질을 가른다.

건설업의 회계는 일반 제조업과 다르게 흐른다. 한 번 계약한 프로젝트는 수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며, 그 진행률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나눠 인식된다. 그래서 '올해 얼마를 수주했는가'는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향후 몇 년간 잡힐 매출의 예약 장부, 즉 수주잔고로 쌓인다. 분양 회수에 연동되는 주택 부문과 공사 진행률에 연동되는 플랜트 부문은 현금이 들어오는 시점도 달라, 같은 회사 안에서도 부문별 현금흐름 구조가 갈린다.

Tesla Semi: first truck rolls off high-volume production line

4.핵심 사건·전환점

GS건설의 실적과 주가를 움직이는 결정적 순간은 대개 '대형 정비사업 수주'에서 나온다. 서울 강남권을 비롯한 핵심 입지의 재건축 시공권은 단순 매출을 넘어 브랜드 위상과 향후 수주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이 시장은 현대건설·삼성물산 같은 경쟁사와 정면으로 맞붙는 자존심 싸움터다. 실제로 압구정·신반포·성수 등 핵심 정비사업에서 대형 건설사 간 수주전이 치열하게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시공사 교체나 계약 분쟁이 동반되기도 했다. 관련 사건들은 아래 글들에서 자세히 다뤘다.

또 다른 전환점은 부동산 정책·금융 환경의 변화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PF 보증 완화 논의나 서울 아파트값 흐름 같은 거시 변수는 분양 시장의 분위기를 바꿔 건설사 전반의 자금조달과 사업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건설주가 실적 발표 시점뿐 아니라 정책 뉴스 한 줄에 함께 출렁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Court Orders Seoul to Revoke GS Engineering & Construction Suspension

5.산업 구조와 업종 내 위치

국내 대형 건설사는 보통 주택, 건축, 플랜트, 토목, 해외로 사업을 나눠 갖는다. GS건설은 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과 함께 대형 건설주로 비교된다. 다만 같은 건설주라도 주택 비중이 큰 곳은 국내 부동산 사이클에, 해외·플랜트 비중이 큰 곳은 글로벌 발주와 환율에 더 민감하다. 그래서 업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도 회사별 주가 반응의 폭과 시점은 달라진다.

도시정비 시장은 특히 이 경쟁 구도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핵심 단지일수록 공사비 규모가 커지고, 시공사 선정은 조합 총회를 거쳐 결정되며, 때로는 기존 시공사와의 계약 해지·법적 분쟁으로 이어진다. 즉 수주는 단순히 '따냈다'로 끝나지 않고, 조합 관계·사업 일정·분쟁 리스크가 함께 따라붙는 복합 사건이다.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 글들에서 자세히 다뤘다.

6.실적을 움직이는 변수

건설업은 금리, 부동산 경기, 분양시장 분위기에 민감하다. 분양률·미분양은 주택 부문 현금흐름을, 자재·인건비 등 원가율은 마진을, 수주잔고는 향후 매출의 가시성을 결정한다. 그래서 실적을 볼 때는 분기 영업이익만 보지 말고 수주액·수주잔고·원가율·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 수주와 매출이 동반 개선되면 업황 민감도를 완화하는 신호로 해석되는 식이다. 반대로 누적 수주가 사상 최대치를 찍어도 원가율이 받쳐주지 못하면, 외형 성장이 곧 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7.리스크와 쟁점

첫째, 부동산 규제·금리 변화가 분양과 자금조달 환경을 바꿔 실적 가시성을 흔든다. 둘째, 원가율 상승(자재·인건비)은 수주를 따도 마진을 갉아먹는다. 셋째, 미분양 누적은 주택 부문 현금흐름을 압박한다. 넷째, 대형 프로젝트는 공사 지연·원가 초과, 그리고 정비사업 특유의 조합 분쟁·시공사 교체 같은 실행 위험을 동반한다. 건설주는 실적 발표 시점뿐 아니라 정책·금리·규제 변화에 따라 기대와 평가가 빠르게 바뀌는 업종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8.투자자가 보는 포인트

핵심 점검 지표는 분기 매출, 영업이익, 신규 수주액, 수주잔고, 분양 실적, 공사원가율이다. 특히 수주잔고는 미래 일감의 가시성을, 원가율은 그 일감의 수익성을 보여주므로 둘을 함께 봐야 그림이 완성된다. '하루 수주 8,000억' '누적 수주 5조 돌파' 같은 헤드라인이 나와도, 그 수주가 어떤 원가율로 실현되고 현금흐름이 받쳐주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건설현장 자동화·로봇 같은 신사업도 결국 원가 구조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편이 낫다. 관련 논의는 아래 글들에서 자세히 다뤘다.

9.건설업 사업 부문 비교

구분 주택·건축 플랜트·인프라 특징
수요 동인 국내 부동산·분양 경기 대형 발주·SOC·해외 사이클 성격이 다름
핵심 변수 분양률·미분양 수주·실행 원가 손익 민감 포인트 차이
현금흐름 분양 회수에 연동 공사 진행률에 연동 회수 시점 구조 차이
위험 미분양·금리·조합 분쟁 공사 지연·원가 초과 리스크 유형 차이

10.외부 링크 · 둘러보기

관련 문서: 현대건설 · 삼성물산 · 대우건설 · 부동산 · 금리 · 수주잔고 · 도시정비사업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GS건설 자주 묻는 질문

GS건설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18일 기준 GS건설 주가는 27,300원이며, 전일보다 5.04% 하락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41,606원로 현재가 대비 +52.4%입니다.

GS건설은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인가요?

GS건설은 아파트와 일반건축, 플랜트, 토목·인프라 사업을 함께 하는 국내 대표 종합건설사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돼 있고 종목코드는 006360입니다. 핵심은 주택사업과 건축사업이며 여기에 플랜트, 인프라, 해외 프로젝트가 더해져 포트폴리오가 구성됩니다. 분양 실적과 공사 진행 속도, 원가율 관리가 실적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거론됩니다.

GS건설은 같은 건설주와 어떻게 비교되나요?

GS건설은 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등과 함께 국내 대형 건설주로 묶여 비교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건설주라도 주택 비중, 해외·플랜트 비중, 재무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업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도 주가 반응은 서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 비교보다 각 사의 사업 구성 차이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GS건설 투자 시 어떤 지표를 봐야 하나요?

건설주는 금리, 부동산 경기, 분양시장 분위기의 영향을 크게 받는 업종입니다. 주택 부문에서는 분양률과 미분양 추이, 플랜트·인프라 부문에서는 대형 프로젝트 수주와 실행 원가가 중요하므로, 영업이익보다도 수주잔고, 원가율, 현금흐름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실적 발표 시점뿐 아니라 정책, 금리, 부동산 규제 변화에 따라 평가가 빠르게 바뀌는 업종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