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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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핵심 정보
데브시스터즈는 서울 기반의 게임사로, 자체 IP를 모바일·PC·콘솔·VR로 확장하고 글로벌 퍼블리싱과 굿즈·라이선스로 수익원을 다각화하는 회사다.
오늘 시세
- 전일 종가
- 15,980원등락 비교 기준
- 시가
- 16,670원+690원+4.32%
- 고가
- 17,480원+1,500원+9.39%
- 저가
- 16,000원+20원+0.13%
거래와 범위
- 거래량
- 64,748
- 거래대금
- 11억 원
- 시가총액
- 1,879억 원
- 52주 최고
- 58,200원
- 52주 최저
- 13,100원
기업 지표
- ROE
- -8.7%
- 매출 성장률
- -34.4%
- 순이익률
- -5.5%
- 부채비율
- 29%
지금 확인할 숫자
- 2026년 7월 23일 기준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7,140원이며, 전일보다 7.26% 상승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50,000원로 현재가 대비 +191.7%입니다.
- 데브시스터즈 현재가는 52주 최저와 최고 사이의 9% 지점에 있습니다.
- 현재 제공된 펀더멘털 기준 매출 성장률 -34.4%, 순이익률 -5.5%, ROE -8.7%입니다.
- 애널리스트 1명의 평균 목표주가는 50,000원이며 현재가 대비 +191.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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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최신 뉴스
데브시스터즈 불스토리 분석
데브시스터즈 (Devsisters corporation): 모바일 게임을 중심으로 한 한국 개발사지만, 글로벌 퍼블리싱과 플랫폼 확장으로 '캐주얼 게임의 IP 비즈니스'를 지향하는 회사다.
통념 교정 흔히 데브시스터즈를 단순히 '모바일 게임 개발사'로 본다. 실제로는 자체 IP를 여러 플랫폼과 지역에 옮기며 게임 외 수익(라이선스·굿즈·콜라보)을 늘리는 쪽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1.개요
데브시스터즈는 서울을 거점으로 모바일, PC, 콘솔, 아케이드, VR 등 여러 플랫폼용 게임을 개발·서비스한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자체 IP를 만드는 개발력과, 이를 국내외 시장에 맞춰 재구성하는 운영 능력에 있다. 한국 상장을 통해 게임 개발사로서의 자금 조달과 해외 사업 확장을 추진해 왔다. 단일 히트작에만 의존하지 않고 IP를 다각화하려는 시도가 눈에 띈다.
2.사업 구조
데브시스터즈의 수익 구조는 크게 세 축으로 읽힌다.
- 게임 개발 및 유통: 자체적으로 개발한 게임을 직접 운영하거나 외부 플랫폼에 퍼블리싱한다. 모바일 진영이 핵심 채널이다.
- IP 확장: 인기 게임의 캐릭터·세계관을 라이선싱하거나 굿즈와 콜라보레이션에 적용해 게임 외 수익을 만든다.
- 플랫폼 다변화: PC·콘솔·아케이드·VR처럼 플랫폼을 넓혀 사용자 접점을 늘리고, 지역별 맞춤 서비스로 매출 기반을 분산시킨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의 게임을 만들고 끝내지 않는다. 게임을 소재로 한 여러 방식의 돈벌이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3.연혁·배경
데브시스터즈는 2007년 서울에서 창립됐다. 초기에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 개발에 집중하며 경험을 쌓았다. 성공한 타이틀을 바탕으로 해외 퍼블리싱을 확대했고, 점차 플랫폼을 넓혀 PC와 콘솔, 아케이드, VR용 콘텐츠도 만들기 시작했다. 회사는 IP를 중심으로 한 사업 모델 전환을 꾸준히 발표하며, 단일 플랫폼 의존도를 낮추려는 방향을 유지해 왔다.
창업 초반의 작은 개발팀이 점차 스튜디오 형태로 조직을 확장하면서, 외부 제휴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는 단계에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개발 역량과 운영 노하우가 결합되어 현재의 포트폴리오가 만들어졌다.
4.경쟁·포지션
데브시스터즈는 국내외에 수많은 모바일 게임사와 경쟁한다. 시장의 기대는 빠르게 변한다. 그래서 개발 속도와 운영 능력이 곧 경쟁력이다. 자체 IP를 가진 점은 장점이다. IP가 있으면 단일 게임의 흥행이 끝나더라도 캐릭터·세계관을 다른 상품에 쓸 수 있어 리스크 분산에 유리하다.
반면 대형 플랫폼사와 글로벌 퍼블리셔들과의 경쟁에서 규모의 경제를 따라잡아야 한다. 사용자 확보 비용과 글로벌 현지화 능력이 지속적인 관건이다. 결국 '좋은 게임을 더 오래 운영하는 능력'이 포지셔닝을 결정한다.
5.리스크·체크포인트
- 히트작 의존: 한 작품의 흥행이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클 수 있다. 신작 개발의 성패가 회사 성과에 직결된다.
- 글로벌 현지화와 규제: 해외 시장 진출은 기회지만, 지역별 규제·문화 차이에 따른 적응 실패 위험도 존재한다.
- 플랫폼 전환 비용: PC·콘솔·VR로의 확장은 기술적 투자와 운영 노하우를 요구한다. 전환 과정에서 비용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
- IP 관리: IP를 잘 확장하면 수익을 장기간 창출하지만, 과도한 확장이나 품질 떨어지는 라이선스 상품은 브랜드 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
각 리스크는 숫자보다도 '실행력'이 중요하다. 개발 일정 관리, 운영팀의 유지, 파트너사 선택 등 실행 단위에서 차이가 난다.
6.투자자가 챙겨볼 점들
- 신작 파이프라인과 출시 일정: 신작의 콘셉트가 기존 IP를 확장하는지, 완전히 새로운 시도인지 확인하라.
- IP 확장 사례와 계약 품질: 콜라보·굿즈·라이선스 사례를 실제 매출로 연결한 전례가 있는지 보자.
- 플랫폼별 이용자 반응: 모바일에 머무르지 않고 다른 플랫폼으로 옮길 때 이용자 반응이 어떤지, 초기 지표를 살펴라.
- 운영팀의 보강과 외주 전략: 내부 개발 인력이 늘고 있는지, 외주 비중과 파트너 품질은 어떤지 점검하라.
각 항목은 질적 판단이 필요하다. 숫자 하나로 결론 내리기보다, 회사가 어떻게 실행하는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
7.결론적 관점
데브시스터즈는 단일 게임사 이미지에서 벗어나 IP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려는 회사다. 성공하려면 개발력은 기본이고, IP를 상품화하는 운영 능력과 해외 적응력이 따라와야 한다. 단점도 분명하다. 하지만 IP의 확장 가능성이 실제 매출로 이어진다면, 회사의 리스크 분산은 뚜렷해진다.
각주
본 문서는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데브시스터즈 자주 묻는 질문
데브시스터즈 주가와 목표주가는?
2026년 7월 23일 기준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7,140원이며, 전일보다 7.26% 상승했습니다.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50,000원로 현재가 대비 +191.7%입니다.
무슨 회사인가?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게임 개발을 출발점으로 삼아 PC, 콘솔, 아케이드, VR용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한국 게임사다. 자체로 만든 캐릭터와 세계관(IP)을 중심으로 사업을 벌이는 점이 특징이다.
주로 어떻게 돈을 버나?
핵심은 게임 개발·서비스다. 여기에 인기 IP를 굿즈로 팔거나 외부에 라이선스하고, 글로벌 퍼블리싱을 통해 국가별 매출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수익 축을 늘린다.
경쟁사나 포지션은 어떤가?
단순히 모바일 개발사에 머무르지 않고 IP를 여러 플랫폼으로 옮기는 전략을 취한다. 같은 국내외 게임사와 경쟁하지만, IP 확장과 퍼블리싱 역량이 차별화 포인트다.
투자할 때 어떤 리스크를 봐야 하나?
히트작 의존도는 줄이려 하지만, 개별 타이틀 성과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플랫폼 전환과 해외 퍼블리싱에서 현지화 실패나 라이선스 수익 부진이 발생하면 실적 변동성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