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이촌 르엘 고분양가에도 완판
2026년 5월 23일 · 국내 속보
서울 핵심 단지들이 고분양가 논란과 대출 규제에도 단기간에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오티에르 반포는 일반분양 86가구 전가구 계약을 마쳤고, 이촌 르엘은 일반분양 88가구가 계약을 마감했습니다.

대출 규제와 고분양가 논란에도 서울 청약시장에서 완판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요는 '똘똘한 한 채' 선호와 신축 공급 부족으로 특정 단지로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 단지가 빠르게 계약을 마쳤습니다.
포스코이앤씨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으로 공급한 '오티에르 반포'는 정당계약을 진행한 뒤 일반분양 86가구 전 가구 계약을 마쳤습니다. 포스코이앤씨가 해당 단지를 공급했습니다. 단기간 내 계약이 완료됐습니다.
오티에르 반포의 1순위 청약에는 3만여 개 청약통장이 접수됐습니다. 이 단지의 1순위 경쟁률은 710.2대 1로 집계됐습니다. 청약 수요가 집중된 양상입니다.
해당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입니다. 주변 단지와 비교할 경우 시세차익 기대가 20억원 이상으로 거론됐습니다. 분양 방식은 후분양으로 잔금 마련 기간이 짧습니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리모델링한 '이촌 르엘'도 일반분양 88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습니다. 이 단지는 기존 이촌현대아파트를 리모델링한 물량입니다. 분상제 적용 대상이었습니다.
이촌 르엘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229만원으로 공시됐습니다. 전용면적 122㎡ 기준 최고 분양가는 32억390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가 분양이지만 청약은 마감됐습니다.
계약금은 약 6억4000만원 수준이었습니다. 인근 '래미안첼리투스' 전용 124㎡는 지난해 7월 58억3000만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습니다. 비강남권과 비분상제 단지도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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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티에르 반포 1순위 경쟁률은 어떻게 되나요?
1순위 경쟁률은 710.2대 1이었다. 1순위 청약에는 3만여 개 청약통장이 접수되어 청약이 특정 단지로 집중됐다.
오티에르 반포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인가요?
오티에르 반포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이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시세차익 기대가 20억원 이상 거론됐다.
이촌 르엘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이촌 르엘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7,229만원으로 공시됐다. 고가 분양에도 일반분양 물량은 모두 계약을 마쳤다.
이촌 르엘 전용 122㎡ 최고 분양가는 얼마였나요?
전용 122㎡ 기준 최고 분양가는 32억3900만원으로 공시됐다. 해당 단지는 고가 분양에도 일반분양이 완판됐다.
이촌 르엘 계약금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이촌 르엘의 계약금은 약 6억4000만원 수준으로 공시됐다. 잔금 일정과 조건은 분양 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왜 일부 서울 단지에 청약 수요가 집중되나요?
청약 수요는 '똘똘한 한 채' 선호와 신축 공급 부족으로 특정 단지에 쏠렸다. 분양가 논란에도 빠르게 계약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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