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광모듈향 CCL 매출 1,360억…증설 가시성 제시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두산 전자BG의 광모듈향 CCL 매출액이 1,360억 원이며 신규 생산능력 증설 가시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 매출을 6,765억원, 영업이익을 2,069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두산 전자BG의 광모듈향 CCL 매출액이 1,360억 원이고 추가 수요 대응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같은 보고서에서 2분기 매출액을 6,765억원, 영업이익을 2,069억원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2%, 영업이익이 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0.6%로 안정적인 고수익성이 유지될 전망이라고 적었습니다.
보고서는 실적 개선 배경으로 CCL 가격 인상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소재 수요 증가를 제시했습니다.
CCL은 절연체 양면에 동박을 입힌 기판 소재로, 인쇄회로기판의 핵심 기초 소재입니다.
두산 전자BG는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 패키지, AI 가속기, 광모듈 등 고부가 응용처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습니다.
또한 보고서는 CCL 매출 확대와 함께 신규 생산능력(CAPA) 증설 가시성이 주가 재평가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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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두산이 발표한 광모듈향 CCL 매출 1,360억은 무엇을 의미하나?
보고서가 집계한 광모듈용 CCL의 매출 규모가 1,360억 원이라는 의미다. 광모듈 사업에서 해당 제품의 매출 기여도를 나타낸다.
광모듈향 CCL 매출 증가로 두산 증설 계획 가능성은 어떻게 바뀌나?
보고서는 추가 수요 대응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증설 가시성이 주가 재평가 요인이라고 적어 증설 가능성이 현실적임을 시사한다.
두산의 CCL 매출 1,360억이 분기 실적과 연결되는 방식은 무엇인가?
보고서는 CCL 매출 1,360억 원이 2분기 매출 6,765억 원에 포함돼 실적 개선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된다.
CCL이 무엇인가?
CCL은 절연체 양면에 동박을 입힌 기판 소재다. 인쇄회로기판의 핵심 기초 소재로 광모듈 등 고부가 응용처에 사용된다.
보고서가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한 요인은 무엇인가?
보고서는 CCL 가격 인상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성능 소재 수요 증가를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 두 요인이 수익성 개선을 뒷받침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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