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L 배당금 완전 정리, 지급일·수익률·진짜 위험까지 (2026)

TSLL은 최근 1년간 주당 0.99달러를 지급했고 연 배당수익률은 6.96%다.
지급 주기는 분기별이며 직전 배당락일은 2026년 6월 23일, 다음 배당락일은 2026년 9월 22일로 예정돼 있다.
TSLL 배당금, 지금 얼마나 받나?
TSLL(Direxion Daily TSLA Bull 2X ETF)은 최근 1년 기준 주당 0.99달러를 지급했다. 연 배당수익률은 6.96%다.
지급 주기는 분기별이다. 직전 배당락일은 2026년 6월 23일이었다.
배당이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투자자가 있다. 레버리지 ETF는 주가만 보는 상품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TSLL은 분기마다 현금을 통장에 꽂아준다. 숫자가 얼마인지, 언제 받는지를 먼저 짚어본다.
2026년 기준 배당금 핵심 수치
최근 지급된 배당금은 주당 0.10달러다. 배당락일은 2026년 6월 23일이고, 실제 지급일은 2026년 6월 30일이었다.
다음 예정 배당금은 주당 0.09달러다. 배당락일은 9월 22일, 지급일은 9월 29일로 예고돼 있다.
숫자가 작아 보일 수 있다. 주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얘기가 달라진다. 아래 표로 한눈에 정리했다.
| 항목 | 수치 | 출처 기준 |
|---|---|---|
| 최근 분기 배당금 (주당) | 0.10달러 | 2026년 6월 30일 지급 |
| 다음 분기 배당금 (주당, 예정) | 0.09달러 | 2026년 9월 29일 지급 예정 |
| 연간 배당 수익률 | 6.96% | stockanalysis.com 기준 |
| 연간 배당 총액 (주당, 최근 1년) | 0.99달러 | 최근 12개월 실지급 합산 |
| 지급 주기 | 분기 1회 | |
| 2025년 연간 배당 총액 | 0.96달러 | 2025년 실지급 합산 |
2025년 한 해 동안 TSLL이 지급한 배당금 합계는 주당 0.96달러였다.
실제로 얼마를 받는 건가?
주당 0.10달러는 맥락 없이 보면 작아 보인다.
100주를 보유하면 한 분기에 10달러가 지급된다. 1,000주라면 100달러다.
연간 지급액 합산 기준은 약 0.9852달러다(Investing.com 기준). 주가 대비 비율로 보면 연 7% 수준이다. 은행 예금 금리보다 높은 편이다.
배당 수익률 숫자가 사이트마다 다른 이유는 계산 시점의 주가가 다르기 때문이다. 배당 수익률은 가장 최근 배당금에 지급 빈도를 곱한 뒤, 직전 종가로 나눠 계산한다. 주가가 오르면 수익률이 낮아지고, 주가가 내리면 수익률이 높아 보인다. 숫자를 그대로 믿기 전에 주가 수준부터 확인하는 것이 맞다.
배당금이 어디서 생기는지를 모르면 이 수치들은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 다음 섹션에서 레버리지 ETF가 배당을 만들어내는 구조를 분해한다.
TSLL 배당금은 왜 생기는 걸까?
TSLL은 테슬라 주식을 직접 사서 배당을 받는 구조가 아니다. TSLL이 실제로 투자하는 핵심 수단은 스왑(swap) 계약이고, 나머지 자산은 머니마켓펀드, 단기 투자등급 채권, 미국 국채 같은 현금성 담보로 쌓아둔다. TSLL 배당금은 바로 이 두 곳, 스왑 계약에서 발생하는 이자와 현금 담보 운용 수익에서 나온다. 2026년 기준 최근 1년간 주당 0.99달러를 지급했고, 배당 수익률은 약 6.96%다.
스왑 계약이 뭔지부터
스왑은 쉽게 말하면 "나는 고정 이자를 줄 테니, 너는 테슬라 주가 수익률 2배를 줘"라는 계약이다. TSLL이 증권사(카운터파티)와 맺는 거래다.
TSLL은 테슬라 일일 수익률의 200%를 목표로 설계됐다. 이 2배 레버리지를 만들기 위해 TSLL은 자기 자산(투자자 돈)을 담보로 맡기고, 스왑 계약 상대방에게 이자를 지급한다.
반대로, 테슬라가 오르는 날에는 상대방이 TSLL에 2배 수익을 넘겨준다.
이 과정에서 스왑 계약 자체가 이자를 주고받는 구조를 포함한다. 금리 환경에 따라 TSLL이 순수취자가 되기도 한다. 미국 금리가 높을수록 이 수취 이자가 커진다. 배당이 금리와 연동해 움직이는 이유가 여기 있다.
현금 담보 운용 수익
TSLL은 전체 자산의 상당 부분을 담보로 묶어둔다. 이 현금을 미국 국채, 머니마켓펀드, 단기 채권 ETF, 투자등급 기업 단기채, 환매조건부채권(repo) 등에 운용한다.
그냥 현금으로 놔두는 게 아니라 안전한 단기 채권에 굴려서 이자를 버는 것이다. 2022년 이후 미국 기준금리가 올라가면서 이 이자 수익이 의미 있는 수준이 됐다.
국채 금리가 연 4~5%대였던 시기에 담보 운용만으로도 꽤 돈을 벌었다.
두 수익원을 합쳐서 배당으로 뿌린다
정리하면 TSLL 배당금의 원천은 두 가지다.
| 수익원 | 발생 원리 | 금리 민감도 |
|---|---|---|
| 스왑 이자 수취 | 스왑 계약 구조상 발생하는 이자 손익 | 높음 |
| 현금 담보 운용 이자 | 국채·단기채 운용 수익 | 높음 |
TSLL은 이 수익을 분기마다 배당으로 지급한다. 테슬라가 배당을 전혀 안 줘도 TSLL 투자자는 분기마다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이유다.
그래서 이 배당이 안정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 않다.
스왑 이자와 담보 운용 수익은 모두 시장 금리에 따라 움직인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내리면 담보 운용 수익도 같이 줄어든다. 스왑 계약의 수취 이자도 변한다. 레버리지 ETF 특성상 테슬라 변동성이 커지면 펀드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진다.
배당이 줄어드는 패턴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어떤 조건에서 배당이 사라질 수 있는지는 유료 섹션에서 분기별 지급 이력을 보며 짚어본다.

배당락일이 뭔지, 언제까지 사야 TSLL 배당금을 받나?
TSLL은 3개월에 한 번 배당을 지급한다. 가장 최근 배당락일은 2026년 6월 23일이었다. 다음 지급 일정은 배당락일 2026년 9월 22일, 실제 지급일은 2026년 9월 29일이다.
배당락일이란 정확히 무슨 날인가?
배당락일(ex-dividend date)은 "이 날부터는 배당을 못 받는 첫날"이다. 반대로 말하면,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하루 전 장 마감 전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헷갈리는 부분이 많다. 배당 지급일은 배당금이 실제로 내 계좌에 들어오는 날이지, 권리를 기준으로 하는 날이 아니다. 배당락일과 지급일 사이에 사면 배당금을 받을 수 없다.
배당락일 기준으로 어떻게 확인하면 되나?
미국 주식은 T+1 결제 구조다, 오늘 사면 다음 거래일에 공식적으로 내 것이 된다. 이 때문에 날짜 계산을 해야 한다.
- 배당락일이 9월 22일(월)이라면
- 늦어도 9월 19일(금) 장 마감 전까지 매수가 완료되어야 한다.
- 9월 22일 아침에 사면 이미 늦다.
2026년 TSLL 배당 일정 한눈에 보기
확인된 2026년 일정과 예정 일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분기 | 배당락일 | 실제 지급일 | 주당 배당금 |
|---|---|---|---|
| 1분기 | 2026년 3월 24일 | 2026년 3월 31일 | 0.099달러 |
| 2분기 | 2026년 6월 23일 | 2026년 6월 30일 | 0.10달러 |
| 3분기 | 2026년 9월 22일 (예정) | 2026년 9월 29일 (예정) | 0.09달러 (예측치) |
(출처: Stock Events, Investing.com, mlq.ai 기준)
2025년 한 해 동안 TSLL이 지급한 배당금 합계는 주당 0.96달러였다.
2026년 상반기까지만 보면 이미 주당 0.199달러를 지급했다.

"배당락일 전날 사고 바로 팔면 이득 아닌가?"
결론부터 말하면, 안 된다. 배당락일 당일 TSLL 주가는 배당금만큼 하락 조정된다. 예컨대 주당 0.10달러를 배당으로 받으면 주가도 약 0.10달러 내려간다.
결국 배당을 받고 바로 팔아 차익을 내겠다는 전략은 이론적으로 제로섬이다. 여기에 거래 수수료와 세금까지 더해지면 손해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
결국 TSLL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락일 하루 전 장 마감까지 매수가 완료되어야 한다. 다음 기회는 배당락일 2026년 9월 22일, 지급일은 2026년 9월 29일이다. 다만 배당만 보고 들어갔다가 주가에서 더 크게 손실을 보는 경우가 실제로 있다. 레버리지 ETF에서는 배당 수입이 주가 손실보다 커지는 특별한 조건이 있고, 그 계산은 다음 섹션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TSLL vs TSLY, 배당 수익률 어디가 더 높나?
배당 수익률만 보면 TSLY가 더 높다. TSLL의 배당 수익률은 연 6.96%인 반면 TSLY는 84.81%다.
지난 1년간 TSLY는 주당 23.90달러를 지급했다. 숫자만 보면 TSLY가 12배 이상 유리해 보인다. 그런데 이 차이는 두 ETF의 목적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배당 수익률 하나만 보고 판단하면 오류가 난다.
두 ETF는 태생부터 다르다
TSLL과 TSLY는 둘 다 테슬라(TSLA)를 기반으로 하지만, 돈을 버는 방식이 전혀 다르다.
TSLL(Direxion Daily TSLA Bull 2X ETF)은 테슬라 주가의 하루 수익률 2배를 추구하는 레버리지 ETF다. 테슬라가 오늘 3% 오르면 TSLL은 약 6% 오르는 구조다. 배당은 스왑 계약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이자 수익을 분기마다 나눠주는 방식이라, 실질 수익의 중심은 주가 상승 차익이다.
TSLY(YieldMax TSLA Option Income Strategy ETF)는 테슬라 콜 스프레드를 매도해 매주 현금을 배당으로 뿌리는 구조다. 테슬라 주가가 출렁일수록 옵션 프리미엄이 비싸진다. TSLY는 그 프리미엄을 팔아 수익을 만들고, 대신 주가가 오를 때 얻을 수 있는 상승 폭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
정리하면 이렇다. TSLL은 테슬라가 오를 때 크게 버는 ETF다. TSLY는 변동성을 팔아 매주 현금을 받는 ETF다.
핵심 지표 한눈 비교
| 항목 | TSLL | TSLY |
|---|---|---|
| 운용사 | Direxion | YieldMax |
| 전략 | 테슬라 주가 2배 레버리지 | 테슬라 콜옵션 매도(소득 전략) |
| 배당 수익률 (TTM) | 약 7% | 약 85% |
| 배당 지급 주기 | 분기 (3개월마다) | 매주 |
| 운용 보수 | 0.95% | 1.07% |
| 올해 총수익률 (YTD) | -25.20% | -1.00% |
(stockanalysis.com, portfolioslab.com 기준, 2026년 7월)
올해 들어 TSLL의 총수익률은 -25.20%인 반면 TSLY는 -1.00%였다. 배당을 포함한 수치다. 테슬라 주가가 약세였던 기간에는 레버리지가 불리하게 작용했다.
배당 수익률 85%는 진짜인가?
수치는 사실이다. 다만 맥락을 봐야 한다.
TSLY는 테슬라 변동성을 옵션 프리미엄으로 바꿔 매주 배당으로 지급하는 구조다.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오르면 콜옵션이 행사되면서 TSLY의 주가 상승분이 줄어든다. 배당은 받지만, 주가 자체가 잘 안 오른다는 의미다.
TSLY의 배당 중에는 실제 투자 수익이 아니라 원금에서 돌려받는 '자본 반환(return of capital)'이 섞여 있다. 2026년 7월 2일 배당 기준으로 전체 배당의 약 23.95%가 원금 반환, 나머지 76.05%가 실제 소득이었다. 원금이 조금씩 빠져나가는 구조이라는 점은 숫자만으론 잘 보이지 않는다.
TSLY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지급 주기를 월에서 주간으로 바꿨다. 매주 받는다는 체감은 강해진다. 그러나 연간 총액이 자동으로 늘어나는 건 아니다.
그래서 어느 쪽인가?
테슬라가 강하게 오를 것이라고 본다면 TSLL. 레버리지 2배를 이용해 주가 상승분을 극대화하는 구조다.
테슬라 주가 방향이 불확실하거나 횡보할 것 같다면 TSLY. 주가가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매주 현금이 들어오니 심리적 안정감은 있다. 다만 배당 수익률 85%만 보고 무턱대고 매수하면 안 된다. 그 숫자에는 원금 반환이 섞여 있고, 주가 상승 여력은 구조적으로 제한된다.
배당 수익률이 높다는 사실, 그 수익이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면 함정에 빠진다. 다음 섹션에서는 그 함정의 실체인 **변동성 감쇠(volatility decay)**를 수치로 들여다본다.
배당 수익률만 보고 TSLL에 들어온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숫자가 있다.
TSLL은 2022년 8월에 출시됐다.
그 뒤 약 3년간 44% 손실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테슬라 주가는 15.5% 올랐다.
2배 레버리지 ETF가 오히려 마이너스 3배 결과를 낸 셈이다. 배당을 꼬박꼬박 받으면서도 원금이 녹아내리는 구조, 여기서 핵심은 변동성 감쇠(volatility decay)다.
변동성 감쇠, 도대체 어떻게 원금이 사라지나?
매일 리셋된다는 점이 핵심이다. TSLL은 테슬라의 하루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한 뒤 그날 장이 끝나면 다시 초기화된다. 내일은 오늘 결과와 무관하게 새로 시작한다.
숫자로 보면 바로 이해된다.
테슬라가 하루 25% 오르고 다음 날 20% 빠졌다고 하자.
TSLL은 첫날 50% 오르고 둘째 날 40% 빠진다.
이틀 뒤 테슬라는 원점으로 돌아오지만, TSLL은 그렇지 않다.
계산하면 이렇다.
| 1일차 (+) | 2일차 (-) | 2일 후 잔액 | |
|---|---|---|---|
| 테슬라 (기초자산) | +25% | -20% | 원금 회복 |
| TSLL (2배) | +50% | -40% | 원금의 90% |
테슬라가 제자리로 돌아와도 TSLL은 10%가 증발한다. 오르내림이 반복될수록 이 구멍은 깊어진다.
실제로 얼마나 녹았나?
이론이 아니라 실제다.
2022년 8월부터 2025년 중반까지 테슬라 주가는 사실상 제자리를 맴돌았다.
같은 기간 TSLL은 56% 넘게 빠졌다.
강세장에서도 2배를 온전히 챙기진 못한다.
2023년 테슬라가 102% 오를 때 TSLL은 140% 올랐다.
2024년엔 테슬라가 62.5% 상승했지만 TSLL은 99.6% 올랐다.
이 차이가 누적된다.
급락장은 훨씬 더 아프다.
2024년 12월 고점에서 2025년 3월까지의 구간을 보자.
그 기간 테슬라는 약 50% 빠졌고, TSLL은 거의 80% 하락했다.
변동성 감쇠가 TSLL에 유독 심한 이유
테슬라는 대형주 가운데 일일 변동폭이 넓은 편이다.
변동성 감쇠 공식 기준으로 테슬라의 일일 변동성은 약 2.1%에서 2.9% 수준이다.
나스닥 100 지수의 일일 변동성은 약 1.0%다. 테슬라의 흔들림은 그보다 2~3배 크다.
흔들림이 클수록 레버리지가 녹아내리는 속도가 빨라진다.
여기에 비용이 더 쌓인다.
운용보수는 연 0.95%다.
레버리지를 만들기 위한 스왑 계약 이자는 대략 연 5~6%다.
배당을 받는 동안 이 비용들이 원금을 갉아먹는다.
Seeking Alpha 분석(2023~2025년, 2년치 데이터 기준)에 따르면 TSLL의 12개월 평균 드리프트(기초자산 대비 실제 수익률 차이)는 -17.1%였다.
2025년 들어 이 드리프트는 더 가속됐다.
그렇다면 TSLL 배당금이 손실을 메울 수 있나?
횡보장에서는 불가능하다.
Investing.com의 2026년 6월 30일 배당 기준, TSLL의 연간 배당 수익률은 10.35%다.
배당만 따지면 높아 보인다.
하지만 변동성 감쇠로 연 17% 넘게 원금이 깎이는 구조라면, 10%짜리 배당은 구멍을 메우지 못한다.
시장 전문가들도 같은 지점을 지적한다. 테슬라가 랠리하면 TSLL은 레버리지 효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 횡보 기간에 길게 보유하면 계좌가 서서히 녹아내린다.
결론: 배당이 내 것이 되는 유일한 조건
TSLL의 배당 수익이 손실을 이길 수 있는 조건은 단 하나다. 테슬라가 뚜렷하게 우상향하는 기간 동안에만 보유할 것.
방향성이 살아 있는 장에서는 레버리지가 제 역할을 하고 배당까지 얹힌다. 방향이 없는 장에서는 배당을 받을수록 원금이 더 빠르게 사라진다.
다음 섹션에서는 이 배당 자체가 얼마나 들쭉날쭉한지를 지급 이력 데이터로 보여준다.
TSLL 배당금이 줄어드는 패턴이 있다
TSLL은 최근 3년 동안 배당을 8번 낮추고 7번 높였다. 올랐다가 내렸다를 반복하는 구조다. 회사채나 안정적 배당주처럼 매 분기 균일하게 들어오는 돈이 아니다.
2026년 6월 30일 지급된 배당은 주당 0.10달러였다. 2025년 12월 31일 지급분은 주당 0.112달러였다.
2026년 3월 31일 지급된 배당은 주당 0.0990달러였다. 같은 종목을 들고 있어도 분기마다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달라진다.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배당이 오르내리는 이유 3가지
ETF 순자산 규모가 줄면 배당 재원이 줄어든다.
TSLL의 배당은 펀드가 보유한 현금성 자산에서 나오는 이자 수입이다. 운용 자산이 크면 이자도 많이 쌓인다. 최근 6개월 기준 순자산 변화는 마이너스 29억 4,000만 달러였다. 펀드 규모가 쪼그라들면 배당 재원도 줄어든다.
금리가 내려가면 이자 수입이 줄고, 배당도 깎인다.
TSLL은 레버리지를 위해 스왑 계약을 쓰고, 남은 현금을 단기 채권에 넣어 이자를 번다. 기준금리가 떨어지면 단기 채권 이자도 함께 내려간다. 2022년에서 2023년처럼 금리가 높았을 때는 이자 수입이 많았다. 금리가 낮아지면 배당 재원이 줄어드는 구조다.
변동성이 커지면 스왑 비용이 늘어난다.
레버리지를 유지하려면 스왑 상대방에게 비용을 내야 한다. 이 스왑 파이낸싱 비용은 운용 보수 0.95% 한도에 포함되지 않고 별도로 차감된다. 테슬라 주가가 요동치면 이 비용이 커진다. 결과적으로 투자자에게 돌아오는 배당이 줄어든다.
"배당이 사라질 수 있는 조건"은 실제로 존재한다
아래 세 조건이 동시에 겹치면 배당이 0에 가까워질 수 있다.
| 조건 | 배당에 미치는 영향 |
|---|---|
| 테슬라 주가 급락 → ETF 순자산 감소 | 배당 재원 자체가 줄어듦 |
| 기준금리 인하 | 현금 담보 이자 수입 감소 |
| 테슬라 변동성 급등 | 스왑 유지 비용 증가, 배당 가능 잉여분 감소 |
세 가지가 동시에 터진 구간은 있었다. 2022년부터 2025년 사이 TSLL을 장기 보유했던 투자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큰 손실을 봤다. 배당이 일부 들어왔지만, 주가 하락 폭이 배당 수입을 훨씬 초과했다.
직접 확인해야 할 것 하나
배당은 보장되지 않는다. 증권사 앱에 나오는 "연간 배당 수익률 7%"라는 숫자는 과거 12개월 기준이다. 다음 분기에도 같은 금액이 나올지 알 수 없다. TSLL은 분기마다 지급액이 달라지므로, 배당을 소득으로 의존하는 계획을 세울 때 이 변동성을 반드시 감안하라.
다음 섹션에서는 배당 재투자와 수익 실현 중 어떤 전략이 유리한지, 테슬라 주가 방향별로 수치 비교를 해본다.

배당 재투자 vs 수익 실현, 어느 쪽이 나은가?
TSLL 배당금을 받아서 다시 사는 게 유리할지, 아니면 현금으로 챙기는 게 나을지. 정답은 테슬라 주가 방향에 달려 있다. 강한 상승장에서는 재투자가 이기고, 횡보하거나 빠지는 구간에서는 배당을 현금으로 들고 있는 쪽이 덜 손해다.
TSLL은 최근 1년간 주당 약 0.99달러를 배당으로 지급했다. 배당 수익률이 6~7%대로 보이지만, 그 배당이 쌓이는 동안 주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진짜 성과를 결정한다.
시나리오를 세 가지로 나눠야 하는 이유
배당 재투자는 단순히 "복리니까 좋다"는 논리로 접근하면 안 된다. 레버리지 ETF 구조가 결과를 왜곡할 수 있어서다.
예를 들어 기초 자산이 +10%에서 -10%로 변동하면, 레버리지 ETF는 같은 폭의 움직임에서도 더 큰 왜곡을 보일 수 있다. 하루 단위로 리셋되는 구조라서 오르내림이 반복되면 수익이 눌린다.
구체 수치로 보면 초기 100달러가 일부 시나리오에서 96달러로 줄어들 수 있다. 같은 기간 기초 자산은 99달러로 1달러 손실에 그칠 수 있다. 반면 레버리지 ETF는 4달러 손실이 난다. 결과적으로 배당을 재투자해 주식 수를 늘리면, 이런 손실을 더 많은 수량으로 떠안게 된다.
테슬라처럼 하루 변동폭이 큰 종목은, 예컨대 하루 1.5% 움직이는 종목보다 변동성 감쇠 속도가 약 4배 빠르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인 TSLL이 지수형 레버리지 ETF보다 원금이 빠르게 갉힐 수 있다는 뜻이다.
테슬라 주가 방향별 3가지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아래 표는 TSLL 1,000만 원어치 매수, 연간 배당 수익률 7%, 보유 기간 1년을 가정해 세 가지 시나리오를 비교한 것이다. 테슬라 연간 수익률에 따라 TSLL은 2배로 움직인다고 가정하되, 변동성 감쇠 비용을 대략 반영했다.
| 시나리오 | 테슬라 연간 수익률 | TSLL 주가 변동 (레버리지 + 감쇠 반영) | 배당 재투자 시 총 손익 | 배당 현금화 시 총 손익 |
|---|---|---|---|---|
| 상승장 | +40% | 약 +65% | +780만 원 | +720만 원 |
| 횡보장 | 0% | 약 -10% | -30만 원 | +70만 원 |
| 하락장 | -30% | 약 -65% | -580만 원 | -510만 원 |
가정: 초기 투자 1,000만 원, 연간 배당 수익률 7%.
분기 지급 4회, 회당 약 1.75%로 가정했다.
변동성 감쇠 추정치는 테슬라 일간 변동성 약 3~4%를 적용한 근삿값이다.
재투자는 배당락일 직후 재매수 기준으로 계산했다.
상승장: 재투자가 이기는 유일한 구간
레버리지 ETF는 기초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계속 오르는 구간에서는 오히려 복리 효과를 크게 누릴 수 있다. 테슬라가 강하게 우상향하면 주식 수를 늘려놓은 재투자 전략이 더 많은 과실을 챙긴다.
실제 사례가 이를 보여준다. TSLL은 2023년 연간 +139.73%, 2024년 +99.55%를 기록했다. 이 구간에서 배당을 재투자했다면 단리 계산보다 훨씬 더 높은 수익을 냈을 가능성이 크다.
테슬라 상승에 대한 확신이 있을 때만 재투자가 의미 있다.
횡보장: 배당 현금화가 오히려 낫다
TSLL 구조상 단기 트레이딩에 더 적합하고, 장기 보유 때 손실 위험이 크다. 테슬라가 1년 내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다면 재투자는 불리하다.
예를 들어 주가가 결국 -10%로 빠진다면, 재투자로 늘린 주식 수가 더 큰 손실을 본다. 반면 배당을 현금으로 받아뒀다면 그 금액은 고스란히 남는다.
횡보장이 위험한 이유는 눈에 덜 띄는 데 있다. 오르내림을 반복하면 원금이 조금씩 녹아나가고, 분기 결산 때서야 실감하게 된다.
하락장: 어느 쪽도 좋지 않지만, 덜 나쁜 선택은 있다
TSLL은 2025년 한 해 동안 -26.86%를 기록했다. 이런 구간에서 배당을 재투자했다면 하락 중에 반복 매수한 셈이 된다.
현금으로 받아두면 주가 손실을 배당금이 일부 상쇄해준다. 하락장에서는 배당을 현금으로 받은 쪽이 손실을 줄이는 효과가 명확하다.
실제 사례로, 배당 70만 원어치를 현금으로 받았다면 그만큼 손실을 덜 본다.
그래서 어떻게 결정하나
결국 선택 기준은 본인의 테슬라 주가 전망이다.
- 6개월 이상 강한 상승을 확신한다면 재투자가 유리하다. 레버리지가 복리로 작동해 단순 계산보다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준다.
- 방향이 불확실하거나 횡보 가능성이 높다면 배당은 현금으로 챙겨라. 그 현금은 다른 자산에 쓰거나, 주가가 더 빠질 때 저점 매수 자금으로 쓸 수 있다.
- 하락 전환이 보인다면 재투자는 피해야 한다. 빠지는 주식을 배당금으로 더 사는 것은 손실을 키우는 결과를 낳는다.
TSLL은 배당 포함 지난 1년 총수익률이 +21.84%였지만, 펀드 설정 이후 연평균 수익률은 -11.53%다. 좋은 해와 나쁜 해가 뚜렷이 번갈아 나온다. 배당 재투자를 기계적으로 고집하면 나쁜 해에 손실을 키우는 구조가 된다. 자신의 방향 판단에 맞춰 재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실전적 접근이다.
한국 투자자가 반드시 확인할 세금과 환율 체크리스트
TSLL 배당금을 받을 때 한국 투자자가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은 표시된 배당 수익률보다 적다. 미국 현지에서 배당의 15%를 먼저 원천징수한 뒤 남은 금액이 입금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환율 변동까지 겹치면 실질 수령액은 더 줄어든다. 세금 구조를 모르고 투자하면 수익이 난 줄 알았다가 나중에 세금 고지를 받는 경우가 생긴다.
1단계: 미국에서 먼저 15%를 뗀다
TSLL은 나스닥에 상장된 미국 ETF다. 배당금에 대해 미국 현지에서 15%가 원천징수된다.
한국 배당소득세 원천징수율이 14%(지방소득세 제외)이므로, 미국에서 이미 15%를 냈다면 국내 금융회사는 추가 원천징수를 하지 않는다.
간단히 말하면, 배당금의 15%가 먼저 빠지고 85%가 계좌로 들어온다. 이게 끝이 아니다.
2단계: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가 붙는다
배당소득세는 다른 이자·배당소득과 합산해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하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종합소득세는 근로소득·사업소득 등과 합쳐 누진세율로 계산된다.
연간 금융소득 구간에서는 기본 원천징수율이 15.4%(지방소득세 포함)이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6.6~49.5%의 누진세율이 적용된다.
TSLL에서 나오는 배당이 크지 않더라도, 은행 이자나 다른 ETF 배당과 합쳐 2,000만 원을 넘기면 세부담이 달라진다. 고배당 ETF를 여러 개 보유 중이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3단계: 미국에서 낸 세금, 국내에서 돌려받을 수 있다
일부 투자자는 미국에서 떼간 15% 원천세를 그냥 비용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외국납부세액공제를 통해 국내 세금에서 차감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해외상장 ETF를 개인이 직접 보유해 배당을 받은 경우에 해당한다. 개인 종합소득세 신고 때 외국납부세액공제로 이중과세를 조정한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아니면 미국에서의 15% 원천징수로 과세가 종결되고, 5월에 별도 신고 의무가 생기지 않는다.
연간 금융소득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경우에는 QI 환급(미국 배당세 연말정산) 여부에 따라 과거에 낸 외국납부세액 금액이 바뀔 수 있다. QI 환급이 진행되면, 환급 이전에 발급한 외국납부세액 영수증은 환급 이후 다시 발급받아 신고해야 한다.
4단계: 매도 차익에는 양도소득세 22%
배당 외에 TSLL을 팔아서 이익을 냈다면 매도 차익에 양도소득세 22%가 부과된다.
연간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다. 초과분에 대해서는 투자자가 다음 해 5월 한 달 동안 홈택스에서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
배당소득세는 자동 원천징수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양도소득세는 투자자가 직접 신고하지 않으면 미납이 된다. 여기서 실수하기 쉽다.
환율 손실: 계좌에 달러가 쌓이는 동안 환율이 움직인다
TSLL 배당금은 달러로 입금된다. 해외주식은 환율 변동도 양도차익에 영향을 준다. 매수·매도 시점의 기준환율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하기 때문이다.
배당을 달러로 받는 순간도 마찬가지다.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로 환산하면 손실이 날 수 있다. 구체적으로 보면 이렇다.
| 시나리오 | 매수 시 환율 | 매도·수령 시 환율 | 결과 |
|---|---|---|---|
| 환율 상승 | 1,300원/달러 | 1,400원/달러 | 주가 변동 없어도 환차익 발생 |
| 환율 하락 | 1,400원/달러 | 1,300원/달러 | 주가 올라도 원화 환산 수익 줄어듦 |
| 환율 급락 (-10%) | 1,400원/달러 | 1,260원/달러 | 배당 수익률 7%여도 원화 기준 순손실 |
TSLL에는 환헤지(환율 변동을 미리 막아두는 장치)가 없다. 달러 자산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국내 상장 해외 ETF를 원화로 매수하더라도 기초자산은 달러 자산이므로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
최종 정리: 내 통장에 실제로 남는 금액
| 항목 | 내용 |
|---|---|
| 미국 원천징수 | 배당금의 15% (자동 공제, IRS 기준) |
| 국내 추가 과세 | 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소득세 누진 적용 |
| 양도소득세 | 매도 차익의 22% (연 250만 원 공제 후, 소득세법 기준) |
| 환율 리스크 | 달러 입금 → 원화 환산 시 환율에 따라 실질 수익 변동 |
| 외국납부세액공제 |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는 미국에서 낸 15%를 국내 세금에서 차감 가능 |
배당 수익률 숫자 하나만 보고 들어가면 안 된다. 세금 3층 구조(미국 원천징수 → 국내 종합소득세 가산 가능성 → 양도소득세)와 환율 변동을 모두 계산한 뒤 나오는 숫자가 진짜 수익률이다.
용어 사전
TSLL 배당금 관련 글을 읽다 보면 낯선 단어가 여럿 나온다. 아래에 꼭 알아야 할 7개만 골랐다.
-
배당락일(ex-dividend date): 이 날 이후에 TSLL을 사면 해당 주기 배당을 받지 못하는 기준일. 예를 들어 배당락일이 화요일이면 늦어도 월요일 장 마감 전에 매수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흔히 "배당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하나?"라는 질문의 답이 바로 이 날짜다.
-
배당 지급일(pay date): 배당금이 실제로 계좌에 입금되는 날. 배당락일과 보통 1~2주 차이가 난다. 배당락일을 놓치면 지급일이 아무리 가까워도 소용없다.
-
변동성 감쇠(volatility decay): 레버리지 ETF가 횡보장에서 원금이 조금씩 녹는 구조적 현상. 매일 기준가를 리셋하는 방식 때문에 생긴다. 2배 레버리지 상품에서 손실이 더 커진다.
예를 들어, 테슬라 주가가 오늘 10% 오르고 내일 10% 내리면 원점처럼 보인다.
해당 레버리지 ETF는 같은 흐름에서 하루는 20% 오르고 다음 날 20% 내리면 실제로 남는 금액이 원금보다 적다.
-
스왑(swap): TSLL이 테슬라 2배 수익을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파생 계약. TSLL은 테슬라 주식을 직접 대량으로 사는 대신, 금융기관과 "테슬라가 오르면 그 2배를 돌려받는" 계약을 맺는다. 이 계약엔 이자 비용이 붙고, 반대로 계약 상대방이 담보 현금을 운용해 생긴 수익이 배당 재원의 일부가 된다.
-
운용 보수(expense ratio): 연간 펀드 운용비로, TSLL은 0.95%다.
100만 달러를 1년 보유하면 9,500달러가 매일 조금씩 자동으로 빠진다. 직접 청구서가 오는 게 아니라 ETF 순자산가치(NAV)에서 차감되는 방식이라 체감이 잘 안 된다. 배당 수익률 계산할 때 반드시 이 비용을 빼고 봐야 한다.
-
순자산가치(NAV, Net Asset Value): ETF가 보유한 자산 총액을 주식 수로 나눈 값. 쉽게 말해 ETF 한 주의 '이론적 적정가'다. 시장에서 실제 거래되는 주가와 NAV가 크게 벌어지면 고평가·저평가 신호가 된다.
-
원천징수(withholding tax): 배당금이 계좌에 들어오기 전에 미국 세무당국이 먼저 떼가는 세금. 한국 투자자는 미국 배당소득에 15%가 자동 차감된다. 국세청 기준으로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되므로, 배당 수입이 커질수록 세후 실수익률을 따로 계산해야 한다.
게시글에 대한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TSLL 배당금 지급일은 언제인가요?
최근 지급일은 2026년 6월 30일이고, 다음 예정 지급일은 2026년 9월 29일이다. TSLL은 분기별로 지급한다.
TSLL 최근 분기 배당금은 얼마인가요?
최근 분기 배당은 주당 0.10달러다. 최근 12개월 합계는 주당 0.99달러로 기사 내용 기준 집계치다.
TSLL 배당률은 얼마나 되나요?
연 배당수익률은 6.96%다. 해당 수치는 stockanalysis.com을 기준으로 표기했다.
TSLL 배당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배당 주기는 분기별(3개월에 한 번)이다. TSLL은 분기마다 담보 운용·스왑 수익을 배당으로 분배한다.
배당락일 기준으로 언제까지 사야 TSLL 배당금을 받나요?
배당락일 하루 전 장 마감까지 보유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미국은 T+1 결제라 월요일 배당락이면 금요일 장 마감 전까지 매수해야 한다.
관련 글
SCHD 월 배당? 분기 배당 일정, 2026년 지급일 완전 정리

SCHD 배당 완전 정리, 배당일·배당 수익률·구성 종목까지 (2026 최신)

SCHD 배당 일 완전 정리, 2026년 배당락일·지급일·받는 방법까지

SCHD 배당률 완전 정복, 현재 수익률부터 10년 성장 시뮬레이션까지

배당 ETF 완전 정복, SCHD·JEPQ·JEPI 배당률·배당금 실전 비교 (2026)

SCHD 배당 수익률 3.3%, 13년 데이터로 보는 진짜 실력과 한계 (2026)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