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 상향(BBB)
한국기업평가는 한신공영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BBB를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했습니다. 수익성 개선, 종속회사 지분 매각에 따른 재무부담 축소, 6조9,000억원 수준의 수주잔고 등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한국기업평가는 6월 19일 한신공영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되 등급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회사 재무구조 개선 흐름을 반영한 결정입니다.
한국기업평가는 상향 배경으로 외형 축소에도 지속된 수익성 개선과 종속회사 지분 매각으로 인한 재무부담 완화, 양호한 이익창출력을 꼽았습니다.
한신공영은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이 줄었으나 EBIT 마진은 2024년 2.5%에서 2025년 5.6%로 개선됐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EBIT 마진이 7.7%를 기록했습니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 지분 매각 등으로 연결 기준 순차입금을 2023년 말 대비 3,000억원 이상 축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부채비율은 227.9%에서 162.1%로 낮아졌습니다.
한신공영은 3월 말 기준 약 6조9,00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해 중장기 매출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창원회원2구역과 청주사모2구역 등 도시정비사업 착공이 예정돼 있습니다.
진행 중인 주택사업의 분양률은 95.2% 수준입니다. 초기 분양 우려가 있던 평택 브레인시티와 양주 덕계 사업장도 언급됐습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한신공영에 대한 등급전망 상향은 수익성 개선과 자구노력이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평가받았다는 신호입니다. 수주잔고가 6조9,000억원 수준으로 쌓여 있어 중장기 매출 기반은 확보된 상태입니다. 다만 외형 회복과 예정된 대형 착공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등급 개선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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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신용등급 전망 상향으로 재무안정성 개선이 확인됐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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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주택수주 환경 개선 시 비슷한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도건설
분양률이 높은 사업장에서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면 상대적 이익 체력이 좋아집니다.
출처: 뉴시스 경제
※ 여러 매체 기사를 참고하여 한국어로 종합하였으며, 작성 과정에서 AI가 보조적으로 이용되었을 수 있습니다. 사실 확인은 원문 출처를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