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반도체 ETF 10만원 돌파·SOL ETF 순자산 7조원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가 상장 후 처음으로 주당 100,000원을 돌파했습니다. 같은 날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순자산 7조원을 넘기며 개인 투자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6월 19일 주당 100,000원을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한국거래소 기준입니다.
한국거래소 집계로 이 ETF의 상장 후 누적 수익률은 918.81%입니다.
이 상품은 2022년 11월 상장했습니다.
상장 후 1,311일 만에 10만원을 넘기며, 레버리지 상품을 제외한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최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비교 기록으로는 PLUS 글로벌HBM반도체가 1,327일, KODEX Top5PlusTR이 2,684일 만에 10만원을 넘긴 바 있습니다.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순자산 7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이 상품의 상장 당시 순자산은 110억원이었고, 상장 이후 개인 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8,973억원입니다.
SOL은 상장 약 3개월 만에 국내 반도체 ETF 순자산 기준 3위에 올랐습니다.
두 ETF의 급격한 자금 유입과 고성과는 시장에서 반도체·AI 관련 상품에 대한 개인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라는 점이 확인됩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두 사례는 개인 투자자 자금이 반도체·AI 테마 ETF로 빠르게 쏠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CE는 상장 후 누적 수익률과 최단 10만원 돌파 기록이 눈에 띕니다. SOL은 상장 초기 자금 유입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이런 흐름은 특정 테마에 대한 집중 매수로 ETF 자금 규모와 가격이 빠르게 움직이는 특징을 만듭니다.
관련 종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 후 누적 수익률 918.81%를 기록하며 10만원을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순자산이 7조원을 넘어섰고, 개인 누적 순매수는 2조8,973억원입니다.
삼성전자
SOL ETF의 핵심 편입 종목으로 거론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