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운용, AI 겨냥 반도체·전력 인프라 ETF 2종 출시·SK스퀘어 비중 확대
2026년 6월 22일 한투운용이 AI 수요를 겨냥한 반도체 ETF와 전력 인프라 ETF 2종을 내놨습니다. 같은 시기 NH-아문디는 HANARO Fn K-반도체에 SK스퀘어를 편입했고, SK스퀘어가 한 ETF에 20% 넘게 담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6년 6월 22일 한투운용이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를 겨냥한 ETF 2종을 동시에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AI 관련 수요를 투자 축으로 삼는다고 공시했습니다.
한 ETF는 반도체 섹터를, 다른 ETF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설비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ETF는 각각 다른 지수 추종 방식으로 운용됩니다.
같은 날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Fn K-반도체의 정기 리밸런싱 결과를 발표했고 SK스퀘어를 편입했습니다. 공개된 편입 내역에서 SK스퀘어가 특정 ETF에 20% 넘게 담긴 것이 확인됐습니다.
대한광통신은 미국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관련 수주 잔고를 확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는 수주 확대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로의 ETF 자금 쏠림이 심화하고 있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일부 리포트는 반도체 업종의 수급 집중 현상을 지적했습니다.
별도 리포트들에서는 반도체 매수 근거를 제시하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관련 상품의 편입·공시 내역과 수주 발표는 투자자들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사실들입니다.
불스토리의 해석
ETF 출시와 리밸런싱, 그리고 수주 확대 소식이 같은 시기에 나왔습니다. ETF는 자금 흐름을 특정 섹터로 집중시키는 경향이 있고, 그 결과 개별 종목의 수급과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ETF는 데이터센터 확장과 연동된 수요를 겨냥한 상품입니다. 투자자들은 편입 내역과 수주 공시를 통해 자금 흐름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종목
SK스퀘어
HANARO Fn K-반도체 편입 및 특정 ETF에 20% 넘게 편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한광통신
미국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관련 수주 잔고를 확대했다고 공시했습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섹터의 대표 종목으로 ETF 편입·수급 흐름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